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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내용보기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은 유아동 대표 백과 그림책 ‘진짜 진짜 재밌는’ 시리즈의 26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큰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이 지식 책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이번 영장류 그림책에서는 원숭이와 침팬지, 고릴라처럼 익숙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게다가 사실 사람도 영장류라는 이야기의 시작은 아이들의 흥미를 끈다.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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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은 유아동 대표 백과 그림책 ‘진짜 진짜 재밌는’ 시리즈의 26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큰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이 지식 책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이번 영장류 그림책에서는 원숭이와 침팬지, 고릴라처럼 익숙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게다가 사실 사람도 영장류라는 이야기의 시작은 아이들의 흥미를 끈다. 


동물 이야기를 보고 있는데 사람 이야기를 읽는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이 책을 읽었던 아이는 영장류들이 정말 사람처럼 보인다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새끼를 업고 다니고 두 손을 이용해 물건을 만지고 도구를 만들어 쓰기까지 하니까. 게다가 표정을 지으면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건 정말 사람이 아닌가? 


책 속에서는 세계 여러 곳에서 살아가는 영장류들을 만날 수 있다. 바위산, 정글, 초원, 강과 같은 다양한 배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특히 원숭이의 경우 여러 원숭이가 있다는 건 알았지만 실제 책으로 다양한 원숭이들을 만나니 흥미로웠다. 


이 책은 4세~9세 친구들이 보기 좋은 그림책으로 설명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다. 어려운 말이 거의 없고 문장이 길지 않아 아이들이 천천히 읽기에도 부담이 없다. 


거기에 그림이 아주 사실적이다. 과학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움직임은 물론 얼굴 주름과 털 한올까지 표현한 게 정말 놀랍다. 배경까지 사실적으로 그려내 마치 내가 그곳에 직접 가서 눈으로 보는 것 같은 생생함까지 느낄 수 있다.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생태 그림책인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평소 동물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았다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지식책의 경우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이 책은 지식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라도 부담 없이 읽으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s*****a 202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보다 더 사람같은 영장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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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와 유인원의 특징을 알 수 있고인간과 차이를 살펴보고그들의 특징을 잘 알아볼 수 있었던 영장류이야기진짜진짜재밌는 시리즈는 그림도 섬세하고특징을 잘 보여주어서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그림 벡과사전입니다한번 보기 시작하명손에서 놓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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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와 유인원의 특징을 알 수 있고
인간과 차이를 살펴보고
그들의 특징을 잘 알아볼 수 있었던 영장류이야기
진짜진짜재밌는 시리즈는 그림도 섬세하고
특징을 잘 보여주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그림 벡과사전입니다
한번 보기 시작하명
손에서 놓지 않아요

d****m 202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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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시리즈로 여러가지가 있는데그중에서도 정말로 진짜 진짜 재밌었다~~~^^바로바로 영장류 그림책!사람, 고릴라, 원숭이, 침팬지 같은우리와 신기하게 닮은 동물들을 영장류라고 한다^^동물원에서 봤던 친숙한 원숭이들도 있고처음 보는 동물들도 많다대부분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동물들이 많다.책 안에는 사람 크기와 비교할수 있는 그림도 있고사는곳과 크기까지 자세히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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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시리즈로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정말로 진짜 진짜 재밌었다~~~^^

바로바로 영장류 그림책!


사람, 고릴라, 원숭이, 침팬지 같은
우리와 신기하게 닮은 동물들을 영장류라고 한다^^

동물원에서 봤던 친숙한 원숭이들도 있고
처음 보는 동물들도 많다



대부분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동물들이 많다.
책 안에는 사람 크기와 비교할수 있는 그림도 있고

사는곳과 크기까지 자세히 나오니

마치 내 앞에 원숭이가있는것 같은? 그리고 또 원숭이 하고 좀더 친해진 느낌이 든다^^



사람도 저런 모습으로 시작 되었을까?

