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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올리버의어마어마하게경이로운진화이야기 라는 엄청 긴 이름의 미래엔아이세움 신간입니다 글과 그림은 만화가 겸 로봇 공학자인 호르헤 챔 이 집필하셨고, 고생물학자이자 한국 최고의 공룡 전문가인 이융남 교수님이 감수하셨습니다 굶주린 고양이 무리에게 잡혀먹힐 뻔한 올리버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요 올리버라는 어린 친구가 독자에게 이야기해주듯 전개되는 책이었어요 그림과 섞여 글이 적혀 있으니 지루하지 않고 계속 이야기하는 느낌으로 ‘정말이라니까’ ‘아,’ ’알고 있니?‘ 이런 식으로 집중하게 만들어 계속 책을 읽게 만들었어요 올리버가 이 책을 쓰며 배운 하나는 ’지구의 모든 것은 항상 변한다‘, 진화의 의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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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 추천!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고 경이로운 진화 이야기, 찰스 다윈보다 더 쉬워요! AI 시대, '변화'를 읽는 지혜가 가장 효율적인 투자예요 인공 지능(AI)이 하루가 다르게 세상을 바꾸고 있죠. 이런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지혜는 무엇일까요? 바로 변화에 적응하고 예측하는 능력이에요. 이 책,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고 경이로운 진화 이야기는 그 해답을 무려 30억 년의 생명 역사에서 찾아와요. "변하지 않는 건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뿐!" 이라는 말처럼, 이 책은 지구 생명이 미생물에서 시작해 공룡의 대멸종을 거쳐 현재의 경이로운 세계를 이뤄낸 위대한 여정을 유쾌하게 풀어냅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진화'라는 과학 개념을 좌충우돌 과학 소년 올리버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이융남 교수님이 감수하고 추천했다니, 내용의 깊이와 신뢰도는 말할 것도 없죠. 이 책은 재미있게 읽으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통찰까지 얻게 하는, 아주 효율적인 교양서랍니다. 분석 전문가가 놀란 '진화 스토리텔링'의 유쾌함! 저는 과학 교양서는 무겁고 진지해야 한다는 편견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주었죠. 진화의 핵심 개념을 가장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니까요! 느린 아빠 컴퓨터 때문에 새 컴퓨터를 사려는 올리버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는, 결국 진화의 핵심인 자연 선택과 돌연변이의 원리를 몸소 깨닫게 하는 기발한 장치예요. 요리 수업에서 끔찍한 잡탕 수프를 만든 일은 원시 수프에서 생명이 탄생했다는 초기 지구의 모습을 이해하게 하죠. 고양이가 사실은 사자나 호랑이와 친척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는 저도 모르게 '어머, 정말?' 하고 눈이 커졌어요. 이야기를 낄낄거리며 읽다 보면 고생물학자 버사 박사님께 쫓겨 다니는 올리버에게 감정이입이 되면서, 생명이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멸종과 진화를 거쳤다는 커다란 감동과 경각심을 동시에 얻게 돼요. 과학적 사고력을 이렇게 재미있게 키워주는 책은 흔치 않아요. 생명의 신비와 AI 시대의 교훈을 한 번에!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생명체가 보이지도 않는 미생물에서 시작해 지금처럼 아름다운 형태로 진화했다는 사실은 경이로움을 넘어 경각심을 줘요. 우리는 지금 인공 지능이 인간의 영역에 발을 들이는 엄청난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잖아요. 이럴 때일수록 생명의 위대한 역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환경이 끊임없이 변할 때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그 지혜를 진화의 역사에서 배울 수 있어요.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는 사라지고 대화와 협력이 뛰어났던 호모 사피엔스만 살아남았다는 이야기는, 지금 우리 아이들이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할지 명확한 답을 제시해 줘요.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과학적 호기심을 동시에 심어주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통찰력을 선물하고 싶다면 이 책이 최고의 선택이에요. 어려운 과학 개념에 좌절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제는 보듬어주세요. 유머와 통찰, 이융남 교수님이 강추하는 이유! "진화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생명이 써 내려온 위대한 역사입니다."라고 이융남 교수님은 이 책을 추천해요. 이 책은 다윈의 '종의 기원'이 담고 있는 심오한 메시지를 가장 쉽고 유머러스하게 전달해요. 좌충우돌 올리버의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감을 얻고, 생명의 경이로움을 깨닫게 돼요. 