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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우리 나라 고대역사가 얼마나 많이 소실되었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에서는 중국의 양심있는 학자중에 중국대륙을 지배했던 많은왕.지도자들이 (중국인들이 자기들의 조상이라고 우기는 자들이) 모두 동이족이었음을 알게 해주는 내용이 있다. 책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때 고조선의 역사를 학생들에게 가르쳐준 내용이 나온다. 아니, 임시정부때도 연구해서 잘 가르치던 고조선의 역사를 지금 우리 학교에서는 잘 가르치지 않고 있다. 게다가 지금 교육감의 대부분은 좌파교육감에 좌파 교육부장관들이 집권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 고대사 역사는 오히려 왜곡하고 잘 가르치지 않는 모양새다. 심지어는 홍익인간의 이념도 가르치지 않는다고 들었다. 이건 뭔가 잘못돼도 한 참 잘못된 것이다. 우리조상,선조들이 그 자손들을 낳아서 지금 우리가 있는것인데... 당연히 우리 조상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고조선의 역사를 당연히 배워야 함에도 지금 우리 나라 학교 교육은 그러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상한 젠더문화 여러가지성을 거짓으로 아이들에게 세뇌시키며 아이들 수행평가시험에 까지 그런 거짓 교육이 이뤄진다. 우리 나라 교육이 잘못되어도 너무 잘못되었다. 교육부장관,교육감등 전부 없애고 아이들에게 진실되고 바른 역사및 교육을 해야한다. 그리고 전교조도 전부 없애야 한다. 전교조 교사들은 아이들보다 자기들의 권리를 더 생각하는 이익집단이다. 교육에 전혀 쓸모 없는 이런 악한 단체들은 하루 빨리 아이들을 위해 앞으로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당장 없어져야 할 집단으로 생각된다. 고조선에서는 단군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데 정성을 다하는 것이라고 여겼다. 과연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민족 답다. 고조선에서 글자를 발명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기위해서라고 이 책에 나온다. 우리 조상들은 유일신인 하나님만을 숭배하고 제사를 지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러지 않고 있다. 유대인들도 우리와 같다. 유대인들이 믿는 유일신은 우리 조상들이 믿던 신과 동일한 분이다. 김정민박사님의 많은 강의를 들어보면 유대인들과 우리 한민족의 깊은 관련성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도 316p 에 김정민 박사님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이 나온다. 이 책330p에 '거발환 ' 이 나온다. 김정민 박사님께서는 이 거발환을 가브리엘 라고 보고 계신다. 김정민박사님은 한국어,일어,영어,중국어,러시아어,몽골어,카자흐스탄어등등 많은 나라들의 언어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분이다. 일본황실은 백제황실의 후예들이다. 또한 많은 백제,고구려 황족,귀족들이 패망후 지금의 일본으로 넘어 갔다. 일본은 가야,백제등등 우리 한민족 고유의 역사를 훨씬 더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물론 우리 나라학교에서는 전혀 가르치지 않지만 말이다. 일본에는 엄청나게 많은 신사들이 있다. 그리고 그 신사의 90%이상 우리 한민족(동이족)의 사람들을 모시고 있다. 일본은 신이 아닌 인간을 신으로 모시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점을 들어서 김정민 박사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도 인간으로 보고 계시다. 왜냐하면 성경에 보면 천사들이 인간처럼 음식을 먹고 인간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것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반인들보다 매우 앞선 기술을 보유하고 지식을 보유한 사람들을 그 당시에 신으로 받들며 숭상했을 것으로 생각하고 계시다. 고대역사책엔 동이족의 나라가 모두12나라라고 쓰여져 있다. 김정민 박사님의 말씀대로 연방국인 것이다. 이건 러시아,카자흐스탄등 고조선의 후예들이 있던 알타이어족을 쓰는 나라의 역사책에 동일하게 나오는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역사책엔 전혀 나오지 않고 있고 아이들에게도 가르치지 않고 있다. 이 책에서도 12나라의 대해 자세히 나온다. 또한 홍익인간의 이념에 대해서도 이 책에서는 아주 자세히 써놓았다. 책에 '소도' 도 나오는데... 성경책에도 이와 비슷한 곳이 나온다. 성경책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 한민족(동이족) 과 같은 문화들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책358p에 도읍지 '아사달' 나온다. 김정민박사님께서는 이 '아사달'을 카자흐스탄에 있는 아스타나로 보고 계시다. 나중에 돈 많이 벌면 꼭 우리 조상들이 도읍지로 세웠던 아스타나에 꼭 가보고 싶다. 책에365p 단군세기의 내용이 나온다. 그런데 단군세기의 내용이 성경과 너무나 똑같다.
단군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다. 이 책은 환단고기및 많은 고대서적 등을 통해 우리가 유일신인 하나님만을 섬기던 민족이였음을 잘 알게 해주는 좋은 책이다. 우리 나라 고대 역사에 관심이 깊으신 분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