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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년 전 웹 개발을 하는 이들에게 익숙한 웹이디터 나모웹에디터와 드림위버가 있었다. 지금은 이 두가지 툴을 거의 쓰지 않는다. HTML3.0에서 HTML4.0으로 웹 환경이 바뀌었고, 코딩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애니스피어에서 개발해 지원하는 Ai기반 코드 편집기 커서가 등장햇기 때문이다. 실제로 커서는 예전 HTM,JavaScript를 사용했던 웹개발자들에게, 추가적인 기능을 익힐 수 있고, 큰 변화는 없다는 점, Ai 웹개발을 도와주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커서에서 제이슨 JSON(JavaScript Object Notation)에대해서, 큰 어려움 없이 코딩 기법을 활용하여, 곧바로 적용할 수 있으며,데이터 교환방식을 따라하게 된다. 커서는 다섯가지 요금제가 있으며, Hobby의 경우 무료로 쓸 수 있다 Pro, Ultra,Teams, Enterprise로 구분하고 있으며, Enterprise는 요금, 사용량,정책,Auto 모드, 프리미엄 모델, 초과 사용, 조작관리 기능에 있어서, 맞춤형이 가능하다. 관리대시보드 이용이 가능하다. 책에는 커서 설치, 커서 사용시 계정만들기,나에게 필요한 요금제 구독,결제하기에 대해서,도움을 구할 수 있으며, 커서 환경 설정방법도 친절하게 나오고 있다. 텍스트 편집으로 유용한 필수 테크닉이 소개되고 있다. 각 섹션마다 코딩에 대한 노하우,기능 익히기 데이터 처리하기 , 파일입출력에 대해서,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기존에 웹개발을 해본 이들에게, 책 속에 소개하고 있는 커서의 독특한 코딩 기법이 크게 어렵지 않다. 단 AI기능을 웹사이트 제작에 활용할 것인지, 책 속에 나오는 기본적인 웹 프롬프트 기능을 확장할 할 것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주의할 점을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다. Ai로 기본 틀을 만들어 볼 수 있고,웹 페이지 기초를 설계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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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프로그래밍이 쉬워졌다는 소리가 많이 들리죠. 그 이유가 인공지능이 프로그램과정을 스스로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그냥 자연어로'자기소개 홈페이지를 만들어줘'하면 인공지능이 자료를 모아서 홈페이지를 만드는 그것을 바이브코딩이라고 합니다. <시작해요, 커서>는 바이브코딩을 구현하는 프그램중에 커서의 사용법을 익히고 웹페이지, 챗봇,깃사용 법까지 익힐 수있는 따라서 배울 수있게 했습니다. AI를 하게 되면 챗봇을 많이 만들게 됩니다. 여기서는 파이썬의 플라스크를 이용해서 챗봇을 만들고 코히어에서 트라이얼 키를 가져옵니다. 챗봇에서는 API가 중요하죠. 그런데 AI가 생성해준 AI챗봇은 처음에는 부족한게 많다고 합니다. 이럴때 컴맨드K와 커서탭을 사용하게 됩닏. 이를 사용하면 세부 수정을 해준다고 합니다. 챗봇은 언어가 매우 중요하기에 언어별 스니펫을 추가해야 합니다. 커서도 이것을 만들어줘 하면 만들어주기는 하지만 실제 사용에 문제가 있을 수있게 다양한 부분에서 개발자가 능숙하게 사용할 수있는 기능을 익혀야 합니다. 그 부분을 저자는 잘 집어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개발을 할때에는 버전관리를 해야 합니다. 그 역할을 하는 것이 GIT입니다. 요즘은 바이브 코딩 도구로 커서만 있는 것이 아니죠. 윈드서퍼, 러버블 등이 있고 LLM제공을 하는 구글, 챗GPT, 클로드에서도 서비스를 하고 있는 춘추전국시대입니다. 버전업을 할때 마다 성능이 달라진다는 거죠. 하지만 커서는 가장 먼저 관심을 받았던 구도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초보자가 배우기 좋은 도구라는 겁니다. 처음 접하는 도구로 최고의 도구라는걸 책을 통해 더 알수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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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리뷰를 작성한 글 입니다. > 언제부터인가 노코딩이라는 것이 세간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러나 노코딩의 함정이자 한계라면 사용자의 명확한 요구사항 정의에 대한 한계와 프로그램 혹은 시스템의 크기가 커지면 확장성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물론 노코딩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전문가가 아닌 즉 문외한이더라도 자신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만 이렇게 명확한 한계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반드시 전문가가 필요한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이러한 의문을 해소해 준 개념이 바이브 코딩이라는 개념이다. 바이브 코딩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람이 사람의 언어로 AI에게 원하는 프로그램의 요건을 전달하면 AI가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는 것이다.