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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너지의 이름들]은 바로 이런 현실적 필요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에너지 현장에서 쌓은 전문성과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자연적 에너지 원리부터 최신 에너지 기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한다. 📌 이 책은 크게 다섯 부분으로 구성된다. 1. 자연에서 시작된 에너지 세계 에너지가 생명·물리·화학의 모든 과정에 어떻게 작동하는지,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원리를 간결하게 다룬다. 에너지 보존, 전환의 개념을 이해하며 전체 구조의 기초를 마련한다. 2. 우리의 오랜 친구 천연자원 석탄·석유·천연가스가 어떻게 산업 구조를 만들고 경제를 움직여왔는지를 균형 있게 설명한다. 동시에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환경적·정치적 리스크도 짚는다. 우라늄·핵폐기물 같은 핵에너지 관련 이슈 역시 과장 없이 사실 기반으로 다룬다. 3. 신비로운 재생에너지 태양광·풍력·바이오에너지 등 재생자원의 기술적 구조, 비용, 효율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더불어 수소경제와 연료전지의 실제 가능성을 냉정하게 평가하며 “왜 재생에너지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가”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4. 미래를 준비하는 에너지 전기의 본질,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탄소 포집·저장(CCUS) 등 향후 에너지 전환에 결정적 역할을 할 기술들을 소개한다. 기술적 복잡성을 덜어낸 설명이 장점이다. 5. 지구가 웃는 에너지 습관 에너지 문제를 개인의 소비 습관, 사회적 책임, 환경 감수성까지 확장해 바라본다. 책은 이러한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소비자’가 되기 위한 실천적 태도를 제안한다. 📌 가장 인상적인 점은 저자가 에너지 문제를 단순히 기술 논쟁이 아닌 사회적·윤리적 문제로 바라본다는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 한 줄기 뒤에는 환경 부담, 산업 구조의 변화, 국제 정세, 미래 세대의 자원까지 숨어 있다. 책은 에너지 선택이 곧 삶의 방식과 사회의 방향을 결정하는 문제라는 사실을 명확히 보여준다. 또한 특정 에너지를 편향적으로 지지하거나 비판하지 않고, 각각의 장점과 한계를 근거 기반으로 제시해 신뢰감을 준다. 📌 [에너지의 이름들]은 자연의 원리에서 시작해 화석연료와 재생에너지, 미래 기술, 사회적 책임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게 도와준다. 에너지의 과거·현재·미래를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앞으로의 선택이 왜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마음에 남는다. “지속가능성”을 말하는 모든 논쟁의 중심에는 결국 에너지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되는 책이다. 복잡한 이슈 속에서 방향을 잃기 쉬운 요즘, 이 책은 에너지 논쟁을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책이다. #에너지의이름들 #이상현 #이케이북 #에너지교양 #재생에너지 #원전논쟁 #미래기술 #탄소중립 #책추천 #과학교양 #리뷰어클럽리뷰 #베스트셀러 #책빵김쌤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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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는 화제의 책 <에너지의 이름들> 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과정에서부터 '열과 에너지'를 배웁니다. <에너지의 이름들>은 학생의 탐구력, 사고력, 독서력, 문해력, 창의력 향상을 돕는 알찬 지식 덩어리입니다. 자연에서 시작된 에너지 세계에서 시작하여, 천연자원, 신재생에너지에 거쳐 미래를 준비하는 에너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에너지를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마지막장 '지구가 웃는 에너지 습관'에서는 에너지의 정의란 무엇인지와 에너지 트릴레마를 소개하며 독서토론 화두를 던집니다. 과학과 기술 소개에서 이어지는 글의 흐름은 미래의 에너지 소비자인 학생들이 읽고 학습하기에 최고의 도서같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에너지를 담아 놓고 있어서, 하나씩 꺼내어 필요할 때 찾아보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에너지의 이름들] #이상현 지음, #이케이북 #추천도서 #에너지의이름들 #초등추천 #중등추천 #북스타그램 #화제 #착한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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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중간중간 적절한 그림설명들이 곁들여져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고등학생의 청소년들도 읽기에 좋은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요즘은 다양한 전자기기들이 있고 에너지가 없이는 살 수 없는 시대라서 각종 에너지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많았는데 이 책 한권이면 우리 생활에 쓰이는 에너지원들을 다양하게 알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필수 교양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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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이상현은 한국석유공사 글로벌기술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에너지 전문가 18년 차. 