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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비문학독해문제집에 실증이 나던 찰라 너무 좋은 문제집을 만났습니다. 글을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는 아이, 긴 글을 마주하면 머리부터 아픈 아이, 글보다 유튜브 영상이 익숙한 아이들 모두 모이세요 📌아이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할 수 있는 읽기 습관을 만들기 위해 집필한 비문학 훈련서이자 비문학 독해의 기초 완성 전략서📌 모든 지문은 초등 눈높이에 맞춰 짧고 명료하게 구성되었고, 글을 읽은 뒤에는 자연스럽게 핵심을 찾고, 연결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을 경험시켜 주세요. 읽는 힘이 곧 사고력으로, 사고력이 곧 표현력으로 확장되도록 설계된 구조를 통해 아이들은 글을 단순히 읽는 수준을 넘어, 글 속 정보를 이해하고 구조를 정리하며 자신의 언어로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을 쌓아갑니다. 초등 시기에 이러한 독해 경험을 충분히 쌓는다면 중학교에서 만나게 될 긴 글도 두려움 없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 중학교 입학 전 겨울방학을 활용해 부지런히 시켜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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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권희린 그림 편히 출판 데이스타 '교과서가 너무 어려워요' 요즘 이런 말을 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해요. 긴 글 읽기를 어려워하고 글보단 영상이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인데요. 아이들의 글 읽기 능력을 키워줘야하고 그래야 모든 과목의 공부도 더 잘하게 되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죠. 아이들에게 세상의 다양한 모습과 지식을 담고 있는 '비문학' 읽기 연습이 필요한 이유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어서 와, 초등 비문학은 처음이지?>는 아이들에게 초등시기부터 꾸준히 비문학을 접하게 해주어서 세상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것은 물론이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비판적 사고까지 경험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교직에 몸담고 계시는 현직선생님께서 오랜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갔어요. 키오스크, AI 발전의 부작용, 좀비, 철학까지... 사회, 역사, 인문, 정치, 교육, 환경, 과학, 기술, 문화, 경제 10가지 분야의 폭넓은 지문을 담고 있는데요. 현실적이고 다양한 주제의 지문은 아이들의 흥미를 일으키고 한눈에 들어오는 삽화는 이해를 도와줘요. 독해전략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단계적 구성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분량의 다양한 지문을 통해 지문을 읽고 핵심을 파악한 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을 반복 연습하면서 어휘력이 확장되고 사고력과 표현력까지 기를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비문학 독해의 즐거운 경험을 쌓아가면 초등학습은 물론이고 앞으로 이어지는 중.고등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될것 같아요. <어서 와, 초등 비문학은 처음이지?>는 단순히 읽고 푸는 독해책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해주는 좋은 책이에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매일매일, 꾸준히 비문학 독해실력을 키워가는 중인데요. <어서 와, 초등 비문학은 처음이지?> 상.하권을 모두 읽고 나면 아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그만큼 성장해 있을거라는 기대가 되네요. 초등학생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비문학을 접하고, 읽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을 찾으신다면, <어서 와, 초등 비문학은 처음이지?>를 추천합니다. #어서와초등비문학은처음이지 #권희린 #비문학독해 #비문학독해훈련 #비문학독해책 #초등비문학독해 #데이스타 #카시오페아출판사 #리뷰어 #서평단 #도서제공 #북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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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을 많이 익혀도 독해가 해결되지 않으면 정말 큰일! 요즘 초등 부모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문제가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어서와, 초등 비문학은 처음이지' 이 책은 그 고민을 말끔히 해소해주는 책이라 많은 분들이 꼭 보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부모들도 이게 무슨 말이지? 