10세 6세 아이와 함께 한장 한장 넘기면서 제목 읽어보기하고 설명도 해주니 시간이 금방 간다^^

책도 재미있어서 한권 읽고 다음번에 또 읽고 하게 되는책

진짜 진짜 재밌는 책!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i******2 202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유아동 대표 지식 그림책 시리즈 ‘진짜 진짜’가이번에는 우리와 신기하게 닮은 영장류의 세계로 안내합니다.4~9세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지식 백과인 이 시리즈는,큰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과관찰력을 키워 주는 것으로 유명하지요.아이들이 이 시리즈를 읽으면,단순히 ‘동물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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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유아동 대표 지식 그림책 시리즈 ‘진짜 진짜’가
이번에는 우리와 신기하게 닮은 영장류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4~9세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지식 백과인 이 시리즈는,
큰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워 주는 것으로 유명하지요.
아이들이 이 시리즈를 읽으면,
단순히 ‘동물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탐구하고 과학적 사고를 기르는
첫 걸음을 시작할 수 있어요.


이번 26번째 책,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에서는
원숭이, 고릴라, 침팬지 등 우리와 가까운 친척 동물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등을 맞대고 새끼를 업고 다니거나,
눈싸움을 즐기고, 나뭇잎 우산으로 비를 피하는 모습은
마치 사람과 닮아 있어 놀라움을 줍니다.
사실, 사람도 바로 이 ‘영장류’ 가족의 한 구성원이기 때문에,
동물을 이해하는 것은 곧 우리 자신을 이해하는 일이기도 하지요.
책 속에는 황제타마린, 일본원숭이, 수마트라오랑우탄,
보노보, 침팬지 등 총 36종의 다양한 영장류가 등장합니다.


세계의 정글, 초원, 바위산, 강과 습지 등 각기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특징과 행동을 사실적이고 아름다운 일러스트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어요.
또한, 글은 쉽고 짧아 어린이도 혼자 읽으며 이해하기 좋고,
생물학자들이 밝혀낸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마지막에는 특별한 부록으로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담아,
사람과 침팬지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을 비교하며
인류의 뿌리를 탐구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로 글 읽기 훈련을 하면서,
과학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답니다.


추천 포인트
세계 각지에 사는 36종 영장류의 다양한 생활 모습
사실적이고 디테일한 일러스트로 생생하게 관찰
쉽고 짧은 글로 혼자 읽기에도 딱!
몰랐던 신기하고 재밌는 동물 이야기 가득
서식지, 크기, 먹이 등 상세 정보 제공
아이와 함께 원숭이, 고릴라, 침팬지와 우리의 관계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부모님께,
그리고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에게 꼭 추천하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5.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진짜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 아이가 참 좋아하는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이번에 영장류 그림책이 나와서아이와 함께 보고 있는 중이다.진짜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표지만 봐도귀여운 원숭이가 있어서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표정 따라하기 바쁘다 바빠!바바라 테일러의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어린이 지식백과 보면서영장류와 함께 더욱 친해지는 시간!단순히 영장류를 동물로 소개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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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참 좋아하는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


이번에 영장류 그림책이 나와서

아이와 함께 보고 있는 중이다.



진짜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표지만 봐도

귀여운 원숭이가 있어서

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표정 따라하기 바쁘다 바빠!



바바라 테일러의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어린이 지식백과 보면서

영장류와 함께 더욱 친해지는 시간!


단순히 영장류를 동물로 소개하지 않고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보여주는

진짜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와~ 영장류가 어쩜 이렇게 많았는지

정말 어린이 지식 백과가 맞구나 맞아!


쉽게 볼 수 없는 영장류들을

이렇게 실제 사진으로 나오다 보니

정말 리얼하게 동물을 관찰해볼 수 있는 책이다.


s*******a 2025.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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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즐겨 읽었던그림으로 배우는 신기한 지식 백과인<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이 새로 나왔어요아이가 동물이나 파충류, 양서류 등을 좋아하기에커서도 진짜 진짜 재밌는 시리즈를 즐겨보고 있는데요이번에도 새로 나온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았어요'영장류'는 크게 '원숭이'와 '유인원'으로 나뉘는데요,둘은 비슷해 보이지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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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즐겨 읽었던

그림으로 배우는 신기한 지식 백과인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이 새로 나왔어요

아이가 동물이나 파충류, 양서류 등을 좋아하기에

커서도 진짜 진짜 재밌는 시리즈를 즐겨보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새로 나온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았어요




