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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밴드라함은 락이라는 장르를 기반으로 음악을 만들고 활동을 합니다. 그 이외의 장르는 밴드로 구성하면서 활동하기가 힘이들죠. 이번에 서평단에 당첨되어 소개할 책은 밴드팀인데 음악을 들어보면 밴드음악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바로 QWER인데 확인을 해보니 초단기 프로젝트로 시작한 걸밴드였습니다. 처음 아무런 정보 없이 보았을 때는 비쥬얼적인 부분이 부각되어 음악적인 부분은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알면 알수록 매력있고 나날이 실력이 쌓여가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QWER의 팬덤은 바위게들이 활약이 상당합니다. 이 책은 QWER의 성장해가는 일거수일투족을 있는 그대로 기록해 놓았으며 바위게의 활약상도 상세하게 적혀있습니다. 역시 뮤지션은 팬들과 함께 성장한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단 #예스24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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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나도 QWER의 탄생부터 현대 가장 인기 있는 곡인 <고민중독>, <내이름맑음> 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밴드로 성장하는 과정을 본 팬 중 한명이다. 나 같은 사람을 바위게라고 지칭라며 이 책은 바위게의 마음으로 QWER을 지켜본 이야기를 적은 책이다. QWER이 발자국 하나하나 찍어가는 과정을 다른 많은 바위게에도 알려주고 싶고 공유하고 싶은 저자의 마음이 느껴진다. 그때 느꼈던 장소 상황 감정을 공유하기 위해 QR코드 곁들여 마치 그 당시 시간과 장소을 공유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저자뿐만 아니라 많는 다른 바위게의 인터뷰를 실으면서 마치 독서하는 지금 QWER의 생일카페에 같이 있는 기분이 든다. 이책을 통해 QWER을 알게 된게 앞으로의 행보를 더 궁금하고 기대해주는게 만들어 줬다. QWER 더욱 바위게들에게 행복을 주는 멋진 밴드가 되었음 좋겠다. #서평단 #yes24 #예스24 #리뷰어클럽 #QWER #바위게 #QWER과바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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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서평단에 당첨되었습니다. 근데 책 제목이 조금 특이합니다. 'QWER과 바위게' 입니다. QWER하면 바로 생각나는게 키보드 왼쪽으로 칠때 ㅂㅈㄷㄱ인데 나중에 알고보니 유명한 아이돌 걸밴드였습니다. 요즘은 아이돌이 너무 많아 시대의 흐름에 뒤쳐져 있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바위게는 또 무엇인지... QWER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팬덤의 이름입니다. 이제야 정리가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QWER은 초단기 프로젝트으로 결성된 성장한 걸밴드였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피나는 노력으로 1년만에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할 정도로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또한 2년만에 월드투어 일정을 발표하여 수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죠. 이 책은 서로가 서로를 위하며 함께 성장하는 QWER의 생생하고 따뜻한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소중한 작품입니다. 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값진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서평단 #예스24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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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QWER과 바위게라는 제목을 보고 무엇일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궁금증 을 가지고 읽으면서 QWER이 무엇이고 바위게란 누구이며 둘 사이의 관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QWER은 걸밴드이고 바위게는 그들의 든든한 지원군인 팬들을 일컫는 말이었습니다. 쏟아져나오는 가수들 사이에서 QWER은 대형 기획사 소속의 아이돌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단기 프로젝트로 꿈을 가진 이들이 하나씩 모여 정말 꿈과 열정만으로 하나씩 쌓아가며 올라온 걸밴드입니다. 이 책은 가수들을 위한 단순한 팬들의 기록물이 아니라 이그룹의 존재를 몰았던 사람들이라도 팀의 탄생과 성장, 그 석에서의 팬들과의 유대감을 편안한 말투로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QWER과 바위게가 멋진 파트너십으로 앞으로 지구정복의 날까지 함께 하는 여정이 궁금해지고 응원해주고 싶어졌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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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은 조금 특별한 작품입니다. 빈티지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QWER과 바위게>입니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면 무엇인지 전혀 감이 안올 것입니다. 이 책은 바로 초단기 프로젝트로 시작한 걸밴드 QWER과 그녀들을 응원하는 QWER 팬덤 바위게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음악 프로그램을 보면 QWER 음악을 자주 접해보았을 것입니다. 저또한 음악 프로그램을 종종 보기에 대표곡들을 많이 들어봤습니다. QWER의 특징으로 보면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였으며 2년 만에 월드투어 발표까지 하면서 지구 정복을 꿈꾸고 있는 당찬 걸밴드입니다. 하지만 밴드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팬들이 있어야겠죠?바로 그녀들에게는 바위게가 있습니다. 이 바위게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정서적 유대감은 물론이며 서로를 아까고 함께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지구를 정복해가는 그날까지 열심히 응원할께요~ 화이팅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서평단 #예스24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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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QWER의 음악을 좋아하면서도, 이 팀과 팬덤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는 잘 몰랐던 터라 흥미롭게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읽다 보니 이 책은 단순한 아이돌 기록집이 아니라, 한 팀과 팬들이 어떻게 서로를 믿고 성장해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초단기 프로젝트로 시작해 수많은 의심과 논란 속에서 데뷔한 QWER, 그리고 그 곁을 묵묵히 지켜온 팬덤 ‘바위게’. 