잔잔한 문장 속에 깊은 울림이 담긴 책입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고, 마지막 장을 덮은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았습니다. 삶과 사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감동적인 이야기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