관심 그리고 바이브 코딩 도구로 가장 유명한 것이 커서(Cursor)이라는 도구다. <시작해요, 커서Cursor>는 바이브 코딩 툴인 커서에 대한 사용설명서, 즉 매뉴얼로서 기능하도록 작성된 책이다. 그렇기에 커서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가입하는 것부터 책을 시작하여, 커서라는 도구의 기본적인 사용법을 먼저 설명하고 있다. 기본적인 사용법을 익히고 나면 웹사이트와 챗봇을 개발하고 깃을 이용하여 협업이나 혹은 버전관리를 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 이 책 그러니까 커서라는 도구는 프로그래밍에 완전한 문외한이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도와주는 도구는 아니다. 어느정도 프로그래밍에 대한 개념은 있어야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유용한 도구인 셈이다. 이 책 <시작해요, 커서>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아마도 이 책이 혹은 모든 매뉴얼이 그렇듯이) 모든 설명을 도해 즉 그림을 곁들여 설명하고 있어 매우 친밀하게 커서라는 도구를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만일 프로그래밍에 대한 개념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혹은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커서라는 도구를 익히고 꽤 쓸만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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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코딩이나 개발 툴이 아예 처음인 비전공자들도 '커서(Cursor)'를 처음부터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단계별 매뉴얼 같은 책이었다. 코딩 왕초보나 비전공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쉬운 문제로 개념을 익히게 만드는 기본 문제로 가득한 문제집을 푸는 느낌으로 읽었다. 실제 수업을 듣는 것처럼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책으로 혼자 공부해도 어렵지 않을 듯하다. 실용서 답게 시각 자료가 풍성하다. 600개가 넘는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편하고 따라하기도 쉽게 되어 있다. 단, 분명히 유료프로그램인 '커서'를 제목부터 쓰고 있는 느낌이라서 광고의 느낌도 적지 않다. 사용설명서이면서 해당 프로그램을 찬양하는 듯한 느낌의 책이라고 해야 하나?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한 가지 프로그램에 대해서 이렇게 책이 출간되는 추세가 좀 신기한 나는 역시 옛날 사람인가보다) 이 '커서'라는 프로그램은 AI 부사수 같은 느낌이다. 코딩 지식이 깊지 않아도 AI 도움을 받아서 그럴싸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요즘 이런 프로그램들이 늘어나는데 이에 따라 코딩 프로그래머들이 위기를 느낄 만큼 접근성이 쉽고 그에 비해 결과물이 괜찮은 경우가 많다. 커서 또한 그 중 하나인데, 아무리 쉽다고 해도 코딩에 문외한이면 어려울 수 있는 부분까지 이 책으로 잘 커버 해 준 다. 코딩이 도대체 뭔지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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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읽고 남기는 서평입니다.] 문과 인문대를 졸업해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ai는 그야말로 (미지의) 공포의 대상이었다.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그리고 인공지능이 발전하는 속도를 보니 더이상 난 그런거 잘 모르잖아~ 하고 회피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와중 지금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을 만났다. 뒷 표지에 쓰여진 <문과도, 중학생도 할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내 마음을 흔들었다. 코딩을 아무것도 모르는데 AI가 나 대신 프로그래밍을 해준다니, 아직 이해되지 않는 것이 많지만 이 책을 따라서 차근차근 배워보면 감이 잡힐 듯 하다.
책의 초반에 가장 궁금한 요금제가 정리되어있다. 하단의 *2025년 10월 기준 이라는 붙임을 보고 마음이 편해졌다. 최신 정보가 들어있으니 더욱 믿음이 갔다. 초기 설정부터,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한단계 한단계 캡쳐 화면과 상세한 설명이 딸려있다. 처음 다녔던 회사에서 인수인계 파일을 만들었던 경험이 떠올랐다... 추후 이걸 보고 따라할 누군가를 위해, 최대한 헷갈리지 않고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서 생각했는데 이 책에는 그때의 내 노력보다 몇 배의 노고와 품이 들어있는게 보였다.
중간중간 예시와 그 결과값 또한 나와있는데 내가 잘 따라하고 있는지 테스트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이 책의 기본적인 틀은 이렇다. 기본 화면을 만져보고, 기능들을 익히게 알려준 다음, 나에게 맞는 커스터마이징하는 법을 안내해준다. 다음으로는 웹사이트 제작에 대해 설명하고 그 다음으로는 우리의 목표라고 할 수 있는 AI챗봇 개발에 대해 나온다! 나만의 코딩 비서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것이다.
