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끊임없이 자신을 진실되게 들여다 본다. 허위나 거짓이 없다. 어린시절의 연약함에 낯설고 서투르게 접근하는 것 같지만, 애정어린 시선으로 다가간다.책의 제목 처럼 나도 이젠 나를 다정하게 안아주려고 한다.. 아주 다정하게.. 그것도 매일.. 자신의 모든 민낯을 다 들어내어 당당하게 자신과 마주하고 있는...현재진행형인 작가에게 많은 위로를 받는다.. 그녀의 용기에
작가는 끊임없이 자신을 진실되게 들여다 본다. 허위나 거짓이 없다. 어린시절의 연약함에 낯설고 서투르게 접근하는 것 같지만, 애정어린 시선으로 다가간다.책의 제목 처럼 나도 이젠 나를 다정하게 안아주려고 한다.. 아주 다정하게.. 그것도 매일.. 자신의 모든 민낯을 다 들어내어 당당하게 자신과 마주하고 있는...현재진행형인 작가에게 많은 위로를 받는다.. 그녀의 용기에 기립박수를 보낸다.. -S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