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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나는 읽고 쓰는 학원장입니다』 은 박지영,윤영진,최문희,심다현,김현정,한미은,이성은,김위아, 8명의 공저자가 쓴 책이며,학원장으로서,학원 경영에 있어서, 어려운 점과 학원에서, 수업의 목적,학생들과 학부모가 요구하는 것을 어떻게 수업과 연결하고, 상당,소통, 공간에 대해서, 학원장으로서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책이며,학원장의 수업방식에 대해, 과거와 현재,미래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학원 수업에 있어서,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읽고,쓰고, 말하는 것이다.이 세가지 요소를 얻기 위해서, 독서를 통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이해하는 것을 배운다. 사람들을 이해하고,믿음과 신뢰를 얻으면서, 서로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서,학원 수업 아이디어를 얻게 되고,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수업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책을 통해서,학원장들의 사고와 삶의 목표,경영에 대한 관점을 읽을 수 있다.그들은 과거에는 학생이었고,학력고사, 수능을 치뤄왔다. 5년마다 바뀌는 교육과정에 발맞춰 학원장의 수업방식도 바뀌게 되고,아이들의 진로와 대학선택에 있어서, 더 나은 방향을 추구하며,학교 선생님들의 수업과 차별화하고 있다.특히 학원은 학교와 달리 치열한 생존 게임이 펼쳐진다. 타른 학원과 경쟁하고,수업의 다양성과 맞춤형 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학생 수가 늘어날 대와 줄어들 때 마주하는 경영의 어려움이 존재하고 있으며, 배움과 성장은 학원 경영에 있어서,필수이며, 기본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20대 자신의 꿈과, 30대의 모습,그리고 40대, 50대로 나이를 먹어가면서,삶의 목적이 바뀔 수 있다. 그 과정에서,자신의 이야기를 써야 한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내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인생을 비우고,채워가는 과정을 만들어 나간다음,학교의 교육의 변화와 흐름에 발맞춰서,새로운 교육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좋은 수업과 교육이 아이들에게 좋은 삶과 괜찮은 어른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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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배움과 성장으로 인생 페이지를 채우는 사람들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8명의 학원장이 써 내려간 배움과 성장의 기록이 담겨져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듯, 오늘의 삶을 새롭게 쓰다.'는 전제하에 교실과 일상에서 발견한 글의 힘이 담겨져 있습니다. 독서와 글쓰기에 빠졌던 순간에 나누고 싶은 책과 영화 속 문장, 일상에서 찾은 글의 가치와 읽고 쓰기 활용 사례와 학원 경영 속 기록도 담겨져 있습니다. 박지영, 윤영진, 최문희, 심다현, 김현정, 한미은, 이성은, 김위아 학원장님들의 이야기는 우리와 아주 가까운 분들이면서 동시에 각자 모두 다르지만 비슷한 결을 가지신 분들로 느껴졌습니다. 불필 가루와 디지털 잉크 사이에 피어난 이분들의 이야기는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줍니다. 글쓰기는 업무의 시작과 끝이자, 경영의 도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이야기 학생 상담 메모, 공지문, 블로그 글, 매뉴얼 한 줄까지. 그 모든 문장은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하시는 원장님들의 이야기. 학생과 학부모를 이해하고, 학원 경영의 본질을 지키려고 오늘도 쓰신다는 말도 감동이었습니다. 원장님들의 그 꾸준한 기록이 교육 현장의 또 다른 멋진 교과서가 되었고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삶의 교과서가 되어줍니다. 한 번씩 꼭 읽어보시면서 함께 삶의 또다른 교과서를 만들어보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읽고 쓰는 학원장입니다 #박지영#윤영진 #최문희 #심다현 #김현정 #한미은 #이성은 #김위아 #컬처블룸리뷰단 #마다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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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서는 단순히 한 학원장의 일상을 기록한 책이 아니라, ‘읽기’와 ‘쓰기’라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본질적인 행위를 통해 어떻게 교육이 새롭게 살아 숨 쉴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깊이 있는 도서라고 느껴졌습니다. 저자가 학원 운영을 단순한 사업이나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성장시키는 과정'으로 바라본다는 관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적용되는 읽기와쓰기 교육의 철학을 학원 운영 전체의 원칙으로 확장해 설명하는 방식이 설득력 있게 느껴졌던 부분입니다. 책 속에서는 저자의 오랜 교육 경험이 녹아 있는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되는데, 그 사례들이 단순히 성공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방식을 선택했고, 그 과정에서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으며, 결과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어 더 많이 공감이 되었어요. 