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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 멘탈의 연금술 365』 하루의 마음을 다시 세우는 365개의 질문 ▲ 저자 : 보도 새퍼 Bodo Schafer ▲ 엮은이 : 박성원 ▲ 출판사 : 토네이도 ★ 하루 한 장, 한 문장만으로 정말 마음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을까? 하는 의심과, 그럼에도 작은 변화의 희망을 품어보고 싶다는 조심스러운 설렘이 함께했다. 바쁘고 복잡한 일상 속에서 나를 다시 세우는 간단한 나침반을 찾는 기분으로, 첫 페이지를 천천히 넘기기 시작했다. ☆ 하루를 견인하는 한 문장의 힘
☆ 성장의 관점으로 삶을 다시 읽다
☆ 실천을 만드는 마음의 태도
☆ 나를 단단하게 완성하는 365일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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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 한 켠에 놓아둔 일력 하루 한 장씩 넘기며 마음을 다스리기엔 이만한게 없다. 2026년을 앞두고 내년엔 어떤 일력을 써볼까 고민하는 게 새해 다이어리 고르는 것 만큼의 재미가 있다. 시시때때로 낙담하고, 게을러지는 마음을 씩씩하게 다잡을 수 있도록 멘탈을 지켜주는 <보도 섀퍼의 멘탈의 연금술 365> 을 받아보고 내년 일력으로 써야지! 란 생각이 굳어졌다. "오늘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리고 1년 후, 어떤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변화에 필요한 말들이 매일 한 문장씩 1년 365일 볼 수 있게 쓰여있는 세계적인 성공 코치 보도 섀퍼의 모든 장애물을 황금으로 만드는 만년 일력 <보도 섀퍼의 멘탈의 연금술 365>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다른 주제로 나에게 건네는 짧은 한 마디. 1월의 '시작' 부터 '인내, 용기, 관점, 전환, 자신감, 성장, 실행, 몰입, 도전, 태도'를 지나 12월의 '성취' 에 다다르면 하루하루의 나의 모습을 내가 꿈꾸는대로 만들어가게 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 시간의 흐름 속에서 매일 쌓이는 멘탈 관리를 통해 꾸준히 나를 믿고 나아가게 만들 작은 도구가 될 일력. "꿈을 마음껏 펼쳐라! 스스로 저지하지 않는 한 그 무엇도 당신을 저지하지 못한다" 내년이 기대되게 하는 말로 시작되어 오늘을 살아갈 힘이 되고, 내일의 시선을 바꾸는 지혜가 되어줄 한 마디들. 반짝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꿈과 목표가 아닌 시련을 견디고, 기회가 올 때까지 버티며, 실패에서 배우고, 끝까지 해내며, 마침내 성취를 손에 넣도록 <보도 섀퍼의 멘탈의 연금술 365> 과 함께 해 봐야지! ✔️ 일력들을 읽고 필사하는 일을 올 한 해 하루도 빠짐없이 하고 있는데 (스토리 인증 중😆) 시작할 때 과연 할 수 있을까.. 는 마음으로 시작했던게 쭉 이어지고 있다는 자체가 뿌듯하기도 하고 나도 할 수 있단 생각이 들게 한다. "성장의 마법은 꾸준함에 있고, 위대한 변화는 작은 실천이 하루하루 쌓여서 만들어진다." <보도 섀퍼의 멘탈의 연금술 365> 만년일력을 통해 나를 포함한 주위 모든 사람들이 하루하루 다스려지는 멘탈로 이루고 싶은 바를 이룰 수 있기를. 💡 독서가 어렵다면 책 읽는 기분으로 하루 한 장만! 자주 멘탈이 흔들릴 때 멘탈 잡기! 느리지만 하루하루 변화해보고 싶을 때 매일 나에게 한 마디씩 건네줄 <보도 섀퍼의 멘탈의 연금술 365>로 하루를 시작해보길 추천! ~♡~♡~♡~♡~♡~♡~♡~♡~♡~♡~♡~♡ 책과 기록 사이, 핵심 콕콕 책추천. 템리뷰⠀⠀ 눈썰미좋은 북썰미⠀ @book_ssulm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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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협찬] 불안한 오늘을 성장의 에너지로 전환하는 365일의 마음 수업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싶지만, 거창한 목표는 부담스러운 사람 -불안이나 무기력 대신 꾸준함과 자기 확신을 회복하고 싶은 사람 -새해 다짐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걸 막고 싶은 사람 -자기계발서를 읽었지만 ‘실행력’을 유지하기 어려웠던 사람 -하루를 리셋하고 싶을 때, 마음의 문장을 통해 힘을 얻고 싶은 사람 ** 꿈을 마음껏 펼쳐라! 