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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 등장이야기 입니다. 또다시 주인공을 오해하는 인물이 나와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슬슬 새로운 스타일로 이야기가 펼처나갑니다. 또한 슬슬 액션보다는 코미디로 이어집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이야기와 액션을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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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사립고교의 사진부 부장인 카부라기 키요미는 일명 '흉행'이라는 주제를 카메라에 담는일에 심취해 있던탓에 한낮의 공원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구로다와 유지의 싸움을 목격하게되고 그 싸움에서 유지의 박력에 매력을 느끼게 되며 그를 자신이 찾던 흉행이라는 주제에 걸맞는 피사체라 판단하여 그를 카메라에 담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사진부 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던중 헤키쿠 고교의 키타노에 대한 소문을 듣게되고, 자신이 찾아낸 유지보다 더한 피사체가 있을거라는 짐작에 헤키쿠에 접근하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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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새로운 인물 어느 학교의 사진부 부장이라는 여학생이 등장했습니다. 죽음에 가까운 흉행을 남기고 싶다는 이유로 깡패들의 사진을 찍고 다니고 있습니다. 55- 그러다가 기타노의 소문을 듣고는 피사체로 삼고자 접근합니다. 첫 만남은 늘 그렇듯이 기타노의 외모에 충격을 받습니다. 56- 거창한 뜻을 가지고 기타노의 사진을 남기려 하지만 하는 행동은 스토커입니다. 몰래 접근 하지만 소탈한 기타노에게서 흉행을 찍지 못했습니다. 57- 멀리서 지켜만 보던 스토커에서 접근해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는 스토커로 진화했습니다. 58- 기타노가 폭력적인 행동을 하지않자 일부러 시비를 걸어 싸움을 만들려고 합니다. 59- 자기 부원들까지 동원해 기타노의 폭력적인 모습을 찍고 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