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화 시인은 내가 어린시절 살던 고향 시골 마을에 내려와 자리잡고 사는 대학원 박사동기다. 이렇게 멋진 시집을 발간하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표지 그림도 맘에 들고 빗방울처럼 영롱한 싯귀를 읽으며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아늑하고 편안한 시골의 정취를 느끼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오기화 시인은 내가 어린시절 살던 고향 시골 마을에 내려와 자리잡고 사는 대학원 박사동기다. 이렇게 멋진 시집을 발간하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표지 그림도 맘에 들고 빗방울처럼 영롱한 싯귀를 읽으며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 아늑하고 편안한 시골의 정취를 느끼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해 나가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