스스로 저지하지 않는 한 그 무엇도 당신을 저지하지 못한다. -1월 1일 **어떤 일을 하든 연금술사처럼 접근하라. 그러면 포기하고 싶은 마음과 두려움, 문제마저 황금으로 바꿀 수 있다. -8월 1일 ** 불가능에 도전하는 사람에게는 경쟁자가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래서 '불가능한 일'도 생각만큼 어렵지 않을 수 있다. -12월 1일 26살에 파산했지만 30살에 백만장자가 된 저자는 '문제를 기회로 바꾸는 멘탈의 연금술'을 스스로 증명한 사람이다. 그는 인생을 바꾸는 것은 거대한 결심이 아니라 "하루를 대하는 태도"라고 말한다. 성장의 마법은 꾸준함에 있고 변화는 작고 사소한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토네이도 출판사에서 나온 이 일력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한 자기계발 문구를 넘어 '삶의 관점'을 다듬게 한다는 점이다. 하루를 돌아보는 짧은 멈춤이 곧 나를 바꾸는 힘이 된다. 불안한 마음이 들 때, 한 장을 넘기면 "지금의 나로 충분하다"라는 메시지가 조용히 마음을 두드린다. 『멘탈의 연금술 365』는 단순힌 멘탈을 관리하는 일력이 아니다. 마음을 리셋하는 문장이 가득한 멘토이다. 365일의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더 단단하고 유연한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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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보도 섀퍼는 독일의 경제 문학가입니다 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경영 컨설턴트이면서 유럽에서 펀드와 주식으로 큰 성공을 거두어 머니 코치로도 이름이 높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 기업가, TV 특강 강연자 등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습니다 26살의 파산자였지만 30살에 백만장자가 된 보도 섀퍼는 ‘문제를 가능성과 기회로 바꾸는 멘탈의 연금술’을 발견하고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었습니다 실패와 성공을 짧은 시간에 다 경험한 그는 존경받는 인물로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성공과 성장의 길로 인도하며 멘탈 코치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성공이란 거창한 계획이 필요한 게 아니라 하루를 소중히 하며 작은 것이라도 매일 꾸준히 실천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보도 섀퍼 멘탈의 연금술 365"는 짧지만 강한 문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우고 무력함을 없애 줍니다 일력이라 매일 읽기에 부담이 없고 문장을 반복해서 읽으며 오늘 하루를 헛되게 보내지 않도록 깊은 깨달음을 줍니다 두려움과 고뇌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추진력을 주며 스스로 변화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문장 하나하나가 뼈 때리며 정신이 확 들게 합니다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성공은 멀어집니다 움직이고 도전하고 부딪혀야 하는데 지레 겁먹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문장들로만 구성하여 어떻게 하루를 보낼지 방법을 제시하고 실천을 하도록 조언을 합니다 성공이라는 게 갑자기 뚝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 이면에는 꾸준함이 있습니다 작은 실천들이 모여 성공이라는 커다란 성과로 돌아오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실패와 힘든 시기들이 모여 문제에 대처하는 법을 배우게 합니다 보도 섀퍼의 연금술은 포기하지 않는 마음, 인내, 끈기, 꾸준함, 자신감, 믿음, 긍정적인 마음이 모두 모여야 성공의 길로 이끈다는 걸 얘기하네요 주옥같은 문장들은 멈춰있던 톱니바퀴를 조금씩 움직이게 하여 자기 역할을 해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아서 이 일력은 꼭 읽어보시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매일매일 읽으며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보내고 더 나은 내일을 계획하며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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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 멘탈의 연금술 365』는 모든 장애물을 황금으로 바꾸는 만년 일력이라고 했다. 