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는 동안 마음속에서 작은 숨결들이 피어오르는 책이었습니다. 조용하고 섬세한 문장들이 하루를 가만히 어루만져 주고, 무심히 지나쳤던 감정들을 다시 바라보게 해요. 문장을 넘길 때마다 잔잔한 파문이 일어 마음 안쪽이 따뜻해졌습니다. 오랜만에 ‘천천히 읽고 싶다’는 책이예요~ |
| 삶의 여정을‘씨앗’에 빗댄 관점에서‘떨어짐’, ‘엉겨붙음’, ‘틔워흩어짐’이라는 씨앗의 생명주기를 통해 성도의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위로 즉 막연한 위로가 아닌, 누구보다 삶의 고난에 관해 할 말이 많은 저자가 성도들이 매일의 삶에서 마주하는 질문과 씨름에 대해 영원한 말씀에 근거한 실제적인 해답과 소망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