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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쿠코교내에서 전교생이 참여하는 마라톤 대회가 열리게되고, 여자부가 마무리된후 남자부 10키로미터 코스가 준비되던 순간 기타노를 응원하기 위해 모여있던 료코와 이쿠코는 기타노는 아무래도 운동신경이 있으니 마라톤에서 좋은 성적을 얻어내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옆에서 그 이야기를 듣고있던 이쿠코가 무슨생각에서인지 출발선에 선 기타노를 향해 10등안에 들게된다면 료코가 키스를 해준다고 소리를 질러버리게되고 그렇게 기타노는 얼굴이 빨개진 어색한 모습으로 마라톤을 시작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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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마지막권의 그림을 비교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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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기타노의 아버지 류이치로도 모범생이었지만 눈에 띄게 큰 덩치와 맷집 때문에 불량학생들에게 엮겨 많이 고생했네요. 78- 기타노의 부모님이 어떻게 만났는지 낯 간지러운 이야기였습니다. 79- 기타노와 료코가 공개 연애를 합니다. 실망스럽습니다. 80- 기타노와 료코가 귀신에게 홀린다는 그런 이야깁니다. 81- 다케히사가 기타노와의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82- 기타노와 료코의 연애를 주변에서 밀어주고 있습니다. 조폭 코미디 라고 생각하고 15권 마지막까지 봤는데 작가의 생각은 전혀 다르네요. 헤키쿠를 중심으로한 인물들의 시트콤이라고 하니 수긍이 되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