내가 이 일력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매일의 문장을 읽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년에도 꾸준히 나를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다. 매일 한 장씩 넘기는 그 작은 동작조차 즐겁고, 하루의 문장을 곱씹으며 생각에 잠기는 시간이 나에게는 소중한 의식처럼 자리 잡았다. 무엇보다도 이 일력의 문장들이 깊게 와 닿는 이유는, 지난 사회생활 속에서 넘어지고, 깨지고, 부딪히며 배운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문장 하나하나가 “아, 이 말이 이런 뜻이었구나” 하고 이해되는 순간들이 있었다. 10년 전의 나였다면 과연 이렇게 공감했을까 싶을 정도로, 지금의 경험과 마음이 이 문장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바로 이것이다. “우리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은 삶이 보내는 중요한 메시지이다.” 나는 종종 내 감정을 미루고 무시하며 살아갈 때가 있다. 바쁘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이 먼저라는 이유로, 혹은 스스로를 돌보는 일을 당연히 뒤로 밀어두었다. 그런데 이 문장을 읽는 순간, ‘아침의 나는 내 감정부터 돌보자’라는 다짐이 생겼다. 그날 이후로 감정을 들여다보는 일이 하루의 시작이 되었다. 또 다른 문장, “습관이 자리 잡으면 힘든 일도 점차 즐거움으로 변한다.” 이 문장은 최근 전지현이 유튜브 인터뷰에서 말한 내용과 묘하게 닿아 있었다. 그녀는 매일 ‘하기 싫은 일 하나’를 일부러 해낸다고 했다. 작은 불편을 반복해서 넘는 과정이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고, 결국 삶의 만족감으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이 말과 일력의 문장이 연결되며 “루틴이 결국 나를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는 확신이 생겼다. 이 일력은 단순한 문구집이 아니라, 하루를 다시 세팅하고 마음가짐을 조율해주는 작은 멘탈 트레이너 같다. 앞으로도 이 일력과 함께라면, 매일의 내가 조금씩 더 단단해질 것 같다.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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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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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의 멘탈의 연금술 365 일력을 펼치면 초반부터 뜨끔하게 만드는 문장들이 있는데 그냥 뜨끔하고 넘기는 게 아니라 성장할 수 있는 지렛대로 사용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 만년 일력은 7월 1일까지 앞면, 7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뒷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면을 다 보면 한 장을 더 넘겨 뒤집어서 사용하면 된다. 그렇게 매년 볼 수 있게 만들어진 일력인데 멘탈이 터질 때마다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평소 멘탈이 굉장히 약하다. 아주 작은 거에도 멘탈이 흔들려서 쉽게 포기하거나 상처를 받는다. 매번 나 자신을 믿지 못해서 한 번 실패했다는 생각이 들면 그쪽은 아예 멈춰버리거나 쳐다도 안 본다. 나 자신에게 확신이 없어서 어떤 일을 할 때 매번 스트레스를 받다가 병까지 생기는데 동기부여 전문가로 유명한 보도 섀퍼의 멘탈의 연금술에서 명문장을 365일 동안 매일 넘겨서 볼 수 있게 만든 만년 일력을 보며 내 멘탈도 키우고 포기하는 일도 줄이고 싶다. 