어렵다.. 느끼는 부분까지도 고민 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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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만 보면 머리 아프다"는 아이들! 아무리 독서를 강조해도 습관이 들지 않은 아이들에겐 쉽지 않습니다. '비문학 독해력'에 주목해주세요. 모든 과목 성적의 시작점이라는 사실! 사회, 과학, 수학 문제까지도 결국 '글'을 읽고 이해하는 독해력에서 시작됩니다. 현직 교사 권희린 작가님의 '어서 와, 초등 비문학은 처음이지?'는 글을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는 초등 아이들을 위한 비문학 독해책이에요. ✅ 중학교 진학 전에 반드시 익혀야 할 비문학 독해의 모든 것을 담았어요. ✅ 단순히 문제만 푸는 독해집이 아니에요! 아이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표현할 수 있는 진짜 '읽기 습관'을 만들어 줍니다. ✅ 글보다 영상이 익숙한 아이도 거부감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친절하게 비문학 독해의 핵심을 알려줍니다. 지금 '초등 비문학 독해' 습관을 잡아주세요. 이 책이 우리 아이의 학습 자신감을 확실하게 키워줄 거예요! #책스타그램 #초등비문학 #독해력향상 #초등학습 #권희린작가 #공부습관 #예비중학생 #문해력 #자기주도학습 #어서와초등비문학은처음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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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담긴 기본설명과 이해하기좋은 그림이 있고 이해하기ㅡ분석하기ㅡ생개하기ㅡ확장하여읽기란 과정을통해 우리의 이해와 표현례의 폭을 넓힐수있답니다. 주요키워드가 한눈에 알아볼수있게끔 표현되어있어서 아이가 읽다가 이게무슨뜻이지?라고 바로 물어보곤했어요~ 상.하로 나뉘어져 여러주제에대한 물음에 관심이 가는 내용찾을때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똑똑하게 분석하기 빈칸채우는 란이 너무나 마음에드는 구간이랍니다 아이가 이해하는지 다시한번더 체크가되니 너무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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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어서 와, 초등 비문학은 처음이지? (상)+(하) ✒️ 권희린 글 / 편히 그림 🏢 데이스타 ( @cassiopeia_book ) 요즘 아이들이 책을 읽어도 독해를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문학인 경우에는 덜 하는데 비문학에서 독해를 어려워 하는 애들이 꽤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회나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어서와, 초등 비문학은 처음이지?? 는 다양한 세상 속 주제를 접하면서 생각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데요. 상, 하권 각각 5개 총 10개의 다양한 주제의 글들이 담겨 있어 '글로 세상을 읽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읽기 쉽게 내용이 길지 않고 주제 또한 아이들도 충분히 관심을 갖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또 읽은 내용의 어휘를 정리해보고 읽은 내용을 한 번 더 생각해 보도록 활동지가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어요. 요즘 문해력과 독해력이 걱정되는 아이들이 많은데 초등 때 미리 해둔다면 중학교 가서도 걱정이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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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책을 읽어도 내용 파악이 안 되거나~ 조금만 글이 길어지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 많이 익숙하시죠? 핵심 문장을 고르는 법, 글의 흐름을 파악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학교 수업은 물론 모든 교과 학습이 어려워져요.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독해력인데요! 초등 비문학 독해력을 쑥쑥 키워줄~ <어서 와, 초등 비문학은 처음이지?>를 소개해요!! - ‼️이 책이 특별한 이유‼️ 1️⃣ 읽다 보면 “정말 재밌다!”가 돼요! AI 교과서, 주4일제, 패스트패션, 환경 문제 등 아이들이 실제로 궁금해하고 접하는 주제를 짧고 흥미롭게 담은 책인데요! 어려운 개념도 초등 눈높이에 맞게 풀어줘, 자연스럽게 글에 몰입할 수 있어요! 2️⃣ 3단계로 확장되는 독해력 향상! 단순 비문학 지문만 담아낸 책이 아니에요.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중심 문장을 고르고, 내용을 요약해 보고, 자신의 생각으로 확장하는 과정까지!! 읽는 힘뿐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힘까지 배울 수 있답니다. 3️⃣ ‘비문학 기초’를 익숙하게! 