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문구가 너무나 보고팠어요그런데 생각만큼 인생에 자주 나타나주지 않더라고요. 갈증이 심할 무렵에 이 책을 구매했어요 이거슨 마치 책의 광산에서 다이아몬드를캐는데 저같은 일반인이 아무산이나 캐내던거랑 이 분처럼 광맥을 아는 분이 알려준 데서 캐내는거랑 차원이 다른 문제더라고요. 이렇게 보석들을 가득 담아내 출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짧은 글, 시 등등 여러작품을 한 책에 담아서 필사에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내용도 잘 추려진 거 같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하루 한장 쓰고 있는데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필사하는 페이지에 회색 글씨로 본문에서 눈에 띄는 내용을 그대로 적어놨는데 사람마다 글씨크기라던지 다를 수 있는데 어느 위치에 딱 정해서 기재되어있어서 괜히 맞춰써야할 거 같고 거슬리는 점이 좀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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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어휘력이 부족하다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아는 단어가 적지 않음에도 말을 하거나 글을 쓰다 보면 항상 쓰던 표현만 쓰게 되는 걸 느꼈다. 다양한 표현을 아는 것과 쓰는 것은 다른 문제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디지털로 대부분의 일들이 처리되고, 메모도 거의 핸드폰 메모장에 하다 보니 글씨를 쓰는 일도 적어 글씨 교정과 어휘력 향상을 목표로 책을 사게 되었다. 사실 그냥 일반 도서나 시집을 보고 거기 적힌 글을 필사할 수도 있었겠으나,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여러 책과 글들에서 필사할만한 내용을 선정하여 엮은 것이기도 하고, 어휘에 대한 설명이나 글을 선정한 이유 등이 내용에 들어있어서이다. 단순히 따라쓰기를 위한 필사가 아니라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실질적으로 어휘력 향상과 글쓰기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아직 책을 다 읽고 써본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내용이 알차다는 느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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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변과 뜻밖의 논리를 갖추고 있어 흠칫 놀라게 된다는 반응이 다수다. 알고 보면 크게 어려운 말도 없고, 뾰족한 메시지가 있는 것도 아닌데, 내가 하고 싶었던 말과 생각들을 그대로 읽어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몰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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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휘력에 관심이높아 필사책을 찾던중 좋은책을 발견하였어요 어휘력과 문해력이 늘수있게 방법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몇장 안썼지만 꾸준히 써서 어휘력을 키우고 싶어요 책표지도 이쁘고 다음내용이 기대되는 책입니다 필사로 어휘력을 키우고싶다면 이책을 추천합니다 |
| 필사 전문 책이 아닌 느낌입니다. 하면 할수록 돈이 아깝다는 생각과 2만원이 넘는 가치가 있는지 의구심이 들며 잘못 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뭐 개인에 따라 취향은 다르겠지만 제 취향엔 안 맞네요. 구절, 글귀를 짧게 적어놓은건데 그 글의 해석이나 부연설명, 작가에 대한 짧은 정보 등 아무것도 없고 그저 필사할 글과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초등학생도 아는 단어에 대한 국어사전식 뜻풀이가 되어있습니다. 어처구니없어서 한가지 기억에 남는게 '쿵 =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 뭔가 이런식입니다. 어휘력은 전혀 도움안되고 차라리 일반 소설책을 필사하는게 더 도움됩니다. 필사 후 느낀점을 적는 부분도 없고 날짜를 적는 부분도 없어서 제가 그냥 여백에 적습니다. 필사할 글도 이 책의 작가가 지극히 개인적으로 본인이 좋았던 글귀를 따온듯한 느낌이 들어서 감흥이 안나는 글이 많고 앞뒤 맥락없이 중간만 싹둑 가져온 느낌이라 글이 덩그러니 놓인 느낌입니다. 다른 책들하고 비교해보고 샀어야하는데 성급히 산 제 잘못이겠죠. 돈이 매우 아까워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
![]() 요즘 아름다운 글씨로 노트를 꽉꽉 채우는 필사, 독서노트 사진들을 보며 나도 그런 예쁜 필사를 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150자 이상의 글을 멀리한지 n년 째 °°°° 일단 아무 글로 시작이라도 해보자 싶어서 이 책을 구입했다. 상상 이상으로 좋다. 글 보는 눈이 없는데도 마음으로 느껴진다ㅋㅋ 책을 엮으신 작가님의 서문부터 다정함과 진심이 퐁퐁 뿜어져 나와서 뒤에 남은 글들도 좋은 글들일거라는 믿음이 생긴다. 꽤 긴 시간이 걸리겠지만 꼬옥 맨 끝 장까지 해내고야 말겠다. |
필사筆寫[명사] (글을 베껴 씀) transcription 이책은 《어른의 어휘력》의 유선경 작가다. 아직 사지도 않은 책이지만 이책의 과제를 끝내고 다음책으로 읽을 볼 생각이다. 시국이 어수선하여 언제가 될지는 장담 못하겠다. 또한 만년필의 세계에 빠져 샛길로 빠질수도 있다. 책종이의 만년필 초보자로서 종이의 필감은 괜찮은 것으로 보인다. |
| 하루에 한장 필사를 하고 싶어서 큰맘먹고 샀다.책 안에는 다양한 내용이 실려있어서 필사하기가 좋은것 같다,내용이 알차기도 하고 내가 모른 내용들도 많아서 필사를 하면서 하기에 너무 좋았다.하루에 한번씩 필사하는 나를 만들어야겠다 정말 힘이 되는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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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하다 보면 몰입이 되고 머릿속 어지러운 생각들도 지우개가 지우듯 말끔히 사라집니다. 필사라는 게 팔이 아프기도 하지만 뭔가 끄적끄적 쓴다는 게 뭔가 하는 기분이 들어 살아 있다는 느낌마저 듭니다. 책 안에 글들도 대체로 좋습니다. 어떤 글은 울림을 주고 어떤 글은 잠시 손을 멈추고 소리내서 읽게 됩니다. 세상의 모든 책들을 다 읽을 수가 없는데 필사 하는 동안은 이 세상의 모든 책들을 만나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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