특히 마지막에 있는 이 단축키 모음 페이지가 정말 좋다. 책의 커리큘럼을 끝낸 후, 가장 많이 펼쳐 볼 페이지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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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서평에 어떠한 개입 없이 필자의 주관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요즘 초딩도 코딩한다고 하죠. 저는 이나이먹도록 뭐 한걸까요? ㅠ.ㅠ 나는 도스세대라구!!! 나는 한자공부하던 세대라구!!!! 아무튼 이런 한탄을 해봤자 시대의 흐름을 따라야겠죠. 사실 커서라는 프로그램은 이번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프로그램을 다운받아보기 위해서 홈페이지에 갔떠니 뭔가 명령어들이 왔다갔다 눈아프구만요 ㅎ 커서는 무료버전인 허비버전부터 비싼 유료버전까지 있습니다. 사실 유료버전 쓰라고 할 줄 알았는데 다른 AI툴을 쓰고 있으면 이 커서 프로그램은 무료버전인 허비로 충분하니, 조력프로그램 수준으로 사용하고 굳이 유료구입할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리브로웍스는 IT전문의 프로젝트 팀이라고 합니다. 역시 직장인....돈 나가는 걱정부터 해주는 책입니다. 아무튼 계정 만드는 것부터 명령어 입력하는 것, 도구 툴로 사용하는 방법에서부터 다른 도구와 연계해서 사용하는 법까지 친절하게 안내되어있습니다. 마지막페이지에 주요 단축키들 정리해주셔서 유용하네요. 포토샵도 그렇고 단축키 외워놓으면 작업이 편해지잖아요. ㅎ 이 책 보면서 고등학생 시절때 컴퓨터활용능력 실시기험 준비한다고 실기책 사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사실 거의 컴맹수준이라 커서를 얼마나 사용할 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기회에 커서라는 코딩 프로그램도 알게 되어서 지식이 늘어난 기분입니다.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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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Cursor 설치부터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AI 챗봇 제작, 깃 & 깃허브 활용까지! 담겨 있는 이 책은 저 같은 초보자도 천천히 따라 하면 어느 정도 다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실용적입니다. 처음 배우는 AI 코드 에디터, 커서를 한 권으로 정복하자는 전제하에 설치부터 웹사이트 제작, AI 챗봇 개발, 협업까지 - 커서를 완벽하게 익히는 섬세한 가이드가 담겨 있어서 어디다가 물어보기도 애매하고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검색해도 잘 안찾아지는 기초적인 질문부터 실무까지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 내용들이 이 책에 딱 담겨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은 코딩도 처음이고, 개발 툴도 처음인 비전공자가 커서를 완전히 처음부터 배울 수 있는 단계별 매뉴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00개 그림과 따라 하기 쉬운 설명으로 설치, 기본 설정, 나만의 설정, 테마 변경, 확장 기능 활용 등 커서의 기본기를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컴퓨터 가까이에 두고 자주 들여다볼 수 있을듯합니다. 커서의 AI 챗을 이용해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제작, 챗봇 제작까지 단계별로 따라 하면서 AI가 코딩을 어떻게 돕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듯합니다. 깃 버전 관리와 깃허브 협업까지 다뤄 실제 개발 환경에 필요한 실무 감각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시작해요, 커서 #리브로웍스#김성훈 #인사이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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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으로 만들어 보는 나만의 프로그램
책을 선택한 이유 인공지능 시대가 시작된다. 사람들은 인공지능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떠들지만,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은 드물다. 커서 는 자연어로 코딩 을 하도록 도와주는 AI 기반 코드 에디터 다. 프로그래밍 전문 지식이 부족해도 생각대로 코딩 을 할 수 있어 기술적 문턱을 크게 낮추어 준다. AI를 이용한 코딩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시작해요, 커서"를 선택한다.
1장 커서 사용해 보기 에서는 커서 는 AI기반 코드 편집기이다. 인공지능이 코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동 완성은 물론 리팩터링 기능까지 제공한다. 깃허브 코파일럿 은 프로젝트 전체를 파악하지 못하지만, 커서 는 프로젝트 전체를 인식할 수 있어 전반적인 리팩터링 과 개발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다. 마켓플레이스 에서는 커서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는 확장 기능을 찾을 수 있다. 커서 설정은 설정 화면에서 조정하는 방법과 직접 편집하는 방법이 있다. 명령 팔레트 에서 표시할 언어를 변경할 수 있다. 설정화면에서 항목을 조정하거나, settings.json 파일을 설정을 편집할 수 있다. 커서 는 AI 기반 편집기다. AI 기능의 정확도 향상을 위해 사용자의 프롬프트 와 코드 를 수집한다. 커서 의 화면 구성은 액티비티 바, 사이드바, 편집기, 패널, AI 페인, 상태 표시줄로 나눌 수 있다. 미니맵 은 파일 전체를 축소 표시하고, 젠 모드 는 편집기 이외의 모든 영역을 숨긴다. 커서 에서는 상태 표시줄에서 파일 내 들여쓰기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 커서 탭 은 코드를 입력할 때, AI가 추천 코드 를 제시하여 입력 효율을 높여 준다. 에이전트 는 AI 페인을 열면 표시되는 기본 모드 다. 애스크 모드 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대화형 모드 이다. Command K는 선택한 범위의 코드를 AI가 수정, 질문하도록 하는 기능이다. @Symols는 프롬프트 입력시 참조하거나 조작할 대상을 지정하는 기능이다. 오류 자동 수정은 코드 의 품질 향상에 도움을 준다.