재미있게 과학을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해요.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폭발시켜 줄 거예요! 정말 강추해요. #올리버의경이로운진화이야기 #과학도서 #생물과학 #어린이추천도서 #어린이과학 #초등과학 #초등학생권장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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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학창시절 과학수업을 좋아하고 잘 하셨나요? 처음에는 과학으로 통합되어 있다가 나중에는 세분화되어 과학, 지구과학, 생물 등으로 나눠서 배우게 되는데요. 학창시절 특별히 과학을 싫어하지 않았던 저는.. 수업시간에 잘 듣고 과학을 잘해보고 싶었지만 어느 순간 꾸벅꾸벅 졸고 있어서요. 그것들이 쌓이다보니 과학은 점점 어려운 과목이 되어버렸는데..ㅠ 때문에 평소에 재미있고 쉬운 과학도서도 읽어가면서 배경지식을 쌓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 좋을 과학도서 한 권을 기록해보려고 해요. 바로.. 스탠퍼드 대학교의 로봇 공학 박사이자 만화가이기도 한 능력자! 호르헤 챔의
가 그 주인공으로요.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미래엔아이세움에서 출간된 어린이추천도서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큰 우주 이야기>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뜨거운 화산 이야기> 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에 만나본 과학도서는 "진화"에 대한 것!! 올리버와 함께 생명의 신비로움과 과학적 사고를 배우면 좋을 듯 한데요. 얼른 기록해볼게요!!!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미래엔아이세움의 과학도서~~!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경이로운 진화 이야기>이에요. 주인공인 올리버를 보면 참 호기심도 많고 엉뚱하면서도 실행력도 좋은 어린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사실 참 똑똑하고 멋진 소년이라죠! 우리 아이들도 올리버처럼 뭔가에 깊은 호기심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원하는 일을 실행했음 좋겠단 생각이 들기도 해요. 아마도 올리버는 이 책의 저자인 호르헤 챔이 아닌가 싶은데요. 저는 이 분을 이전에도 느꼈지만 "사기캐"라고 생각하는데.. 과학적인 부분에서 천재적인 재능이 있으면서 미술적인 부분에서도 잘하시니 정말 부럽고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이 분의 올리버 시리즈는 울 아이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좋은 어린이추천도서를 읽고 크는 울 아이들은 저보다 과학을 더 잘 이해하고 쉽게 재미있게 생각할 것 같아요. 초등학생권장도서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경이로운 진화 이야기>는 총 9장으로 이뤄져 있어요. 제1장: 끔찍한 고양이 지옥 제2장 : 원시 수프 제3장: 오물 찌꺼기로 뒤덮인 행성 제4장 : 큰 물고기 제5장 : 공룡 대참사! 제6장 : 대멸종 제7장: 개냐, 말이냐 제8장: 최초의 사람 제9장: 변하지 않는 것 이 그것으로요. 이 외에도 부록만화로 버사 박사의 파일 : 기묘하고도 특이한 멸종 동물 연구!와 더 배우고 싶은가요? 가족들에게 잘난 체하고 싶을 때 써먹을 수 있는 토막 지식 등도 함께랍니다. 이야기를 처음 읽어보면 좀 엉뚱하고 어떻게 여기에서 과학이야기로 넘어가는지 신기하기도 한데요. 올리버는 먼저 굶주린 고양이 무리에게 잡아먹힐 뻔한 이야기를 들려줘요.ㅎ 올리버는 엄마가 코스트코에서 (이 부분도 재미있죠.ㅎ) 대용량 참치 캔을 사시고 매일 가방에 참치 샌드위치를 넣어주게 되어서요. 매일 이를 먹다보니 입에서 생선 냄새가 폴폴 나게 되는데.. 고양이를 아주 많이 기르시는 버사 박사님을 도와드리면서요. 수많은 고양이들에게 잡아 먹힐 뻔 했는데 그 이유가 넘 재밌답니다. 이렇게 고양이와의 사건을 적어가면서 올리버는 재미있는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줘요. 저도 처음 알았던 넘 재미있었던 지식이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고양이와 개가 같은 조상에서 출발했다는 것이었어요! 바로.. 약 5000만 년 전에 살았던 미아시드라는 동물인데요. 미아시드는 나무 위에 올라가 살면서 동물을 잡아먹었다고 하고요. 수백만 년이 지나는 동안에 한 갈래가 고양이가 다른 한 갈래가 개가 되었다고 해요!! 이렇게 재미있고 엉뚱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간중간 생물 진화에 대한 과학지식을 얻게 되어서요. 넘 유쾌하고 재미있더라고요. 제가 책을 읽으면서 부러웠던 점은 올리버의 주변에는 "능력자"들이 참 많다는 점이에요. 이전에 읽었던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큰 우주 이야기>에서는 선생님의 남편으로 하워드 박사님이 등장하셔서요.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박사님께 전화하여 해결을 하였는데.. 이번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경이로운 진화 이야기>에서는 고생물학자로 활동하셨던 버사 박사님이 계시다는 것! 사실 아이와 제 주변에는 이러한 분들이 안계신데요.ㅎ 우리는 올리버를 통하여 생물과학을 배우면 될 것 같아요. 올리버가 버사 박사님의 고양이를 돌보는 일을 하게 된 것은 많은 용돈이 필요해서에요. 