축적된 지식과 기술, 정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쓴 책이 바로 <에너지의 이름들>이다. 에너지로 연결된 세상 읽기 지구 생태계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종 중 하나인 인류가 지구의 자원을 활용하여 에너지를 얻고 그 에너지로 사회를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을 에너지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다. 기후 위기에 봉착한 현인류가 다음 세대 그리고 지구의 미래, 내일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각 계층의 사람들 입장에서 들여다보고 있다. 에너지 소비자 입장인 우리들이 가져야 되는 인식, 자세뿐 아니라 기술자, 과학자, 기업, 정부, 국제사회 전반에 걸쳐 살펴보면서 에너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그려볼 수 있도록 이끄는 청사진이다. 자연에서 미래까지, 인류를 움직인 힘의 이야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 일상에서 인식하지 않고 당연하게 사용해 왔던 에너지원들을 상세하게 알아가는 시간을 제공해 주는 책이 바로 <에너지의 이름들>이다. 에너지의 다양한 종류와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서 자연에서 어떤 에너지원을 취해왔는지를 따라가며 살펴볼 수 있다. 이상현 저자는 실생활에서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풀어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 누구나 친숙하게 에너지 세계로 빠져들 수 있다. 우리를 편리하게 해주었지만 환경을 위협하는 석탄, 석유, 우라늄, 천연가스 같은 천연자원, 모두를 위한 재생에너지 그리고 새로 발견된 재생에너지, 미래를 준비하는 청정에너지 분야까지 차근차근 확장하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독자인 우리는 에너지가 무엇인지, 에너지별 특징은 어떤지 그리고 에너지 분야는 어떤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적절한 환기와 질문을 던지는 저자 덕분에 에너지와 인류 그리고 환경과 지구를 엮어 생각해 보고 미래의 스마트그리드 세상에서 생태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는 철학과 소양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생태시민성을 갖춘 에너지소비자 한 걸음 나아가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편리한 일상을 되돌아보면, 오늘 조금의 불편을 감수하여 에너지를 아끼는 수고가 내일 지구를 웃게 한다는 자명한 사실이 보인다. 미래 에너지 노마드는 청정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는 인류, 바로 우리이다. #예스24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에너지의이름들, #이상현, #이케이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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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에너지의 역사와 미래를 살펴보는 《에너지의 이름들》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에너지는 종류와 형태, 전환 순서에 따라 부르는 특별한 이름이 있습니다. 수소, 태양, 석유, 장작 등 다양한 에너지원에서 에너지 전환을 통해 최종적으로 기계, 운동, 열, 빛 등 여러 형태의 에너지가 되어 우리 삶의 곳곳에 사용됩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에너지의 과거와 현재를 친절하게 알려주며 지구와 우리 삶의 미래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여 직접 생각하고 상상하게 합니다. 다정하고 친절한 문장들로 가득한 이 책은 크게 다섯가지 주제를 통해 에너지의 여러 측면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천문 이야기와 그리스 신화에서 에너지와 연결된 이야기를 소개하며 사회 문제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하지요. 다양한 삽화와 이미지들이 내용을 더 이해하기 쉽게 해줍니다. 초등학생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만큼 흥미롭고 쉬운 전개가 특징이지만, 에너지의 이모저모에 관해 결코 가볍지 않게 다루고 있으며 헷갈릴 수 있는 개념들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책입니다. 에너지의 다양한 이름들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가며 현재 사회와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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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1~5번째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자연에서 시작된 에너지, 우리의 오랜 친구 천연자원, 신비로운 신재생에너지, 미래를 준비하는 에너지, 지구가 웃는 에너지 습관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얼마 전에 수소안전뮤지엄에 다녀와서 수소 에너지에 대해 내가 모르던 것을 알게 되고, 수소 에너지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모든 에너지에 대해 관심이 갔어요. 그래서 이 책의 네 번째 이야기인 미래를 준비하는 에너지 부분을 집중해서 읽었어요. 단순히 "수소 에너지=그린수소"라고 생각했는데, 수소 생성 방법에 따라 그레이수소, 블루수소, 그린수소로 나뉜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읽는 동안 내내 에너지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우리가 생활하는 주변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몸과 지구 등... 모든 것이 다 에너지로 돌아간다는 것을요. 