매번 내가 성공했던 것들만 찾아서 하니 매번 삶의 변화가 없고 성장할 가능성도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서 지금이라도 일상 속에서 아주 작은 것부터 하나씩 바꿔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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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일력을 좋아한다. 하루에 한 장씩 일력을 넘기면서 하루를 맞이하는 게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그런대 단순 일력이 아니라 하루하루의 일력에 보도 쌔퍼의 명언들이 담겨 있는 일력이라니 너무 마음에 든 책이었다. 이 책은 보도 섀퍼의 대표작인 '멘탈의 연금술'이라는 책에서 중요 문장들만 엮어서 만든 365일 일력이다. 보도 섀퍼는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수많은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한국에서는 보도 섀퍼의 '돈'이라는 책이 제일 유명한 책이고 이 책의 근간이 된 '멘탈의 연금술' 또한 매우 유명한 책이다. 보도 섀퍼의 유명한 책 중에서도 좋은 글귀들만 모아서 하루하루를 만든 일력이다 보니 오늘의 일력에는 무슨 글귀가 있을까 하는 기대감까지 가지고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수 있었다. 그 문장 또한 너무 깨알같이 알차고 좋아서 문장을 읽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충만해지고 자기 확신이 강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하루 한 장이지만 그 한 장이 그날 하루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보도 섀퍼 멘탈의 연금술 일력에는 연도가 담겨있지는 않고 월과 일만 담겨있어서 받은 즉시 11월 일력부터 펼쳐놓고 보기 시작했다. 보통의 1년이면 끝나는 일력으로 소비되지 않고 앞으로 몇 년간은 계속 한 장씩 넘기며 보도 섀퍼의 문장을 읽는 것도 괜찮아 보였다. 11월에 시작한 일력이 내년 11월이 되는 시점에 내가 어떻게 변해있을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나는 오늘 아침에도 오늘의 일력을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좋은 문장의 응원을 받으며 시작하는 하루는 참 뜻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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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실천으로 이어져 마음가짐과 습관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문장들 365개를 모은 일력이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각 장마다 짧으나 울림을 주는 문장을 담고 있다. 대망의 1월 1일 문장은 무엇일까. 꿈을 마음껏 펼쳐라! 스스로 저지하지 않는 한 그 무엇도 당신을 저지하지 못한다. 딱 보는 순간 떠오른 문장이 있다.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 것이다."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인용되었던 니체의 말이다. 스스로를 믿어야 하고, 어떤 문제든 끝까지 해결하려고 한다면 결국 나에게 도움으로 돌아온다는 거다. 왜 이 문장이 떠올랐을까. '지팔지꼰'이라고 자기 팔자를 나쁘게 만드는 것도 자기 자신이고, 긍정적으로 푸는 것도 자기 자신임을 되새기고 싶어서 일 거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인 1월 1월 스스로에게 외쳐 보자. "꿈을 마음껏 펼쳐라" 작가 소개 보도 섀퍼 동기부여 전문가 경영 컨설턴트 멘탈 코치 저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카라 열세 살에 마음 부자가 된 카라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멘탈의 연금술 보도 섀퍼의 돈 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 보도 섀퍼의 성공전략 저서 중에 스테디셀러가 여럿 보인다. 11월 9일 타로 카드를 뽑듯 처음으로 이 책을 펼친 날짜의 문구를 찾아봤다. 어떻게 해도 소용이 없었다면 지금까지 소용없는 방식만 고집해온 건 아닌지 돌아보라. 