2장 기본 파일 편집하기 에서는 커서 로 파일을 개별적으로 여는 것보다 폴더를 열어 작업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미리 보기 모드는 파일 을 편집할 수 없다. 열려 있는 편집기 는 열려 있는 파일을 목록으로 확인한다. 커서 는 애플리케이션 종료 시 마지막 입력 상태를 보여 주므로, 실수로 종료했더라도 작업을 바로 재개할 수 있다. 작업 영역은 폴더 를 관리하는 기능이다. 작업 영역을 생성하면 폴더 정보나 작업 영역별로 설정한 내용을 파일 로 저장할 수 있다. 작업 영역 열기에서 저장한 작업 영역 파일 을 간단히 불러올 수 있다. 선택 영역 추가 기능은 선택한 텍스트 와 같은 항목을 한꺼번에 편집할 수 있다. 커서 편집기 에서는 커서 를 추가하여 여러 줄을 한 번에 편집할 수 있다. 파일 비교 기능은 내용을 비교하거나 차이점을 확인하고, 들여쓰기된 문자열을 선택하면 편집하기 편리하다. 마크다운 파일 이란 계층 구조를 텍스트 에 부여하거나 꾸밀 수 있는 마크다운 문법으로 작성된 파일 이다. 마크다운 문서에는 JPG, PNG 형식 이미지 를 삽입할 수 있다. 검색 뷰 를 이용하면 열려 있는 폴더 나 작업 영역에 있는 모든 파일 에서 문자열을 찾을 수 있다. 정규 표현식 을 사용하면 문자열 패턴 을 지정해 조건에 맞는 문자열을 검색할 수 있다. 프롬프트 실행 전 상태로 되돌리기는 프롬프트 적용 전의 소스 코드 로 되돌릴 수 있다. 레이아웃 을 그린 이미지 를 프롬프트 에 첨부해 전달할 수 있다.
3장 설정과 커스터마이징 살펴보기 에서는 커서 는 명령 팔레트 에서 커맨드 명령을 호출할 수 있다. 명령 팔레트 에서 원하는 명렬을 찾기 위해서 단어 일부를 입력하여 명령을 필터링 한다. 명령 팔레트 는 간편하게 명령을 검색하고 실행할 수 있다. 글꼴 변경, 줄 높이 변경, 줄 번호 표시 방법 변경, 파일 자동 저장 설정, 색 테마 변경 방법을 설명한다. 사용자 설정은 커서 전체에 관한 다양한 항목을 설정할 수 있다. 작업 영역 설정은 각 작업 영역에만 적용되는 설정이다. 폴더 설정은 설정 화면에서 변경하는 방법과, JSON 설정 파일을 편집하는 방법이 있다. 설정을 사용자 설정, 작업 영역 설정, 폴더 설정 으로 계층을 나누면 프로젝트 작업자가 작업 영역별 설정을 다르게 적용하고, 프로젝트 구분이 쉬워지며, 각 계층에서 적용하고 싶은 설정만 변경하면 된다. 작업 영역별로 색 테마 를 각각 다르게 설정해 본다. JSON, 제이슨 은 자바스크립트 규칙을 따르며, 다른 언어와 데이터 교환할 때도 사용된다. settings.json은 사용자 설정을 관리하는 설정 파일 이다. 설정 사이를 쉼표로 구분한다. 팝업 으로 설명 표시, 주석 추가, 오류 표시 등 settings.json 편집에 유용한 기능을 알아본다. 단축키 목록에서 단축기를 확인할 수 있다. 단축킥가 없는 명령에 새 단축키 를 할당하면 더 효율적이다. 다양한 확장 기능을 설치하면 커서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 커서 는 열려 있는 파일 의 확장자를 기준으로 적절한 확장 기능을 추천한다. 확장 기능 사용 안 함은 확장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확장자 기능이 필요 없다면 커서 에서 제거한다. 4장 웹사이트 제작하기 에서는 라이브 서버 는 로컬 환경에 간이 서버 를 구축해 미리 보기를 보여주므로 코드 를 실시간 으로 수정할 수 있어 프런트엔드 개발에 꼭 필요한 기능이다. 라이브 리로드 기능은 파일 변경을 감지하여 브라우저 를 자동 리로드 한다. AI 패널 을 사용해 프로그램 이나 HTML 소스 코드 를 생성한다. 소스 코드 생성 지시는 모호함을 없애고 내용을 명확하게 작성한다. 자기소개, 프로젝트, 문의 폼 을 표시한 프런트엔드 엔지니어 의 포트폴리오 사이트 를 만들어 본다. AI에 추가 지시를 내려 AI가 생성한 초안 코드 를 수정한다. 프롬프트 를 전송하면 수정안을 제시한다. 자바스크립트 가 추가되고 디자인 이 바뀌면서 HTML과 CSS 파일 이 동시에 수정된다. Command K는 기존 코드 를 수정할 때 유용하지만 새 콘텐츠 를 추가하거나 코드 확장 방향이 명확할 때는 커서 탭 이 효과적이다. 커서 의 @ 기호 기능을 사용하면 코딩 규칙 검토를 맡길 수 있다. 코드 규칙 준수, 웹사이트 개선할 점을 확인해 본다. Emmet, 에밋 은 HTML 이나 CSS를 편집하는 웹 개발자를 위한 입력 보조 도구다. 약어로 구성된 간단한 조합을 입력한 뒤 엔터 키 를 누르면 웹 페이지 기본 구조를 빠르게 생성할 수 있고, 여러 HTML 요소를 한 번에 만들 수도 있다. 단순히 태그 만 삽입해서는 약어의 편리함을 크게 실감하기 어렵다. Emmet은 단 한 줄의 단축 표기로 여러 줄의 HTML 코드 를 입력해 반복 입력 작업을 줄일 수 있다. 