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나온 웨스트민스트 표준문서 해설서는 완전히 다른 책이네요. 일반적인 해설서와는 달리 배경과 과정들 그리고 여러가지 자료들까지.. 표준문서들을 제대로 이해하려고 하는 모든 분들의 필독서가 분명합니다. 저자가 이 엄청난 자료들을 수집하고 정리하는데 엄청 수고가 많았을 것 같습니다. 귀한 책을 통해 큰 도움을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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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하드커버, 이해를 돕는 고증 사진들, 특히 꼼꼼한 조사와 연구가 느껴지는 풍성한 각 챕터마다의 각주들로 외형만 아닌 내용적으로도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웨민 표준문서를 한 권으로, 그것도 꼼꼼한 해설로 풀어낸 귀한 작업에 감사합니다. 조국의 교회들이 뒤틀리고 왜곡되어 산으로 가고 있는 오늘 현실에서 모든 교회들, 특히 장로교회들이 본질을 회복하는데 길잡이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 책에서 느껴지는 내.외면의 묵직하고 깔끔함이 저자를 닮은 듯 합니다. 귀한 노고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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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 숙원이었던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개정번역작업에 참여한 저자는 표준문서 출간 후속으로이 표준문서를 해설한 책을 냈다. 이 책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곁에 두고 함께 읽어야 할 책으로서, 신앙 표준문서를 잘 이해하도록 친절한 가정교사 역할을 한다. 특히 이 책은 예배 모범과 교회 정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 요리문답에 이르기까지 다섯 문서 전체를 아울러 통전적으로 해설한 것이 강점이다. 저자는 먼저 1장에서 웨스트민스터 총회에 참가했던 주요 다섯 인물을 조명하고, 2장에서 웨스트민스터 다섯개 표준문서를 직성 순서에 때라 개관한다. 3장부터 7장에서는 다섯 문서 작성의 역사적 배경과 신학적 주제를 명료하게 짚어준다. 저자는 각 장에서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사진 자료와 도표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주에는 각 해당 원문을 자세히 실어서 심층적으로 연구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신앙에서 새로운 길은 없다. 우리에게 오랜 시간 신앙의 선배들이 걸어 온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있다. 이 길을 되짚어 보면서 더 풍성하고 성숙한 개혁신앙으로 나가야 한다. 이 책이 그 길로 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