'영장류'는 크게 '원숭이'와 '유인원'으로 나뉘는데요,

둘은 비슷해 보이지만 여러가지 차이가 있는데,

가장 큰 다른 점이 바로 '꼬리'라고 해요

원숭이는 대부분 길거나 짧은 꼬리가 있지만,

유인원은 꼬리가 전혀 없어요


그리고 원숭이는 그러한 꼬리로 몸의 균형을 잡거나

나뭇가지를 붙잡고 매달려요

반면 유인원은 긴 팔과 부드러운 어깨를 이용해서

나무 사이를 건너 다녀요


원숭이는 몸집이 작고 날쌔고,

유인원은 몸이 크고 힘이 세요




'일본원숭이'는 일본에서만 사는 얼굴이 빨간 원숭이로,

원숭이는 원래 따뜻한 곳에서 사는데,

'일본원숭이'는 눈과 얼음이 가득한 일본 북부 지방에서도 산대요

그리고 '일본원숭이'는 음식을 물에 씻어먹는데요,

옛날에 한 원숭이가 흙 묻은 고구마를 물에 헹궈 먹었는데,

그 모습을 다른 원숭이들이 따라 하기 시작했대요




'황금들창코원숭이'는 중국의 추운 숲속에 살아요,

그 무리들은 겨울에 두꺼운 털옷으로 갈아입고

많게는 600마리까지 한데 모여 사는데,

먹이를 찾기 힘든 겨울에는 흩어졌다가

봄에 다시 뭉치는 특징이 있어요




특히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에서는

이러한 인간과 신기하게 닮은 특별한 동물인 '영장류'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고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보기에는 비슷해보이지만,

삶의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을 보면서

'영장류'의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우리가 보고 하며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s*********6 2025.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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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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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오늘은 동물, 특히 원숭이나 고릴라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괜찮은 책이 없을까 찾아보다 발견한 라이카미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해요.영장류의 의미를 모르는 아이를 위해 원숭이와 유인원에 대해 설명하며 읽기 시작했어요.책을 넘기면 다양한 영장류들이 차례로 등장해요. 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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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동물, 특히 원숭이나 고릴라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괜찮은 책이 없을까 찾아보다 발견한 라이카미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해요.영장류의 의미를 모르는 아이를 위해 원숭이와 유인원에 대해 설명하며 읽기 시작했어요.
책을 넘기면 다양한 영장류들이 차례로 등장해요. 디테일이 살아있는 그림에 아이는 사진을 보고 있다고 느끼더라구요.
이 책은 유인원의 짧막한 설명과 신체 부위별 특징들이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코주부원숭이를 큰 코때문에 제일 재미있어 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이탈리안 브레인봇을 닮았다네요ㅎㅎ수컷의 코가 왜 큰지, 손가락과 발가락은 어떤 형태인지, 배는 왜 항상 볼록한지 등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들이 담겨있었고 나뭇잎을 천천히 소화시키느라 배가 볼록하다는 설명을 읽어주니 아이가 정말 신기해하더라고요.
인간과 가까운 유인원 서부로랜드고릴라!!사람과 크기를 비교해주는 그림도 있어서 아이가 크기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꼬리가 있으면 원숭이, 꼬리가 없으면 유인원~하나 배워갑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인류의 진화 과정과 인간과 유인원의 차이를 보여줘요.인간과 유인원이 어떻게 진화되어왔는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호모 사피엔스까지 인류의 기원을 그림으로 쉽게 풀어낸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생생한 세밀화로 다양한 영장류의 생태와 특징을 깊이 있게 다룬 신기한 영장류 백과사전 라이카미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아이와 함께 읽으며 영장류에 대해 이야기해본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b******7 202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껏 빠져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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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시리즈가 왜 아이들에게 오래 사랑받는지 바로 알겠다는 점이었어요. 8살, 6살 아이가 마르고 닳도록 보는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답게 이번 책도 처음 펼치는 순간부터 눈길을 붙잡아요. 영장류라는 말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금방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놓았고, 그림이 워낙 생생해서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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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시리즈가 왜 아이들에게 오래 사랑받는지 바로 알겠다는 점이었어요. 8살, 6살 아이가 마르고 닳도록 보는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답게 이번 책도 처음 펼치는 순간부터 눈길을 붙잡아요. 영장류라는 말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금방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놓았고, 그림이 워낙 생생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요.

이번 책은 영장류 이야기예요. 원숭이, 침팬지, 고릴라 같은 친구들이 모두 영장류라고 하니 아이가 바로 고개를 끄덕여요. 사람도 영장류라고 알려주니 놀라워하면서 책 속 그림을 더 열심히 들여다보더라고요. 털이 나고 두 손과 두 발을 쓰고 똑똑한 머리로 생각한다는 특징을 담은 설명이 아주 잘 정리돼 있어서 아이가 따로 어렵게 느끼지 않아요.

