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을 배경으로한 러브스토리이다. 주인공 마리와는 전쟁에서의 상처를 안고있지만 순결한 정신을 가진 여성으로나오고 주인공인 조던과의 열렬한 연애를 한다. 교량을 폭파하기위한 자신의 임무에 매여있는 조던이 이 이야기 내내 교량 폭파에대해 신경쓰고 있음은 교량폭파가 둘사이에 어떤 운명적 전환점이 될껏임을 암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이 긴 내용의 러브스토리가 몇일간의 이야기인지를 알고나서 상당히 놀란적이 있었다. 단지 4일간의 이야기를 가지고도 헤밍웨이는 완벽한 긴장감과 장편을 읽게하는 흡인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전쟁에대한 탁월한 묘사는 그가 전쟁에 직접 참여한 적이 있음으로서 더욱 사실감 있는 필체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전쟁소설의 정수라는 생각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