주변이 바뀌기 않으면 내가 바뀌어야 한다. 내 뜻대로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억울해 하지 말고 내가 변해야 함을 경험으로 안다. 무엇부터 바꿔볼까.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말을 줄이자'이다. 말을 함으로써 따라오는 부수적인 일들의 양을 알면서도 오지라퍼의 기질을 버리지 못했다. 이 문구를 보며 딱 떠오른 것이 있다. 소용 있는 일에만 나서자. 8월 19일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듯 뿌린 씨앗이 모두 열매를 맺지는 않는다. 씨앗을 가능한 한 많이 뿌려라. 하나만 심고 기다리지 마라. 밭에도 씨를 여러 개 뿌린 후 나중에 솎아 낸다. 모든 씨앗이 모두 싹이 나는 건 아니니깐. 하물며 사람이 하는 일이 모두 잘될 수 있겠나. 궁금하거나 조금이라고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시작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 어떤 꽃이 필지 무슨 열매가 열릴지 기대하는 것도 삶의 활력이 될 수 있다. 여러 가지를 하면 성공 확률도 덩달아 높아지지 않겠나. 또르르 또르르 넘기는 재미가 있는 일력이다. 습관의 중요성 등 꾸준함을 강조하고, 문제가 생기면 좌절하지 말라고 힘을 북돋운다. 두려움을 성장의 도구로 삼고, 포기하지만 않으면 계절이 바뀌듯 성공의 날이 온다고 말한다. 아침에 집을 나서기 전 쓱 읽고 나가면 하루를 보내는데 힘이 될 문장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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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루하루 마음이 힘들고 흔들릴때마다 우리는 수십번 마음 다스리기를 하고자 노력하지만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그래서 점점 더 나를 다잡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예전에 일기장을 들추어 보듯이 이젠 나를 위한 소중한 문장들을 되새김 하고 싶어지는 시기인 것 같다. 좋은 책들에서 한 문장씩 소중한 문장을 덜어내고 기억하고자 메모해 두고 있었던 때도 있었는데 이 책은 이런 내 마음을 위한 마음문장들을 일년내내 찾아보고 새겨볼수 있도록 담아놓은 책이다.
일년 365일에 매일 하나씩 나를 위한 선물을 줄수 있는 책이라 좋았다. 세계적인 거장 보도 섀퍼의 일력으로 매일 흔들리는 멘탈을 바로 잡기 위해 아침마다 읽어보고 명상을 한다면 하루하루가 더 새롭고 활기찬 날들이 이어질 것이다. 가끔은 나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문장이 나에게 따스함을 전해주기도 하고 때로는 별일 아닌일로 갈팡질팡 하는 나의 마음을 더욱 단단해주는 문장으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좋은 마음가짐을 가질수 있도록 해 주는 문장으로 나를 토닥이며 위로해 주는 문장들이 사뭇 가슴에 깊이 와 닿는 것 같다.
아침 명상이 그렇게 좋다고들 한다. 조금만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한다면 짧은 시간에 일력안에 펼쳐진 오늘 하루의 소중한 문장을 만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일일이 내가 적어두었던 기억했던 문장들을 찾아보지 않고 만년 일력으로 눈에 잘 보이는 화장대나 책상위에 올려두고 한 장씩 넘겨보며 읽어보기만 해도 하루가 좀 더 새롭게 변화할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모든 일은 우리의 마음속에서 가장 크게 작용을 하는 것 같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매일 아침 깨끗한 정신으로 나를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회로를 열어간다면 어려운 일들 보다는 좋은일들고 가득한 날들이 이어질 것이다. 인생이 긴 마라톤이라고 한다면 우리가 달려가는 지금 이순간이 사실상 어느지점인지 몰라도 내가 가는길에 조금이라도 편하게 달려갈수 있는길을 우리 스스로 만들어 갈수 있다면 좋겠다. 하루를 대하는 작은 마음의 자세라고 하는 일력으로 나 자신의 멘탈을 바로 잡아 보고자 한다. 좋은 에너지를 간직하고 하루를 시작할 때 내 인생은 좀 더 밝게 빛나는 그런 날들이 이어지리라 믿는다. 매일 만나는 일력에서 희망도 찾고 새로운 발상도 찾으며 밝은 미래를 꿈꾸어 볼수 있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