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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 김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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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선 작가님의 도토리 그림책읽어보았습니다.산하 출판사의 책으로귀여운 그림이 눈에 띄어요도리와 토리의 사이좋은 이야기반려견을 처음 집에 들였을때추억이 새록새록 나면서요.외출하면 집에 혼자 두고오는 강아지가생각이나서 집에 빨리 가고 싶었던기억이 나더라고요.도리는 토리 걱정이었는데토리는 알고보니 단풍잎과 가장 즐거운시간을 마음껏 보내고 있네요.도리는 이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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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선 작가님의 도토리 그림책

읽어보았습니다.

산하 출판사의 책으로

귀여운 그림이 눈에 띄어요


도리와 토리의 사이좋은 이야기

반려견을 처음 집에 들였을때

추억이 새록새록 나면서요.

외출하면 집에 혼자 두고오는 강아지가

생각이나서 집에 빨리 가고 싶었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도리는 토리 걱정이었는데

토리는 알고보니 단풍잎과 가장 즐거운

시간을 마음껏 보내고 있네요.

도리는 이 사실을 전혀 모를텐데 말이죠.


하루종일 나만 기다린건 아닐까

마음 졸이며 제일 빨리 집으로

왔는데 토리도 같은 마음일까요~ ^ ^


귀여운 도리와 토리의 이야기

도토리 !

아이와 읽어보기에 좋은

예쁜 그림책 도토리였습니다. ^ ^

h******s 202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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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 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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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도토리를 만났어요. 우리곁에는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 있는데요.함께 교감하고 살아가는 일은 많은 애정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렇기에 더욱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이야기였어요.그리고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책 같고요. 가을의 단풍잎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게 느껴지는 책이었는데요.폴짝폴짝 뛰는 모습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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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도토리를 만났어요. 

우리곁에는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 있는데요.

함께 교감하고 살아가는 일은 많은 애정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에 더욱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이야기였어요.

그리고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책 같고요.

 

가을의 단풍잎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게 느껴지는 책이었는데요.

폴짝폴짝 뛰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나뭇잎에 뒹구는 모습도 너무 이뻐서 저도 보다가 

아이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하얀 도화지에 사랑스러운 둘을 보고 있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그림책의 매력을 이렇게 적은 글로도 사람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해요.

그렇기에 더욱 도토리를 읽으면서 아이와 웃음을 지었네요.

아이처럼 사랑스럽고 귀여운 책을 만나고 싶으시다면, 적극추천 드리고 싶어요.



하늘에서 나뭇잎비가 쏟아진다면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것처럼

그건 그냥 나뭇잎이 아니라 

하늘이 내려주는 축복인냥 아름다운 뒷표지가 오래오래 기억에 남네요!

r*****i 202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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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도토리김정선 글그림산하지금은 이미 가을 나뭇잎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지만아이들이 가을이 되면 항상 나뭇잎으로 자연물놀이를 하다보니 도토리 / 산하 도서를 준비해봤어요.도토리 / 산하 도서에서는 강아지와 낙엽으로 가을이라는 계절을 충분하게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기도 한데요.아이들이 그림책을 워낙에 잘 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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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도토리김정선 글그림
산하
지금은 이미 가을 나뭇잎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지만
아이들이 가을이 되면 항상 나뭇잎으로 자연물놀이를 하다보니 
도토리 / 산하 도서를 준비해봤어요.


도토리 / 산하 도서에서는 강아지와 낙엽으로 
가을이라는 계절을 충분하게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기도 한데요.
아이들이 그림책을 워낙에 잘 보기도 하고 
자주보는 편이다보니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기 위해서 데일리로 읽어줄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글밥 자체도 많지 않다보니 한글을 어느정도 읽을 줄 아는 아이들이라서
도토리 / 산하 도서는 스스로 읽어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빨간 단풍잎이 저러한 모양으로도 변신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다양하게 해보았는데요.
강아지를 포근하게 안아주는 모습이 참 가을이 따스한
계절이라고 생각이 들게 하는 대목이더라구요.
가을이라고 하면 점점 추워지는 겨울날씨를 떠올리기 쉬운데요.
자연은 항상 그자리에 있으면서도 우리가 
지켜야할 소중한 존재라는 것에 대해서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간접적으로 알게 해주는 도서였던 것 같아요.
그림도 귀엽게 그려져있어서 강아지도 키워보고싶다는 아이들이네요. 


d*****d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