이 책에는 세계 여러 곳에서 사는 36종의 영장류가 나와요. 정글이나 초원에서 뛰어놀거나 바위산에서 견디며 살아가는 모습이 그림으로 크게 펼쳐지는데 이 부분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얼굴 주름이나 털의 결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나 있어요.

흥미로운 점이 많아요. 꼬리가 있으면 원숭이, 꼬리가 없으면 유인원이라는 기준도 알려주고 사람 역시 유인원 가족이라는 설명이 이어져요. 아이가 이 말을 듣고 침팬지와 사람이 얼마나 비슷한지 궁금해하며 책 뒤쪽에 있는 부록을 한참 보더라고요. 사람과 침팬지의 여러 특징을 나란히 비교해둔 페이지라서 아이가 스스로 이해하기에 아주 좋아요.

책은 길게 설명하지 않아요. 각 영장류의 특징을 꼭 필요한 만큼만 짧게 적어놨기 때문에 어린아이도 부담 없이 읽어요. 크기나 먹이 같은 기본 정보도 정리돼 있어요. 사람의 키나 손바닥과 비교해놓은 그림이 있어서 실제 크기를 가늠하기 쉬워요.

이야기의 구성도 잘 짜여 있어요. 황제타마린처럼 얼굴이 독특한 친구부터 눈이 동그랗고 야행성인 친구 그리고 나뭇잎을 우산처럼 쓰는 친구까지 다양하게 등장해요. 그림이 생생하고 내용이 짧아서 아이 혼자 읽기에도 좋고 부모가 함께 설명해주며 보기에도 무리가 없어요.

마지막 부록인 인류의 진화 부분은 아이에게 특별한 포인트가 되었어요. 사람은 어디에서 왔는지 그리고 침팬지와 사람은 어떤 부분이 같은지 어떤 부분이 다른지 쉽게 정리돼 있어요. 아이가 가장 오래 들여다본 부분이기도 해요. 영장류 이야기를 읽다가 자연스럽게 사람의 과거와 이어지는 내용까지 연결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는 그림과 정보가 균형 있게 담겨 있어요. 이번 영장류 편도 그 장점을 그대로 이어가요. 4~9세 아이들이 좋아할 포인트가 가득해요. 어렵지 않게 과학 지식을 접하게 되고, 동물의 생활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줘요.

아이가 동물을 좋아한다면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영장류를 새롭게 알 수 있는 내용이 많고 그림을 보는 재미가 커서 읽는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아이가 스스로 또 펼쳐보고 싶은 책이라는 점에서도 만족스러워요.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은 아이 눈높이에 꼭 맞춘 지식 그림책이에요.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집이라면 이번 책도 금방 즐겨보는 책이 될 거예요.
f*******2 202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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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재밌는 영장류그림책/바바라테일러,지윤수옮김/라이카미
"진짜진짜재밌는 영장류그림책/바바라테일러,지윤수옮김/라이카미" 내용보기
진짜 진짜 재밌는 시리즈는 정말 몰라서 못보는 경우는 있어도 알면 한권만 읽게 되는 경우는 없죠. 저희 집에도 이미 10권 넘는 진짜 진짜 재미있는 시리즈가 많아요.권수가 꽤 되서 책 상태가 양호할 듯 하지만...매번 박스테잎으로 칭칭 감고 붙이고 또 붙인답니다.그만큼 아이들이 읽어달라고 하는 경우도 많고 스스로 그림만 보는 경우도 많아요.이번에는 사람과 제일 많이 닮은 영
"진짜진짜재밌는 영장류그림책/바바라테일러,지윤수옮김/라이카미" 내용보기

진짜 진짜 재밌는 시리즈는 정말 몰라서 못보는 경우는 있어도 알면 한권만 읽게 되는 경우는 없죠. 

저희 집에도 이미 10권 넘는 진짜 진짜 재미있는 시리즈가 많아요.

권수가 꽤 되서 책 상태가 양호할 듯 하지만...

매번 박스테잎으로 칭칭 감고 붙이고 또 붙인답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읽어달라고 하는 경우도 많고 스스로 그림만 보는 경우도 많아요.


