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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서 나랏일을 처리하는 데 정신없는 젊은 황제는 아내와의 달콤 한 휴식을 꿈꾼다. 하지만 휴식을 만끽하려던 찰나 잠이 들고, 꿈속에서 그는 안내자와 함께 여러 상황과 맞닥뜨린다. 황제는 자신과 관계있는 인물, 사건을 들여다보며 모든 것을 바로잡으 려 하는데, 그 순간 황제에게 당신의 의무가 무엇인지 생각하 라는 안내자의 음성이 들린다. 황제는 권력과 재물을 모두 가진 자이다. 중요한 것은 그의 역할이다. 이 작품은 인간으로서 자신의 위치에서 행해야 하는 의무가 무엇인지, 이를 올바르게 실천하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무한한 사유를 불러일으킨다. 톨스토이의 사고관은 도덕적이며 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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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는 곳이면 무조건 신이 있는지 내가 사랑을 해서 신이 찾아온 것은 아닌지 궁금해졌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신이 있는 곳에서 사랑을 선택하게 도와준다는 것을 알게 된 책이다 일상 생활에서의 일도 일하는 도중의 것도 어떤 상황 속에서도 그때는 모르지만 다시 생각하면 생각하게 되는 것도 있고 바로 지금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기에 사랑이 몇 배가 된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이다 연인과의 사랑도 있고 가족과의 사랑도 있고 우정이 사랑이 되기도 하고 많은 감정 속 사랑이 주는 의미가 하나가 되듯 사랑이라는 단어 속 그 의미에 그 큰 사랑을 신이 더해주게 되는 것을 알게 된 책이다 톨스토이 작가님의 이야기가 부드러움이 신과 사랑으로 더 많이 전해져서 사랑이 주는 의미가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것과 내가 느끼는 사랑이 다르지만 같이 그 감정을 느낄 때 그 에너지가 더해진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해주었다 사람이 살아가는 하루 하루가 시대를 넘어 국적을 넘어 상황들이 다르지만 사랑을 다시 느끼고 연인과의 사랑이 사랑을 다 말해주는 것이 아닌 사랑의 의미를 더 넓게 생각할 수 있게 해주어서 좋은 책이 되었다 일상의 짧은 대화 속에서도 일상에 스쳐지나가는 짧은 상황 속에서도 조금의 사랑이 있지만 그것을 다시 느끼는 것은 서로의 입장을 바라보는 것에서 어떤 감정을 따르느냐에 따라 사랑이 더해져서 더 깊은 사랑이 신이 주고픈 사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면서 사랑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책이 되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