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9%
  • 리뷰 총점8 43%
  • 리뷰 총점6 14%
  • 리뷰 총점4 14%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는 아무나 하나?
"만화는 아무나 하나?" 내용보기
경제학은 우리의 생활과 너무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누구라도 어느정도 지식은 가지고 있어야만 현대를 살아갈 수 있다. 하지만 비전공자, 특히 고등학교 졸업이후 인문계열에는 완전히 등을 돌리고 사는 이공계 출신들에게 경제학은 그렇게 만만하게 접근할 수 있는 학문이 아니다. 그런 면에서 만화라는 매체는 경제학이라는 딱딱한 학문을 어느 정도 편한 마음으로 다가갈 수
"만화는 아무나 하나?" 내용보기
경제학은 우리의 생활과 너무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누구라도 어느정도 지식은 가지고 있어야만 현대를 살아갈 수 있다. 하지만 비전공자, 특히 고등학교 졸업이후 인문계열에는 완전히 등을 돌리고 사는 이공계 출신들에게 경제학은 그렇게 만만하게 접근할 수 있는 학문이 아니다. 그런 면에서 만화라는 매체는 경제학이라는 딱딱한 학문을 어느 정도 편한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길잡이가 된다. 만화 경제기사 따라잡기는 곽해선의 2001년판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을 만화로 옮긴 것이다. 실제 우리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경제학의 여러 문제에 대해 사례중심으로 원리를 설명해나간 원저를 비교적 잘 풀이해 놓았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겐 더없이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악간 시선을 돌려서 만화라는 매체로 판단하자면 국민교양도서인 이원복 교수의 먼나라 이웃나라를 떠올릴 만도 하지만 활자화된 지식과 경험을 만화로 옮기는 기술은 먼나라 이웃나라에 미칠 바가 아니다. 그림도 단조롭고 무엇보다 그림속에 숨겨진 재치를 찾기 어렵다. 많은 사람이 우습게 여기는 만화지만 만화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j****l 2001.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하다... 돈 아깝다
"심하다... 돈 아깝다" 내용보기
제가 이원복 교수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누구나 수비게 알 수 있고 캐릭터가 너무나 재미있기 때문이지요. 우리의 생활과 너무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누구라도 어느정도 지식은 가지고 있어야만 현대를 살아갈 수 있다고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딱딱한 경제학을 만화는 길잡이가 된다. 만화 경제기사 따라잡기는 곽해선의 2001년판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을 만화로 옮
"심하다... 돈 아깝다" 내용보기
제가 이원복 교수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누구나 수비게 알 수 있고 캐릭터가 너무나 재미있기 때문이지요. 우리의 생활과 너무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누구라도 어느정도 지식은 가지고 있어야만 현대를 살아갈 수 있다고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딱딱한 경제학을 만화는 길잡이가 된다. 만화 경제기사 따라잡기는 곽해선의 2001년판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을 만화로 옮긴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책을 보는 것이 차라리 낫겠습니다. 그림도 단조롭고 무엇보다 그림속에 숨겨진 재치를 찾기 어렵습니다. 만화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죠? 돈 주고 산 건 데 아무도 가져가겟다는 사람이 없어요. 70년대 새마을 운동 시절 정부의 홍보용 책자로 잘어울릴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3.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학 기본 입문서
"경제학 기본 입문서" 내용보기
평소에 경제에 관심이 많던 나는 경제 신문을 자주 보곤 했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았다. 이유가 무얼까 생각해봤더니 아마도 기본적인 상식 부족 때문인 것 같았다. 그래서 대형 서점을 샅샅히 살펴본 결과 이 책을 읽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일단 눈에 들어온 이유는 만화였기 때문이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경제이론을 만화로서 예를 들고 희화화 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
"경제학 기본 입문서" 내용보기
평소에 경제에 관심이 많던 나는 경제 신문을 자주 보곤 했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았다. 이유가 무얼까 생각해봤더니 아마도 기본적인 상식 부족 때문인 것 같았다. 그래서 대형 서점을 샅샅히 살펴본 결과 이 책을 읽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일단 눈에 들어온 이유는 만화였기 때문이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경제이론을 만화로서 예를 들고 희화화 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간간히 신문기사를 삽입하여 현장감을 주는 것 같았다. 일단 이 책을 읽고 난 소감은 '굉장한 만족'이었다.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연쇄 연관관계를 알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금리가 오르면 주식 시장은 어떻게 영향을 받고 그로인한 대외 무역이나 소비 욕구 변화등을 예측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니깐 책을 암기해서 이렇다 저렇다가 아니라 나 스스로 하나하나 연관지어가면서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술자리에서 한번 물꼬가 틀면밤을 새서 친구들한테 얘기해줄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다만 몇 가지 단점이 있다면 만화가 때로는 적절한 예를 제시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이다. 내용은 이런데 좀 어긋난 희화화를 한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역시나 기본적인 내용만 있다는 점이다. 주식부분에 관해서는 좀 깊숙히 아는 나로서는 별루 신선한 무언가를 느끼지 못했다. 만화라고 해서 너무 쉽게 생각하고 술술 읽어나간다면 얻는게 그만큼 적어진다. 나 같은 경우는 석달에 걸쳐 조금씩 조금씩 읽어나갔는데 정독을 해서 그런지 많은 것들이 잊혀지지 않았다. 이 책을 두번은 더 읽어볼 생각이다. 기본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요즘 언론매체는 정말 경제정보를 요리한 음식으로 가득 한 뷔페식당같다. 그런데 평범한 사람들 중에서 이 음식들을 마음껏 먹고 제대로 소화시켜 영양분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신문과 방송에서 금리가 오른다고 야단일지라도 왜 금리가 오르고 금리가 오르면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학교에서 거시경제가 어떻고 미시경제가 어떻다며 배운 학생들도 전환사채가 뭐고 어음 할인을 왜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책은 살아있는 경제를 맛보기 힘든 사람들에게 경제 정보뷔페요리를 맛있게 먹고 즐길 수 있는 법을 가려쳐준다. 쉽게 말해 신문의 경제 기사를 막히지 않고 읽을수 있으며 텔레비젼의 뉴스경제보도를 편안히 들을수 있도록 도와준다.
f*******e 2001.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기란 일정한 주기로 순환.
"경기란 일정한 주기로 순환." 내용보기
나는 역사를 좋아한다. 그래서 시주에 나와 있는 한일관계사 책은 눈에 띄는 대로 다 사서 읽었다. 언제  이원복교수님의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편'을 사서 읽었는데 그냥그런 만화겠지했는데 내가 이제껏 읽은 한일관계사책의 엑기스만 뽑아 쉽고재밌게 편집한 내용을 보고 최고다란 생각을 한 기억이난다. 아주 좋았고 뭐랄까 의도도 좋고 느낌도 좋고 내용도 별로 흠잡을 것이 없어
"경기란 일정한 주기로 순환." 내용보기