이번에는 사람과 제일 많이 닮은 영장류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첫째 6살 아이에게는 '영장류'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해요. 그래서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그저 원숭이들, 고릴라들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다면 이번 기회에 영장류라는 단어를 제대로 인식하고 지나가 보았답니다.


영장류란 온몸에 털이 나고 두손과 두발을 쓰며 똑똑한 머리로 생각하고 감정을 나눌수 있는 원숭이, 침팬지, 고릴라를 통틀어 부르는 이름.


작가가 전하는 서문을 통해서 저도 영장류는 원숭이와 유인원으로 나뉜다는 것을 알았네요. 분류하는 가장 큰 기준은 '꼬리'라는 것도요.

원숭이는 길든 짧든 꼬리가 대부분 있지만 유인원은 꼬리가 없어요. 

이 책에 소개하는 유인원은 긴팔원숭이, 오랑우탄, 고릴라, 보노보, 침팬지가 나와요. 그리고 우리 역시 꼬리가 없는 유인원 가족의 일부라고 말하고 있어요.

유전자 DNA가 침팬지와 보노보와는 98%가 똑같답니다. 


이 책에 소개되는 영장류들은 정글, 초원, 바위산, 강가 습지 등 다양한 서식지에 살아요. 그래서 당연히 주로 먹는 음식, 살아가는 방식, 노는 방식도 제각가 이지요.

첫째 아이는 유독 멸종 위기에 놓인 영장류들에 관심이 많아요.

살아갈 곳을 잃어 세상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게 마음이 많이 아픈가봐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36가지 영장류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가는 재미도 있지만 저는 무엇보다도 사람은 어디에서 왔을까?와 사람과 침팬지는 어떻게 다를까가 참 재미있었어요. 아이 스스로 아직은 사람은 어디에서 왔을까라는 질문은 해본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거든요. 하지만 반드시 생각해 보아야 하는 주제라고 생각해요.

침팬지가 사람과 어떻게 다른지도 사진을 놓고 하나씩 비교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기억하기에도 이해하기도 너무 쉬웠어요.설명이 간단하지만 내용은 참 알차요. 혹시 진짜 진짜 시리즈를 처음 본 분이 있다면 영장류 시리즈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아마 책장 한줄은 비워두셔야 할거에요^^




**본 서평은 네이버카페 리뷰의숲을 통해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i********l 202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이번에 아이가 읽어본 도서는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이었다.이 책에는 다양한 영장류가 등장하는데4~9세 아이들 정말 좋아할 것 같다.난 사실 이게 그림이 아니라 사진인 줄 알았다. 그림책 치고 퀄리티가 정말 예술이다.유화, 아크릴, 수채화 등 다양한 기법을활용해서 그림을 그린 아트디렉터의실력이 너무나 대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번에 아이가 읽어본 도서는 

'진짜 진짜 재밌는 영장류 그림책'이었다.

이 책에는 다양한 영장류가 등장하는데

4~9세 아이들 정말 좋아할 것 같다.





난 사실 이게 그림이 아니라 사진인 줄 

알았다. 그림책 치고 퀄리티가 정말 예술이다.

유화, 아크릴, 수채화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서 그림을 그린 아트디렉터의

실력이 너무나 대단하다.


글을 쓴 바바라 타일러는 환경과학을 

공부하고 세계 곳곳의 야생동물 보호구역을

찾아다니며 동물에 대한 지식을 쌓았다고

한다. 동물원에서 만났던 영장류들도 

책 속에 있지만 난생처음 보는 영장류들도

등장했다. 이렇게 많은 영장류가 존재하다니

어른인 엄마가 봐도 책이 참 재미있었다.


글 밥이 너무 많으면 아이들이 지루해 할 수

있는데 특징만 꼭꼭 집어주고 그림이 

생생해서 아이가 보기 편했다. 사람과

가장 비슷한 생활을 하는 영장류 친구들의

삶을 아이가 들여다 볼 수 있었고 

영장류를 더욱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 페이지인 인류의 진화 

특별 부록을 통해서 아이에게 사람과 

침팬지의 비슷한 부분도 설명해 줄 수

있었다. 영장류가 몇 종류 없는 줄 

알았는데 영장류의 다양한 특징과

사는 곳, 먹이 등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이 참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추천한다.



e********5 202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