특히 읽기와 쓰기를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과 표현력이 어떻게 확장되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학습 전반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부분들은 교육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깊이 있게 읽을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자는 ‘학원장’이라는 직업을 단순히 학습을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고 스스로 성장해야 하는 위치로 바라보았다는 점에서도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 스스로 책을 읽고 쓰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 교육자로서의 태도를 점검하는 과정, 학원 구성원들과의 소통 방식 등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 있다는 점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읽기와 쓰기를 실천하는 학원장의 모습이 결국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본보기가 된다’는 메시지는 교육의 본질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은 학원을 운영하는 분들뿐 아니라 교육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께 의미 있는 도서라고 느꼈습니다. 단순한 운영 노하우가 아닌, 교육 철학과 인간 성장에 대한 깊은 고민이 담겨 있어 읽는 내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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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읽고 쓰는"이라는 단어만 보고 이 책을 선택했다. 회사에서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간은 업무 시작 전의 책 읽는 시간과 완독 후 서평을 쓰는 시간이다. 학원장은 아니고 평범한 샐러리맨이지만 '읽고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읽기와 쓰기를 왜 시작했고, 무엇을 깨닫고 있는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됐다. 책은 8명이 공저로 쓴 책이다. 모두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고, 독특하게 교육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들이다. 직업을 떠나서 '읽고 쓰기'를 계속하는 이유 속에서 내가 끌리는 점은 무엇인가 생각해 봤다. 그들은 글쓰기를 단순히 생각을 옮기는 일이 아니라 '나를 관찰하는 일'로 인식했고 무엇을, 어떤 마음으로 쓰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 이는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 상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나아가 글쓰기는 내 안의 상태를 투명하게 비추는 거울과 같아 불편하더라도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게 하는 성찰과 치유의 시간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특히 말의 약함과 글의 힘에 대해 표현한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살아가며 참 많은 다짐을 하는데, 다짐은 어디까지나 추상적인 생각일 뿐이다. '생각만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무형의 생각을 붙잡기 위해 글을 쓰는 행위가 중요하다는 메시지였다. '이루고 싶은 걸 종이에 써서 지갑에 넣고 다녔다', '꿈을 쓴 학생들이 졸업 후 더 많은 돈을 벌었다'와 같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맥락이 이어진다. 단순히 소망을 적는 것을 넘어, 목표를 글로 쓸 때 비로소 실체가 되고 삶의 '방향 설정'이 된다는 점은 나에게도 큰 울림을 주었다. 천재가 되기, 보드게임 작가가 되기와 같은 비현실적인 목표들이 기록을 통해 멘사 회원이 되고 텀블벅 펀딩을 달성하는 현실로 바뀌는 과정을 보며 '가능성'이 아니라 '기록'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 더 나아가, 이 책은 글쓰기를 '습관'의 영역으로 만들기를 권했다. "매일 문장을 쓴다. 쓰는 날과 못 쓰는 날이 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매일 책상 앞에 앉는 일이다. 습관이 문장을 만들고, 문장이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 이 문장은 압도적인 통찰이었다. 글쓰기의 완성도에 얽매이지 않고 매일 책상 앞에 앉아 감정을 가볍게 적고 일상의 단상을 쌓아가는 루틴이야말로 나를 유지하는 장치라는 깨달음은 꾸준함이 무기인 나에게는 힘이 되는 메시지였다. 마치며, 사무실에서 업무 환경이 바뀌고, 과거 함께 일하던 동료들도 뿔뿔이 흩어지며 회사 내에서 고독함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한때는 고독함을 달래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이제는 독서와 글쓰기라는 루틴을 통해 더 큰 의미를 찾고 있다. <나는 읽고 쓰는 학원장입니다>를 읽으며 책을 통해 채우려 했던 고독함의 빈자리가 사실 나만의 방향성을 찾고 삶의 밀도를 기록하고 싶었던 잠재적인 욕구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기록은 단순히 잊지 않기 위해 남기는 것을 넘어 기억이 흔들릴 때에도 늘 제자리에 남아 나를 지탱하고 미래를 바꾸는 씨앗이 되기 때문이다. 