나는 역사를 좋아한다. 그래서 시주에 나와 있는 한일관계사 책은 눈에 띄는 대로 다 사서 읽었다.

언제  이원복교수님의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편'을 사서 읽었는데 그냥그런 만화겠지했는데 내가 이제껏 읽은 한일관계사책의 엑기스만 뽑아 쉽고재밌게 편집한 내용을 보고 최고다란 생각을 한 기억이난다.

아주 좋았고 뭐랄까 의도도 좋고 느낌도 좋고 내용도 별로 흠잡을 것이 없어 더더욱 좋았다.

단지 의도는 아주 좋았는데 초반1/3은 왠지 조금 어려워보여 먼나라..처럼 좀더 재미있고쉽게 각색하면 좋지 않았을까했다.

얼마전 아웅산에서 숨진 '김재익평전'을 읽었는데 이 책을 읽고 썼으면 더 좋았을껄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14년의 격차로 출판되었으니 저자의 잘못이랄수는 없다.

얼마전 동창회를 했고 대기업다니는 친구가 너도 경제에 대해 알라며 경제무식꾼에게 잠시 책을 빌려주어 읽었는데 만화라 금방 읽힐거라 생각했는데 보통 책 못지않게 책장 넘기기가 어려웠다.

처음에 쓴 글이 마음에 들어 잠시 옮긴다.

- 1980년대 후반, 아시아생산성기구의 호의로 일본 도쿄에서 기업체와 정부 경제관련 부처를 두루 다니며 지낼 때였다. 도쿄의 샐러리맨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

 출장 길 열차에서 책 읽고, 합숙 연수회에 참여해 자정이 넘도록 토론하고, 퇴근 뒤 따로 연구 모임까지 만들어 공부하는 그들을 보노라니, 출장.연수때든 퇴근 후든 틈 나면 화투 치고 술 마시는 분위기에 익숙한 우리 사회가 생각나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남들은 매번봐도 지나치는걸 유심히 보는 작가의 마음과 눈썰미에 감사드리고 싶다.

경제기사는 경제가 돌아가는 일선현장이다.

정보란 단편적으로 쫒아가다가는 좀처럼 그 전체의 실상을 알기 어렵다.