책은 음악방송 3관왕, 국내외 팬 콘서트, 버스킹과 페스티벌 같은 화려한 성과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쌓인 감정과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팬덤 ‘바위게’의 존재였습니다. 응원에 그치지 않고 직접 문화를 만들어 가고, 공연의 분위기를 바꾸고, 때로는 멤버들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역할을 해 왔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느꼈어요. QWER과 바위게가 ‘아이돌과 팬’이기 이전에 동료처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 잘 전해졌습니다. 문체는 비교적 솔직하고 열정적인 편이지만, 단순한 미화로 흐르지 않고 당시의 고민과 불안, 갈등도 함께 담고 있어 오히려 더 진정성 있게 다가왔습니다. QWER을 잘 모르는 독자라도 ‘왜 이 팀과 이 팬덤이 특별한지’를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QWER의 성장기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물론이고, 요즘 팬덤 문화와 아이돌의 새로운 관계 방식이 궁금한 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록이 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QWER과바위게 #이주강 #빈티지하우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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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의 공식 서평단,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QWER의 바위게〉는 단순한 팬북이나 공연 기록집이 아니라 한 팀이 청춘의 시간을 어떻게 통과해 왔는지를 차분히 담아낸 성장의 기록이다. 해외 콘서트 도전부터 노들섬 버스킹, 전국을 돌며 쌓아온 공연의 순간들까지 페이지마다 현장의 온도와 숨결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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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QWER과 바위게》를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팬과 아티스트의 관계를 ‘응원하는 쪽’과 ‘응원받는 쪽’으로 단순하게 나누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바위게는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웃음과 개그, 그리고 놀라운 추진력으로 QWER의 서사에 직접 참여해온 존재로 그려진다. QWER 역시 팬을 결과로만 대하지 않고, 감정과 시간을 함께 나누는 동반자로 존중해왔다는 게 페이지마다 느껴졌다. 알고리즘에서 피어난 케이팝 유일의 성장형 걸밴드 QWER, 그리고 유일무이한 팬덤 바위게. 이 책은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그 성장을 지켜보며 함께 커가는 경험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보여준다. 팬이라면 물론이고, ‘함께 성장하는 관계’가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읽고 나면 괜히 마음이 뜨거워지고, 나도 누군가의 바위게가 되고 싶어지는 이야기.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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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QWER이라는 밴드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반신반의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이미 스트리머로써 사랑을 받고 있다고는 하지만 정식으로 음악을 배운 사람이 한 명 뿐인 밴드가 인지도만으로 성공하고 대중들이 이들을 음악가로써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이런 생각은 옳지 않았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나 역시 밴드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이들의 영향력을 무시할 순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 밴드가 성공하기란 매우 어려운 환경이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을 '성장형 밴드'라는 주제를 갖고 나아갔고 결국 대중들을 설득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러한 성장형 밴드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서포트했던 팬들은 그녀들이 얼마나 자랑스러울까. 이 책은 단순한 QWER이라는 밴드의 이야기가 아닌 팬덤인 '바위게'의 입장에서 쓰여진 책이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팔로우하며 응원하는 문화가 이제는 낯선 풍경이 아니지만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문외한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런 관점에서 그녀들을 응원하는 팬의 진실된 목소리는 그녀들을 더욱 빛나게 해주었다. 작가는 자신의 열정의 수레바퀴를 다시 돌아갈 수 있게끔 만든 것이 QWER이라 밝힌다. 작가뿐 아니라 팬들의 삶의 크나큰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에 믿어 의심치 않다. 한편 나는 무엇이 나를 가슴뜨겁게 하는지 자문해본다. QWER이 될지는 아직 미지수이긴하지만... #QWER #QWER과바위게 #빈티지하우스 #이주강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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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의 노래를 듣던 사람으로써 QWER의 책을 읽게 되어 신기했다 가수와 팬에 대한 책이 쓰여진게 너무 좋은 경험이 되는 것 같다 그 팬들에게는 너무나도 뜻깊은 시간이 될 듯! 읽으면서 느껴졌던 것은 QWER의 처음과 그들의 성장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데뷔 후 첫 해외 콘서트를 하고, 버스킹을 하고 바위게들과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을 속속들이 볼 수 있다. 그러나 팬이 아닌 입장에서는 조금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의 제일 좋았던 부분은 페이지마다 그 내용과 연관된 큐알코드가 있다는 것!!! 서사를 읽으면서 그 때의 감동과 사연을 글만이 아니라 영상으로도 바로 즐길 수 있다는게 좋았다 바위게의 입장에서는 역사를 한 책에 쏟아져있기에 너무 특별한 책이 될 것 같다 나의 연예인의 책도 이렇게 나왔으면..ㅎㅎ 이 책만 처음 접해봤지만, 첫번째 책이 있어서 그것도 기회가 되면 읽어보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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