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작가님 개를낳았다를 보며 웃기도 울기도 하는 모처럼의 감정변화를 다이나믹하게 느낄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너무 재밌고 소중하였습니다. 소장할수있어서 행복합니다. 차곡차곡 단행본을 모을때마다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