울 아이들도 그렇지만 요즘 아이들이 젤 좋아하는 것이 바로 "게임"아닌가요?!ㅎ 올리버의 컴퓨터는 오래되어 게임하기에 적합하지 않아서요. 올리버는 최신형 컴퓨터가 갖고 싶어서 고군분투하는데.. 이렇게 아르바이트도 하고 일부러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 용돈을 받으려고도 한답니다. 저는 이러한 올리버의 실행력이 넘 맘에 들었는데요. 올리버는 책을 출판할 생각까지 하더라고요!! 이렇게 어려서부터 실행력이 좋고 사업수완도 있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저는 이런 모습들이 넘 부럽고 배우고 싶기도 한데.. 올리버는 우리 아이는 물론 엄마인 저도 배워야할 점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올리버는 아이들에게 책을 팔려면 그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을 다뤄야한다 생각하고요. 아나가 "진화에 대한 책"을 써보라고 하고요. 그 덕에 우리가 이렇게 재미있는 진화에 관한 어린이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이죠! 마침 올리버에게는 진화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버사 박사님이 계시고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공룡만화를 그려줄 좋은 친구도 있다죠. 바로 "에비"인데요. 이전 책에서 만났던 인도로 간 에비가 등장하니 제가 더 반갑더라고요?! 이렇게 열정적인 올리버의 책 출간 에피소드는 중간에 웃픈 이야기도 있는데요. 그럼에도 좌절하지 않는 올리버가 참 사랑스러운데... 책을 재미있게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지구의 탄생이며 대멸종에 대해서도 접하게 되더라고요. 또 앞서 소개해드린 에그박사책 <에그박사의 희귀 멸종 생물 1>과 겹치는 부분도 있어서 참 반가웠는데요. 바로 "멸종"에 대한 것이었는데.. 슬픈 이야기지만 책들이 의도하지 않았는데 연계되고 관련이 있으니 책읽기가 더 재미있고 아는 내용들이 나오니 뿌듯하기도 했던 것 같아요! 넘넘 재미있고 유익한 어린이과학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경이로운 진화 이야기>는 서울 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이융남 교수 감수 및 추천도서이기도 한데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과학 개념인 '진화'를 유쾌하고 재미있는 올리버의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서 역시나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책을 재미있게 읽고서 울 첫째 뜬금군 이렇게 초등독서록도 작성해보았어요. 책을 읽고나서 진화와 공룡, 화석 등에 대해서 더욱 잘 알게 되어 뿌듯하다는 울 아이인데요. 아이는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중의 하나인 "닭인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에 대해서 일러스트와 함께 글을 썼더라고요. 이 부분은 저도 참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인데요. 다른 친구들도 읽어보면서 이 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암튼 넘넘 재미있고 유쾌하게 올리버와 진화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한 권 한 권이 쌓여서 울 아이들의 배경지식이 될 터! 아직 만나보지 못했다면 다른 친구들도 올리버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지구과학 이야기 시리즈 만나보셨음 해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안녀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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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추천도서 :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경이로운 진화이야기 좌충우돌 호기심 많은 과학 소년 올리버와 함께라면 어려운 과학 개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도서라 초등과학 도서로 추천합니다. 올리버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지구과학 이야기는 현재 우주이야기, 화산이야기 그리고 이번에 출간된 진화 이야기가 있어요. 모두 다 재미있게 올리버가 지구 과학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 중에서 진화이야기를 읽어보았는데요~ 오랜 시간 동안 벌어진 진화론에 대한 이야기를 올리버가 아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올리버가 알려주는 끔찍한 고양이 지옥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어요~ 올리버가 가지고 있는 느린 컴퓨터 때문에 친구들이 올리버와 함께 게임을 하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올리버는 컴퓨터를 새로 장만하기 위해 돈을 벌기로 결심하고 고생물학자 버사 박사님 댁에서 고양이 밥을 주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죠~ 고양이 밥을 주면서 고양이들에게 쫓겨 갈기갈기 찢길 뻔하다가 살아남게 되었는데요~ 그러면서 고양이의 유래를 알려주어요^^ 고양이가 킬러 특성을 가지게 된 이유, 그리고 과학자들이 왜 지구를 원시수프라고 부르는지, 버사 박사의 닭에게 쫓기며 새가 공룡에서 진화했다는 놀라운 사실까지~ 올리버가 마치 독자들과 대화하는 형식으로 책이 쓰여 있어서 아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과학개념인 <<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올리버가 쉽게 알려주고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다윈의 [종의 기원]보다 쉬운 진화의 모든 것! 