어떤 것에든 익숙해지려면 그 나름의 수업료를 지불해야 한다. 맞다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것을 배우는 수업료는 더 비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14.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위한 책
"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위한 책" 내용보기
큰 누나네 갔다가 책꽂이에 있길래 가지고왔다. 꽤 오랫동안 읽었다. 사실...조금씩 꾸준히 읽었으니까... 무엇보다, 경제 전반에 관한 것들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국내 경제, 국제 경제, 통화, 은행이나 투자 등 모든 부분을 망라한 경제 입문서라고 감히 소개해 본다. 거기에 만화로 되어 있어서 그림과 함께 실감나게 볼 수 있어서 이해하는데 더 많은 도
"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위한 책" 내용보기
큰 누나네 갔다가 책꽂이에 있길래 가지고왔다. 꽤 오랫동안 읽었다. 사실...조금씩 꾸준히 읽었으니까... 무엇보다, 경제 전반에 관한 것들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국내 경제, 국제 경제, 통화, 은행이나 투자 등 모든 부분을 망라한 경제 입문서라고 감히 소개해 본다. 거기에 만화로 되어 있어서 그림과 함께 실감나게 볼 수 있어서 이해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바로 신문을 펴 들었지만, 아직 경제 기사를 쉽게 읽을 수 있을 정도는 물론 아니다. 하지만, 예전엔 알지 못했던 몇몇 용어들이 친숙하게 다가온다. 경제에 정말 문외한인 사람들에게 또 중고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f****l 2003.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 국민 경제, 돈벌기 입문서
"대 국민 경제, 돈벌기 입문서" 내용보기
대 국민 경제, 돈벌기 입문서. 정말 쉽게 알기 쉽도록 만화로 설명하고 있으며, 이 한권으로도 어느정도 경제나 주식, 채권,선물 분석 정도는 할수 있을 것이다. 예로 구조조정방법: 리엔지니어=일처리방법 과정 다시설계->리스트럭트링=조직과인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 다운사이징=불필요한조직과비용을 줄이고->아웃소싱=사내에서 하던일을 외부전문인력에게 맡기고->인수합병=경쟁력
"대 국민 경제, 돈벌기 입문서" 내용보기
대 국민 경제, 돈벌기 입문서. 정말 쉽게 알기 쉽도록 만화로 설명하고 있으며, 이 한권으로도 어느정도 경제나 주식, 채권,선물 분석 정도는 할수 있을 것이다. 예로 구조조정방법: 리엔지니어=일처리방법 과정 다시설계->리스트럭트링=조직과인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 다운사이징=불필요한조직과비용을 줄이고->아웃소싱=사내에서 하던일을 외부전문인력에게 맡기고->인수합병=경쟁력없는기업은 정리하거나 합병. 정부의 경기조절방법: 정부는 경기가 나쁠 때 행정사업 공공사업을 실시한다. 조세정책으로 불황이면 세금을 조금 거두고, 호황이면 많이 거둔다, 빈부격차를 줄이기 위해 누진세제를 적용하거나 해당산업의 세금을 적게거두고, 사치품엔 세금을 많이 물린다.
j*****3 200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라고 우습게 보면 안되요...
"만화라고 우습게 보면 안되요..." 내용보기
동생이 퀴즈 대회를 나가게 되어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만화로 되어있다고 해서 만만하게 봤더니 첫 페이지부터 생각보다 상당히 어려웠다. 우리가 중학생고등학교 때 봤던 기초 경제가 아니다. 이 책은 경제의 발생과 같은 기초가 아니라 우리가 실생활에서 신문에서, 바로 현실에서 접하는 용어들의 정의나, 실물 경제의 설명을 다루고 있다. 그림의 스타일이나 형식은, 약간 다르긴
"만화라고 우습게 보면 안되요..." 내용보기
동생이 퀴즈 대회를 나가게 되어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만화로 되어있다고 해서 만만하게 봤더니 첫 페이지부터 생각보다 상당히 어려웠다. 우리가 중학생고등학교 때 봤던 기초 경제가 아니다. 이 책은 경제의 발생과 같은 기초가 아니라 우리가 실생활에서 신문에서, 바로 현실에서 접하는 용어들의 정의나, 실물 경제의 설명을 다루고 있다. 그림의 스타일이나 형식은, 약간 다르긴 하지만 베스트 셀러 '먼 나라 이웃나라'와 비슷하다. 만화라서 그런지 훨씬 이해가 쉽고, 한번 접해본 스타일이라서 추상적 개념을 이해하기도 쉬웠다. '선물'과 '금리', '주식'등을 만화로 접하니 상당히 흥미로웠다. 그러나 이 책이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이라는 책을 원작으로 하여 만화로 다시 만들었기 때문인지, 가끔은 쓸데없이 그림으로 개념을 더욱 혼란시키는 경우도 있어, 왠지 글에 그림을 억지로 끼워 맞춘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인상깊은구절]
경제기사는 경제를 익히는 최고의 교재 경제정세는 시시각각 달라진다. 새로운 경제정보도 매일 홍수처럼 쏟아져 나온다. 경제정보를 제대로 소화해내는 것 자체가 큰 일이 됐다. 그렇지만 경제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경제정보 소화에 뒤지면 그만큼 경제에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사실 경제를 모르면 일상생활에서 제대로 대처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긴다. 모처럼 경제적으로 유리한 기회를 만나서도 바른 판단을 못 해 손실을 볼 수 있고, 사기를 당할 수도 있다. 이런 손실을 피하는 데 필요한 경제지식을 얻고 생활 속에서 알맞는 경제행동을 고르는 안목을 기르는 데 경제기사를 대하는 목적이 있다. 경제가 돌아가는 서을 무엇으로 이해하나? 매일 신문*잡지나 방송을 통해 흘러나오는 각종 경제기사가 좋은 교재다. 경제기사는 경제가 돌아가는 일선현장이기 때문이다.
p***u 200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