포매터 는 소스 코드 를 자동으로 정돈해 주는 도구다. 프리티어 는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므로 널리 쓰이는 포매터 다. 프리티어 설정을 개발 프로젝트 팀원들과 공유하면 소스 코드 형식을 쉽게 통일할 수 있다. 프리터어 전용 설정 파일은 커서 의 설정 화면에서 지정한 내용보다 먼저 적용된다. Fix Lints는 AI를 활용한 커서 의 기본 기능 중 하나이다. 커서 에는 함수나 기능의 정의를 확인할 수 있는 피킹 표시 기능이 있다. CSS 파일을 편집하려면 CSS 파일의 정의 부분으로 이동하면 된다. Ctrl 키 를 누른 상태에서 CSS 클래스 부분에 커서 를 올리면 정의 피킹 이나 정의로 이동하는 방법보다 더 간편하게 CSS 파일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Image preview가 활성화되어 있으면 이미지 파일 경로가 있는 줄 왼쪽에 이미지 썸네일 이 작게 표시된다. 이미지 파일 의 차이점을 한눈에 보고 싶거나 미리 보기 화면으로 이미지 를 더 크게 확인하고 싶을 때는 미리 보기의 크기를 최대로 변경하는 것이 좋다. Auto Rename Tag은 이름 그대로 태그명 을 자동으로 변경한다. HTML CSS Support는 CSS 파일 내용을 기반으로 HTML 파일 에서 class나 id 속성값을 자동으로 완성한다. 5장 AI 챗봇 개발하기 에서는 플라스크 는 소규모 웹 앱 개발에 적합하다. 초안 수준의 소스 코드 를 맘든 뒤 완성도를 높여 간다. 프롬프트 입력 조건으로, AI는 애플리케이션 소스 코드 와 사용 방법을 만든다. AI 챗봇 앱 이 작동하려면 라이브러리 설치 명령어를 실행해 앱 실행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을 만들려면 AI 서비스 에서 제공하는 API 키 가 필요하다. AI 챗봇 에 프롬프트 를 추가 입력해 디자인 과 기능을 보완해 본다. 로봇 아이콘 추가, 스마트폰에 맞게 앱 형태 바꾸기, 세련된 색상 구분으로 앱 을 개선해 본다. 앱 을 실행하고, 이전 실행한 브라우저 는 새로고침한다. AI 챗 패널 에 프롬프트 를 입력하는 방법은 소스 코드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Command K는 AI에 프롬프트 를 전송해 소스 코드 의 개선안을 생성한다. 커서 탭 은 입력 중인 소스 코드 의 다음을 제안한다. 전체적인 코드 개선은 AI 챗 패널 을 활용하고, 세부 수정은 Command K 기능과 커서 탭 을 활용해 앱 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본다. 생성 AI가 작성한 소스 코드 가 잘못된 소스 코드 를 생성하면, AI 챗 패널 에 오류를 검토해 달라고 요청해 본다. AI 챗 패널 에서는 코드 를 실행한 뒤 오류가 발생하면 AI가 오류 메시지 를 바탕으로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커서 의 기반인 VS Code는 개발 도구로 널리 사용된다.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같은 UI로 디버깅 할 수 있다. 디버거 를 클릭학 실행할 환경을 선택하는 옵션이 표시되면 파이썬 파일 을 클릭한다. 디버깅 중 변수에 커서 를 올리면 해당 시점의 변숫값이 표시된다. 파이썬 을 디버깅 하면 화면 아래 패널 에 터미널 이 표시된다. 터미널 은 커서 에서 윈도 의 명령 프롬프트 나 macOS 터미널 을 비롯한 명령줄 도구를 이용하는 기능이다. 디버그 뷰 가장 위에 있는 변수 부분에는 실행 중인 스코프 에서 유효한 변숫값이 정리되어 있다. 추가된 조사식은 디버그 가 종료되더라도 조사식에 계속 남아 있다. 호출 스택 부분에는 함수 호출 이력이 표시된다. 중단점은 프로그램을 일시 정지하고 싶은 줄에 추가한다. 커서 에서는 추가한 중단점을 편집해 특정 조건을 만족할 때 일시 정지하거나 지정한 횟수만큼 실행한 후 정지하는 특수한 설정을 추가할 수 있다. 스티펫 은 재사용 가능한 작은 소스 코드 조각을 가리킨다. 스니펫 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면 자동 완성 목록을 제안할 때 스니펫 을 먼저 표시하도록 설정해 둔다. 언어 확장 기능에는 해당 언어에 특화된 스니펫 이 대부분 들어 있다. 자주 사용하는 문자열을 나만의 스니펫 으로 등록할 수도 있다. 한 파일 에서 정의한 함수나 메서드 를 다른 파일에서 사용해야 하므로 여러 파일 을 오가며 편집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파일로 이동 기능은 파일 을 빠르게 열 수 있다. 