그래서 에너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또한 책 내용이 어렵지 않아 아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쉬운 설명으로 에너지의 종류와 원시시대의 부싯돌로 열에너지를 사용하게 된 것,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전자기기를 위해 필요한 전기에너지 등등. 에너지에 대한 기본상식이 다 들어가 있어요. 설명과 함께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읽는데 도움도 되고요. 특히나 에너지에 관련된 직업이 중요해질 거라는 것도 인상이 깊었어요. 그동안 에너지 전환이라던가, 재생에너지 등 미래에너지 이야기를 하면서 에너지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에너지에 관련된 직업까지는 크게 생각해보지 못했거든요. 미래에 AI로 인해서 지금의 모습과는 얼마나,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그 미래에서도 에너지는 중요하기 때문에 누구나 에너지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리뷰어클럽리뷰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에너지의 이름들
부싯돌에서 그린 수소까지 에너지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에 대해서 읽어봤는데요! 저는 고등학교에서 에너지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어 이 내용에 대해 훨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서평단을 신청해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우라늄은 금속 성질을 띄는 원소입니다. 우라늄 원자는 양성자와 중성자로 이루어진 원자핵과 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금속인 우라늄을 광물이나 암석에서 추출하여 고농도로 농축해 연료 집합체인 핵에 에너지 원료로 사용합니다. 핵 에너지는 다른 것들에 비해 더 적은 무게로 더 높은 에너지를 생산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핵분열 후에 불안정해진 우라늄 원자에서 해로운 방사선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특별한 처리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신에너지는 현재까지 과학 기술의 발달로 찾아낸 새로운 에너지 원입니다. 신에너지는 어떤 에너지원을 활용하는 것일까요? 가장 가벼운 기체인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수소는 연소할때 많은 열에너지를 방출하기 때문에 발전 연료로 활용하기 위해 개발되고 있습니다. 산소와 결합하면 전기 에너지를 생성하며 온실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습니다. 앞에서 수소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여러분은 수소 에너지에 대해 잘 알고 계시나요? 이번에는 청정 수소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청정 수소는 수소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탄소를 대기 중으로 배출하지 않는 방법을 사용한 수소입니다. 이에 대한 예시로는 블루 수소와 그린 수소가 있습니다. 블루 수소는 화석 연료에서 수소를 분리하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모두 포집해 땅속에 안전하게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이처럼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는 수소 생산 방법을 블루 수소라고 부릅니다. 이 블루 수소는 대기 오염 물질을 줄여 친환경 수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린 수소는 청정한 재생 에너지를 이용해 물을 전기분해 하여 생산한 수소라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태양광이나 풍력, 해양에너지 같은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하기 때문에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문제가 없어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데 많은 방법이 사용되는데요. 이런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건물에도 많은 대안이 있다고 합니다. 먼저 그린리모델링은 오래된 건축물은 철거하여 재건축하거나 기존 건축물에 평리성을 더해 개축합니다. 이렇게 리모델링을 하여 에너지 선능과 효율을 개선해 기존 건물 대비 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키는 기술입니다. 탄소 중립 건물은 에너지 공급을 재생 에너지에서 얻기 때문에 배출하는 탄소가 '0'입니다. 탄소 중립 건물을 정의하는 기준은 모두가 합의한 내용이 없어 국가별, 인증기관 별로 다르다고 합니다. 이렇게 각 챕터 별로 인상 깊었던 부분이나 재가 알고 있었던 부분들을 써보았는데 전체적으로 내용이 어렵지 않았고 이해하기 쉬운 말들로 쓰여져 있어서 부담 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또한 책의 한 부분이 끝날때 그 부분과 관련된 재밌는 이야기들도 짧게 쓰여져 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전부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책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중학생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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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물리학에서 대하여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E = MC의 제곱"이라는 공식은 누구나 알고 있다. 에너지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공식으로서 에너지가 우리 삶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준다. 에너지는 우리가 살아가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다. 에너지가 없다면 아무것도 있을 수 없다. 