최고의 고생물학자 이융남 박사님이 강력 추천하는 지구과학도서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경이로운 진화이야기> 함께 읽어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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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경이로운 진화이야기’는 재미있는 동화 형식 속에 진화의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과학 동화예요.
주인공 올리버는 느려터진 노트북 때문에 게임에서 매번 패배하고, 책 속에는 엉뚱하고 유쾌한 사건들이 가득해요.
하지만 진짜 매력은 웃음 뒤에 숨어 있는 탄탄한 과학 이야기 랍니다~ 단순히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저희 집 2호도 올리버의 행동마다 깔깔 웃다가 아이도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 동화를 찾고 계시다면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경이로운 진화이야기’를 강력 추천해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열심히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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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11살 소년 올리버의 시선으로 풀어내는 유쾌한 진화 탐험기 날씨만큼이나 차가운 질문, 그러나 언제나 뜨거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주제 ‘진화’. 이 책은 무겁고 딱딱한 방식의 설명이 아닌, 생명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긴 여정을 따라가며, 한국을 대표하는 고생물학자, 다윈의 《종의 기원》보다 쉽고, 교과서보다 훨씬 유쾌한 진화 탐험. 아이와 함께, 진화의 경이로운 여정을 시작하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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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미래엔 아이세움으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번에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경이로운 진화이야기를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저번에 읽은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뜨거운 화산이야기도 재미있었는데 기대가 되더라고요. 이 책에서는 어려운 과학개념인 진화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답니다. 어려운 개념이긴 하지만 올리버의 일상생활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화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이해하기가 쉽더라고요. 올리버와 함께 하는 이야기를 통해서 생명의 신비로움도 배울 수 있었고 또한 과학적 사고도 익힐 수 있었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통찰 역시 얻을 수 있었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하니 전혀 적지 않은 분량인데도 순식간에 책을 읽어나갈 수 있더라고요. 과학을 좋아하는 달콩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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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ㄹ 얼마 전 아이가 제목이 제법 긴~~ 책을 한 권 읽었어요.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경이로운 진화 이야기 진화라는 주제가 사실 초등 아이에게는 조금 어렵고 생소하잖아요? 그런데 아이가 스스로 읽고 있길래 어쩐 일인가 봤더니 책이 정말 재밌게 술술 읽히더라구요~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경이로운 진화이야기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는데요. 지구에 다섯 번이나 대멸종이 있었다는 부분이 가장 충격적이었다고 하더라구요. 공룡이 사라진 건 알고 있었지만 그 외에도 수많은 생명체가 나타났다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지구가 이렇게 많이 바뀌었어요?”라고 놀랐어요. 그리고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었는데 협력 능력이 뛰어난 호모 사피엔스만 살아남았다는 이야기도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아이가 말하더군요.