'To. 백살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지금의 읽고 쓰는 습관은 훗날 주름진 얼굴을 보며 '너는 이미 충분히 살아왔고, 충분히 남겨두었으니까'라고 말해줄 나의 가장 단단한 증거가 될 것이다. 고독을 잊게 만드는 것을 넘어, 글쓰기는 나만의 속도로 묵묵히 나아가 결국 세상에 따뜻한 흔적을 남길 수 있다는 확신을 준 책이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솔직한 생각을 담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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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성장으로 인생 페이지를 채우는 사람들" 이렇게 부제가 붙어 잇네요 사실 부제보다도 표지의 문장이 와 닿았습니다 "삶은 언제나 새로운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누구나 인생은 한권의 책이 될 수 있다지요 그 책의 어디쯤을 쓰고 있는 걸까요 문득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어요 여덟저자의 공저인데 이질감이 없어요 같은 주제로 쓴다고 해도 쉽지 않은 일인데 읽는 내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하네요 '학원장'이라는 타이틀 아래 모인 저자들 각자 글을 쓰게 된 동기도 모이게 된 이유도 조금씩 다르지만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글쓰기' 프롤로그의 마지막 문장이 화인이 됩니다 "오늘의 문장이 내일의 길을 연다" 각 장마다 저마다의 제목을 붙여놓았네요 1장은 '문장 위에 세운 집, 배움이 이끄는 삶' 첫 에피소드의 제목이 너무 동질감을 느끼게 하더라구요 '책 못버리는 여자' ㅋㅋㅋㅋㅋㅋ 버리지 못하고 모으기만 열심히 하고있는 제게 던지는 말 같아요 저자는 그 모음을 하나의 발판으로 삼아 뛰어 든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장의 마지막은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각 저자마다 자신에게 보내는 이야기들이 조금씩 다르면서도 같은 마음이 보이네요 2장은 '디지털 잉크와 분필 가루로 남긴 발자국' 매일 루틴으로 쓰기를 실천하고 있다는 저자의 이야기 "습관이 문장을 만들고, 문장이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 쓰는 사람이 된다는 건, 매일 내면과 대화하는 사람이 된다는 뜻이다." 되씹어 봅니다 해마다 올해는 꼭 써야지를 결심하면서 흐지부지 되는 저는 스스로를 마주할 용기가 아직 모자란지도 모르겠어요 3장 '글로 채운 황금 배낭, 삶을 바꾸다' 백일백장 이벤트라니 혹하면서도 고민되기도 하네요 저자의 말처럼 시작하기도 어렵지만 끝까지 가기도 쇱지 않을 것 같아요 저자의 이 이벤트를 어떻게 끌어와 볼까도 고민하게 됩니다 4장은 '하루 끝 내일을 여는 글' 육아일기에서 시작하는 이야기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꾸준히 써 왔다는 그 자체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자의 그 노력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고 이야기해요 아이들 하나하나에 대한 소소한 관심과 메모들은 애정어린 눈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니까요 5장은 '글이 건넨 치유, 내가 찾은 완성' 감정일기... 생각해 보지 못한 일기네요 저자의 지난 날 이야기에 제 어제를 새삼 오버랩해 봅니다 6장 '작은 기록이 만든 큰 기적' 탈출구로 만났던 저자의 도서관 이야기를 읽으며 제 학창 시절의 도서관을 떠올려 봅니다 모임이라는 다른 세계의 이름은 참 유혹적이네요 ^^;; 7장 '책 속에서 길어올린 돌파하는 힘' 두개의 자신을 지탱하게 한 두 개의 일기장 이야기 그리고 저자가 수업 중 만난 아이들의 기발한(?) 시선들 마지막 8장은 '모니터 불빛 아래 가꾸는 인생' 한 줄의 글귀가 마음에 남기는 파문 쓰기의 힘을 새삼 생각하게 합니다 저자들의 이야기를 읽는 내내 새겨두고 싶은 말들이 참 많았어요 이 마음을 잃지 말고 정말로 실천해 볼 수 있기를 간지에 남겨주신 저자의 싸인처럼 "오늘 한 문장, 내일 한 걸음" 이 될 수 있기를 생각합니다 생각만으로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새삼... 결실이 마무리 되는 11월의 끝자락에 책을 덮으며 저는 새로운 시작을 고민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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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사랑하는 여러분! 📚✨ 오늘은 특별한 책을 소개할게요. ‘읽고 쓰는 삶의 기록’이라는 책인데, 여덟 명의 학원장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각자의 길을 걸어온 그들의 경험이 정말 감동적이더라고요. 1️⃣ 경력 단절을 이겨낸 영어교육자 2️⃣ 블로그로 학부모와 소통한 이야기 3️⃣ 100일 동안의 맘스다이어리로 성장 기록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다시 한 번 글쓰기의 힘을 느꼈어요. 저자 박지영님은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영어교육자라니, 믿고 읽을 수밖에 없죠! 읽고 쓰는 삶, 여러분도 함께해요! ✍️💖 #책스타그램 #독서 #글쓰기 #영어교육 #읽고쓰는삶 #박지영 #감동적인이야기 #책추천 #일상 #소통 #성장 #맘스다이어리 #미다스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 책이나 글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내 것으로 만들면 삶의 자산이 된다. 탄탄한 국어 실력은 영어의 기본이다. 언어의 도구만 바뀔 뿐 생각하는 힘은 같다. 예를 들어 모국어의 바탕 위에 영어가 능숙한 컴퓨터 프로그래머는 전 세계의 공유 프로그램을 누구보다 빠르게 이해한다. 그리고 자기 언어로 바꿔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