당장 운동하는 힘조차 운동에너지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특히 에너지는 전자기기의 발전으로 인하여 굉장히 중요하게 되었다. 당장 전기가 없어지게 되면 모든 집에 있는 냉장고에 있는 음식이 상하게 된다. 그 정도로 현재 우리 사회에서 에너지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책 <에너지의 이름들>은 인류가 살아오면서 어떻게 에녀지를 찾게 되었고, 어떻게 활용하였는지에 대하여 설명해주고 있다. 부싯돌에서 시작하여 어떻게 불을 찾게 되었는지 시작하여, 어떻게 해서 전기를 찾을 수 있게 되었는지, 그리고 석유 등을 거쳐 앞으로 어떤 에너지원을 활용하여야 하는지 미래에 대하여 간단하게 다루고 있다. 주로 에너지원으로 현재 무엇을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에너지원별로 다루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는 인공지능 열풍에 빠져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 자체를 돌리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에너지이다. 그래서 인공지능이 주목을 받을수록 인공지능을 가동하기 위한 에너지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나아가 환경 보호를 위하여 그린 에너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하여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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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가 매일같이 쓰는 스마트폰, 티브이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전자제품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원료는 때론 석탄이 되기도 하고 또 석유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자원을 이용하면서 불가피하게 탄소가 배출되고 있고 이 탄소는 온실효과를 낳아 이제 심각한 기후위기 문제를 인류에게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에너지의 종류와 형태, 그리고 원료가 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등에 대해 배울수 있었는데요. 만약 우리가 전기가 없다면 모든 것이 멈추어질 것이고 그만큼 에너지의 힘은 인류의 발전에 공헌했음을 알수 있습니다.
인류는 지금까지 다양한 에너지원을 발견해 왔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에너지의 역사와 미래를 살펴볼수 있었고 지극히 당연하게 사용해왔던 에너지에 대해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그리고 친환경적으로 그것들을 사용해야 할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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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름이면 에어컨 전기세 걱정, 겨울이면 난방 가스비 걱정. 무분별한 에너지 사용으로 성큼 다가온 기후 변화가 에너지 절약은 커녕 오히려 에너지 사용을 더 부추기고 있는 요즘이다. 에너지 문제에 관심이 깊어지면서 교양서로서 적당해보였던 <에너지의 이름들>에 눈길이 갔다. 에너지라고 하면 흔히 전기나 가스를 떠올리지만 사실 에너지의 종류는 다양하다. 이 책은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에너지의 종류와 개념을 설명한다. 특히 실제 전력 시스템을 설명하는 부분에선 에너지 보존, 엔트로피 증가와 같은 물리학의 기본 원리가 핵심이라는 걸 어렵지 않게 풀이한다.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실제 필요한 곳까지 송전할 때도 손실이 발생한다고 하는데도 발전소가 지방에만 집중된 현실에서 한국 사회의 지역 불균형 문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익숙한 전기, 연료인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에 대한 얘기가 끝나면 신재생에너지라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태양광 발전을 하려면 초기 설치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드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약 85%까지 비용이 절감됐고, 우주 태양광이라는 놀라운 기술이 개발되어 무선 송전까지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에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탄소중립 연료, 에너지 비축 등 국가 차원에서 에너지를 개발하고 관리하는 전략과 에너지 안보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됐다. 다만 저자가 한국석유공사에 몸담았던 만큼, 공기업 시각이 자연스럽게 반영된 부분은 아쉬웠다. 한국 탄소 배출의 절반이 대기업 10곳에 집중된 현실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주도의 변화만을 강조하는 부분에서는 동의하기 어려웠다. 오늘날 과잉 공급과 마케팅이 수요를 만들어내는 구조 속에서 소비자의 선택권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지속 가능한 변화는 결국 정부의 제도적 개입이 우선되어야 하고, 기업의 책임성과 함께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 비싼 친환경 제품을 사고, 에너지 절약을 하라는 메시지로는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할 뿐이다. 그럼에도 이 책은 에너지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나 일반 독자에게 매우 유익한 교양과학책이다. 개념 설명이 명확하고, 서술이 평이하여 읽기 쉬우며, 미래 기술과 현실 문제를 균형 있게 소개해 에너지 입문 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리뷰어클럽리뷰 #도서리뷰 #책리뷰 #에너지도서 #환경도서 #교양과학 #교양과학책 #교양과학도서추천 #에너지의이름들 #에너지의 #이름들 #서평단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