커서 는 코딩 중 변수, 함수, 메서드 의 정의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대규모 프로그램 을 개발할 때는 함수나 메서드 가 어디에서 호출되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호출 계층 보기는 피킹 창에 해당 항목을 참조하는 위치가 한눈에 표시된다. 언어에 따라 참조가 표시되는 범위가 다르다. 내부에 불필요한 코드 나 복잡한 코드가 남아 있다면 프로그램 효율성이 저하되거나 유지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잇다. 리팩터링 으로 프로그램 의 외부 동작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내부 코드 를 개선한다. 리팩터링 액션 은 커서가 제안한 접근할 수 없는 코드 제거 같은 빠른 수정안이다. Commad K를 사용하면 코드 블록 을 함수나 메서드 로 쉽게 추출할 수 있다. 기존 변수나 함수 이름을 나중에 바꿀 때, 모든 부분에서 수정하지 않으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잇다. 기호 이름 바꾸기 기능을 사용하면 변수나 함수 이름을 바꿀 때 해당 변수를 참조하는 부분에서도 이름이 변경된다. 생성한 앱 에 대한 설명을 AI 챗 기능으로 만들어 본다. 맥락에 따라 AI가 더 능동적으로 코드베이스 와 상호 작용할 수 있다. 소스 코드 에 포함된 기능 또는 사용 방법 등을 정리한 README 파일을 생성할 수 있다. AI로 문서를 만들 때는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전달하고 만들어진 문장을 검토하여 내용이 올바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6장 커서에서 깃 사용해 보기 에서는 소스 제어 는 기스로 버전 관리를 할 수 있다. 버전 관리 시스템 은 파일의 변경 이력을 체계적으로 저장해 문제 원인을 빠르게 파악하고 필요 시 이전 버전 으로 복원할 수 있다. 깃 을 사용하려면 리포지터리 가 필요하다. 커밋 은 변경 이력을 숨김 영역에 기록하는 작업이다. 깃 에서는 푸시 또는 풀 을 직접 실행해야 동기화된다. 깃허브 에서는 분기를 병합하기 전에 동료 개발자들에게 변경 사항 검토를 요청하는 풀 리퀘스트 기능을 함께 사용한다. 깃허브 는 단순한 파일 저장소를 넘어 개발자들이 소프트웨어 문제를 논의할 수 있는 이슈 기능, 변경 사항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풀 리퀘스트, 코드 리뷰 등 다양한 협업 도구를 제공한다. 깃 을 사용할 때는 누가 변경했는지 기록하기 위해 사용자 이름을 지정해야 한다. 깃 배시 는 윈도 에서 리눅스 스타일 명령줄 조작을 실현하는 도구다. 커서 에서 로컬 리포지터리 를 생성해 본다. 오류를 피하려면 폴더 이름은 영문자와 숫자만 사용한다. 리포지터리 초기화 는 선택한 폴더 안에 .git이라는 숨김 폴더 를 만드는 작업이다. 탐색기의 설정을 바꿔 숨겨진 파일 및 폴더가 표시되도록 설정을 변경하면 숨김 폴더 가 만들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숨김 폴더를 확인했다면 설정을 되돌려 숨김 폴더 가 표시되지 않도록 하기를 권장한다. 파일 을 커밋 에 포함시키려면 변경 내용을 스테이징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변경 사항을 스테이징 했다면 입력 창에 커밋 메시지 를 입력하고 커밋 을 클릭한다. 커밋 메시지 는 변경 내용을 짧고 명확하게 작성한다. 커밋 메시지는 커밋 의 변경 내용을 요약해야 한다. AI 챗 패널 에서도 커밋 메시지 를 생성할 수 있다. 변경 내용을 스테이징 하고 커밋 메시지 를 추가한 후 커밋 한다. 커밋 이력은 탐색기 의 타임라인에서 확인한다. 소스 뷰 로 전환하면 여러 파일이 표시된다. 변경 사항에서 모든 변경 내용 스테이징 을 클릭 하면 변경된 파일 을 모두 커밋할 수 있다. 변경 내용을 삭제하면 커밋 상태 이전으로 되돌릴 수 있다. 마지막 키밋 실행 취소 를 클릭하면 커밋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게시 또는 발행 작업은 로컬 리포지터리 를 기반으로 깃허브 에 원격 리포지터리 를 생성할 수 있다. 다시 게시 Branch를 클릭하면 원격 리포지터리 를 비공개로 할지 공개로 할지 선택할 수 있다. 클론 은 원격 리포지터리 를 통째로 복사해 로컬 리포지터리 를 생성한다. 원격 리포지터리 를 클론하는 작업은 여러 번 할 필요가 없다. 커서 에서 폴더 를 닫았더라도 폴더 열기 기능을 사용하면 해당 로컬 리포지터리 를 다시 열어서 작업할 수 있다. 클론 한 로컬 리포지터리 에서 자신의 커밋 을 정기적으로 푸시 하고 공동 작업자가 수행한 커밋 을 풀 해야 한다. 