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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치 있는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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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된 책인데도 불구하고 이 책을 펼쳐든 사람치고 한 줄 인상적인 구절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오로지 바른 말로 무장된 이 책은 읽는 사람을 질리게 할 수도 있으나 용기 있는 사람이라면 -.-; 꽤 인생의 빛이 되는 책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 책의 좋은 점은 한자, 독음, 해석, 주석이 다 나와 있다는 점이다. 다른 책들에 비해 좋은 점이다. 이 책을 한꺼번
"아직도 가치 있는 고전" 내용보기
정말 오래된 책인데도 불구하고 이 책을 펼쳐든 사람치고 한 줄 인상적인 구절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오로지 바른 말로 무장된 이 책은 읽는 사람을 질리게 할 수도 있으나 용기 있는 사람이라면 -.-; 꽤 인생의 빛이 되는 책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 책의 좋은 점은 한자, 독음, 해석, 주석이 다 나와 있다는 점이다. 다른 책들에 비해 좋은 점이다. 이 책을 한꺼번에 읽을 수도 있지만 방법은 여러가지이다. 하루에 하나씩 읽어도 좋고, 기분 내킬 때 중간중간 읽어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운이 좋으면 정말 좋은 말을 찾아내어 인생의 지표로 삼을 수도 있다. 정말 고전은 영원한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子曰 不患人之不己知오 患不知人也니라. 공자가 말했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지 못하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 윤씨가 말했다. "군자는 나에게 있는 것을 찾는다. 그러므로 남이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근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남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옳은지 그른지 사악한지 올바른지를 분별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이것을 근심으로 삼야야한다."
m******4 200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