초등 학부모 입장에서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요~~ 웃으면서 읽는데, 읽고 나면 아이가 ‘세상은 이렇게 변해 왔구나’ 하고 스스로 깨닫는다는 점이에요. 과학 지식을 억지로 주입하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경험하고 느끼고 질문하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생명과 진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책을 찾는 부모님께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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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는 과학 이야기를 올리버의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상황 이야기로 쉽게 알려주는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시리즈의 세 번째는<진화>이야기입니다. 올리버는 친구들이 자신과 놀지 않으려 하는 이유가 느려터진 컴퓨터로 게임을 하며 팀을 지게 만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새 컴퓨터를 사기 위해 돈을 모으기로 해요. 고생물학자 버사 박사님 댁에서 고양이 밥을 주는 아르바이트를 하다 고양이들에게 찢길 뻔하기도 하고 요리 수업 시간에 온갖 재료를 섞어 잡탕 수프를 만들기도 해요. 그런 상황들 속에서 고양이가 사자, 호랑이와 같은 사나운 짐승들과 친척이었고, 초기 지구의 모습도 끔찍한 잡탕 수프와 비슷했다는 사실을 배워요. 사소한 알바로는 컴퓨터를 살 수 없다는 걸 인지한 올리버는 재미있는 진화에 관한 책을 써서 돈을 벌겠다며 진화의 다양한 이야기와 몰랐던 공룡 이야기까지 들려줍니다. 250쪽이 넘는 도서지만 올리버의 찰떡 같은 비유와 예시 재미있는 그림으로 가득 차 있어 아이들이 책을 쉽게 읽습니다. 진화는 아주 오래전부터 시작해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요. 올리버와 함께하는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신비로움과 과학적 사고를 배우며, 미래를 준비하는 통찰을 얻는 정말 유익한 도서에요. <가족들에게 잘난체하고 싶을 때 써먹을 수 있는 토막 지식>은 전체 이야기를 아이가 다시 한번 정리하고 기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과학 개념 '진화'를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풀어낸 쉽고 재미있는 과학 교양서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경이로운 진화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도서협찬 #미래앤아이세움 #올리버의경이로운진화이야기 #과학도서 #올리버의어마어마하게경이로운진화이야기 #생물과학 #어린이추천도서 #어린이과학 #초등과학 #초등학생권장도서 #지구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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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아이에게 과학은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책 !! 경이로운 진화이야기 !! 찰스 다윈 '종의 기원'을 보다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주는 책 !!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경이로운 진화이야기 !! 진짜 쉽게 익히는 진화의 모든 것 ! 웃으면서 이해하는 진화이야기 책이였어요. 게임을 좋아하는 올리버, 느려터진 컴퓨터 때문에 새컴퓨터를 사기 위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는데, 고양이 밥주기, 진화론에 관한 책을 쓰기 시작!! 엉뚱하지만, 똑똑한 올리버는 진화론과 관련된 책을 쓰는게 자신이 있다고 해요 ㅎ 원시수프에서 생명이 탄생했다고? 세균이 방귀를 뀌면? 거기서 산소가 나온다고? 찰떡같은 비유, 적절한 예를 들어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이해시켜주는 올리버 ㅎ 과학을 놀이처럼, 유쾌하게 풀어내어주는 진화이야기 !! 올리버의 어마어마하게 경이로운 진화이야기 책을 읽으면 종의기원을 이해하기 쉬울 듯!! 어린이들 꼭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