풀 한 다음에 변경하고 다시 푸시할 때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여러 변경이 동시에 일어난다면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작업할 때 같은 파일 이라도 변경된 위치가 다르면 충돌이 발생한다. 충돌이 발생한 부분은 로컬 리포지터리 변경 내용이 위에 원격 리포지터리 의 변경 내용이 아래에 표시된다. 충돌을 해결하고 커밋 을 진행한다. 커밋 하고 원격 리포지터리 와 동기화한다. 로컬 과 원격 리포지터리 양쪽의 커밋 과 병합 커밋 을 확인할 수 있다. AI를 사용하면 원격 및 로컬 의 모든 변경 내용을 고려해 더 나은 해결 방법을 제시해 준다. 분기는 커밋 이력을 여러 갈래로 나누어 관리하는 기능이다. 프로젝트에 큰 변경 사항을 적용할 대 분기를 만들면 변경 내용을 분기 단위로 채택하거나 삭제할 수 있어 편리하다. 분기를 만들거나 전환할 때는 가능한 한 모든 변경 사항을 커밋 한 상태에서 진행한다. 풀 리퀘스트 는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논의하는 기능이다. 풀 리퀘스트 를 작성하려면 작업용 분기를 만들고 분기에 추가한 변경 내용을 커밋 한다. 리뷰 는 풀 리퀘스트 에서 제안된 변경 사항을 확인하는 작업이다. 검토 의견을 확인하고 수정한 내용이 타당하다면 파일을 수정한다. 변경 내용을 리뷰 할 때는 하나하나 눈으로 확인해도 되지만 AI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변경 사항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고 풀 리퀘스트 를 병합한다. 깃렌즈 확장 기능은 현재 위체에서 커밋 내역을 확인하거나 분기를 전환하는 불편함을 해소해 준다. 깃렌즈 뷰에서 전환할 수 있는 모든 뷰 가 버튼 으로 표시되는 것은 아니다. 커밋 뷰 를 사용하면 소스 제어 뷰에서 커밋 이력 을 확인할 수 있다. 커밋 이 늘어나서 원하는 커밋 을 찾기 어려워지면 검색 & 비교 뷰 를 사용한다. Current Line Blame 기능을 사용하면 어떤 커밋 으로 변경이 이루어졌는지 어떤 내용이 수정되었는지, 누가 변경했는지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코딩 의 높은 벽을 넘지 못해서, 자신의 생각을 디지털 로 구현하지 못한다. AI 기술 발전은 코딩 의 문턱을 크게 낮춘다. 커서 는 AI를 이용해 코딩 을 손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 누구나 자신에게 필요한 프로그램 을 프로그래밍 할 수 있으므로, AI는 일상에 깊이 파고들 것이다. 커서 는 자신의 프로그램 을 자동으로 코딩 이 가능하도록 하므로, AI 시대가 이미 도래되었음을 깨닫게 한다. "시작해요, 커서"는 커서 설치부터 초기 설정, 프롬프트 입력, 오류 수정 등 커서 의 사용법을 단계별로 상세하게 설명한다. 코드 개선 테크닉 을 소개하고, 확장 기능을 활용하면서, 커서 사용법을 심화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깃 으로 버전을 관리하고, 깃허브로 협업을 하면서, 프로그래밍 을 효율적으로 작성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프로그래밍 능력을 크게 향상할 수 있다. 웹사이트 기본 틀을 만들고, 완성도를 높이며, HTML과 CSS 편집, 코드 정렬, 편집기 이용 등을 학습하면서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를 제작한다. 앱 기본 틀을 만들고, 디버깅, 스니펫, 파일간 정의와 참조 등을 학습하면서 AI 챗봇 을 만들어 본다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AI 활용법을 알아야 한다. AI의 문턱은 크게 낮아지고 있으며, 커서 는 누구나 프로그래밍 이 가능하도록 도우면서, AI의 활용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시작해요, 커서"는 커서를 이용법을 배우고,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AI 챗봇 를 제작해 보면서 AI 시대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인사이트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시작해요, 커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시작해요커서 #인사이트 #리브로웍스 #김성훈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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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하였습니다> AI 시대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이 성장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면 무엇부터 해야되나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더 심도깊게 생각할 것이다. 