비문학 독해력은 국어만 잘하기 위한 능 력이 아니에요! 사회, 과학, 역사, 정치 같은 전 과목을 이해하는 기초가 되는 힘이죠. 초등 시기에 이 독해력이 제대로 잡히면 교과서 내용을 빨리 이해하고, 긴 글도 겁내지 않게 돼요! - 👉 상권 : 사회·역사·인문·정치·교육 👉 하권 : 환경·과학·기술·문화·경제 총 10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초등 아이들이 세상을 구성하는 큰 틀을 재미있는 글을 통해 이해하도록 도와준답니다. . .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힘은 ‘읽고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인데요. 이 책은 바로 그 핵심 역량을 자연스럽게 길러주는 실전형 비문학 책이랍니다! 짧은 글에서도 핵심을 스스로 찾고, 내용을 구조적으로 정리하며~ 읽고 쓰는 힘을 기를 수 있어 좋았어요. AI 시대에 필요한 사고력과 사회·문화·과학 등 폭넓은 배경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는 '비문학 독해' 아이와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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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문학책은 즐겨 읽지만, 비문학 책은 만화가 아니면 쉽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상에 익숙한 세대라면 자연스러운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과서는 더 길어지고,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는 문해력은 점점 더 중요해집니다. 바로 이때 필요한 책이 『어서 와, 초등 비문학은 처음이지?』입니다. 이 책은 현직 교사가 실제 수업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 눈높이에 맞춰 집필한 비문학 독해 입문서입니다. AI 교과서, 딥페이크, 환경, 역사, 철학 등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현실 속 주제들을 짧고 명료하게 다루어 읽기 부담을 줄였습니다. 단순한 문제풀이식 책이 아니라, 글의 중심을 잡고 핵심을 요약하며 사고를 확장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안내하는 훈련서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특히 ‘똑똑하게 분석하기’, ‘스스로 생각해 보기’, ‘확장해서 읽어 보기’ 등 단계별 활동은 아이들이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자신의 경험과 연결하며, 배경지식을 넓히도록 돕습니다. 이는 국어 실력 향상을 넘어 다양한 정보 속에서 핵심을 골라내고 자기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힘까지 길러줍니다. 읽기에서 사고력, 그리고 표현력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탄탄하게 설계되어 있어, 긴 글 앞에서 쉽게 포기하던 아이도 자신감을 키워갈 수 있습니다. 초등 시기에 반드시 만나야 할 비문학 독해 입문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 초등비문학 #비문학독해 #권희린 # 데이스타 #추천도서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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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리뷰 씁니다. [어서 와, 초등 비문학 처음이지?] 상, 하 두 권의 책에는 10가지 주제별로 8개의 이야기, 총 80편의 글이 담겨 있다. 2-3개월 동안의 분량이다. 밥상머리에서 매일 한 챕터씩 읽으며 대화를 나누다 보니, 아빠도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되어 이야기가 풍성해졌다. 식사 시간을 놓쳤을 때는 잠자리 독서 시간으로 대신하며 책 읽는 즐거움을 엄마와 단둘이 시간으로 이어갔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아이와 함께 읽고 세상을 바라보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차근차근 이해하기, 똑똑하게 분석하기, 자유롭게 생각해 봅시다, 확장해서 읽어 봅시다' 같은 단계별 활동은 아이의 이해력을 점검하고 생각을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한 지문을 읽고 어휘를 익힌 뒤 문단별 요약과 키워드 정리를 하면서 아이의 문해력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공부했니?'가 아닌 '이건 어떻게 생각해?'라는 대화로 바뀌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였다.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사고력이 자라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점점 깊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신문을 따로 보지 않아도, 이 책 한 권이면 세상과 충분히 소통할 수 있다. 콩나물시루에 매일 물을 주듯, 이 책을 통해 생각이 조금씩 자라나는 아이의 모습이 참 든든하고 기특했다. 아이와 함께 세상을 탐구하고 싶은 부모에게 꼭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