그 고민 가운데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도 게임도 영상도. 모든 것이 빠르다. 아이는 요즘 초딩들이 대부분(?) 한다는 로블록스 게임에 한동안 빠져있었더랬다. 어릴 때부터 게임을 시키면 자기 통제력을 잃는다 최대한 늦게 시켜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슬슬 이 우려가 현실이 되려던 찰나 기적같이(?) 아이가 게임 제작에 돌입하기 시작했다. 학교를 다녀오고 할 거를 하고 나면 로블록스 스튜디오부터 열던 어느 날. 프롬포트 만드는 게 너무 힘들다고 허공에 복싱을 해대고 있었다. 엄마는 문과 출신이라 스크립트고 프롬포트고 제작이고 봐도 뭔 소린지 모르겠다. 도움이 안된다. 그럴 때 어디선가 커서 ai에 대해 설명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이거다!싶은 그 때 '시작해요, 커서' 신간 책이 눈에 띄었다. 책은 커서 프로그램 설치부터 프로그램의 기본 세팅부터 친절하게 알려주는 입문서이다. 아무것도 몰라요 엄마도 차근히 읽으면서 프로그램 세팅을 따라하다 보니 뭐 좀 하긴 하는 거 같은 폼이 나온다 ㅋㅋ 아이랑 둘이 컴퓨터 앞에 찰싹 달라붙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하고 있으니 "엄마 좀 저리 가 봐 내가 할게"란다. 아니..... 너 좀 그렇다? 기본 설정부터 시작해서 웹사이트 제작과 챗봇 개발, 깃 사용하기까지 알려주는데 우선 아이가 활용하기 시작한 것은 커서 ai의 에이전트와 에스크 기능이었다. 로블록스 스튜디오로 바로 연동이 안되기 때문에 따로 Rojo라는 플러그인을 로블 스튜디오에 설정해줘야 한다. 아이가 로조 로조 하길래 그게 뭐야라고 물었더니 검색해보란다. 네..... "대부분의 전문 로블록스 개발자가 사용하는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Rojo는 로컬 파일(Cursor AI에서 작성하는 코드)과 로블록스 스튜디오의 $DataModel 객체 구조를 실시간으로 연결해주는 도구입니다."라고 했다. 대부분의 제작자들이 이렇게 한다니 오호! 길을 잘 찾아가고 있는 거 같았다. 그렇게 아이는 Rojo부터 우선 연결한 뒤 Cursor ai와 대화하면서 프롬포트를 생성하고 게임 제작에 열과 공을 들이고 있다. 지금까지 만든 거 좀 찍어올리자고 했더니 아직 안된다고 극구 말린다. 아이는 코딩을 따로 배운 적은 없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 컴퓨터를 빨리 접하는데다 gpt의 영향으로 생성형 대화도 익숙하다. 그래서 그런지 책에서 알려준대로만 하는데도 제법 게임을 만든 티가 나기 시작한다. 코딩 코딩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그래서 그게 뭔데 싶었는데 아이 하는 걸 옆에서 가만히 보고 있으니 이 아이들의 미래에는 이게 기본이겠구나 싶기는 하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책 자체가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다. 코딩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내용이라, 코딩에 흥미를 가진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커서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길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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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코딩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AI코드 편집기이다. 평소 프로그램을 어려워하고, 처음 하는 사람도 따라 해 볼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더군다나 명령만 입력하면 AI가 제작해준다니! 이 책을 안 읽어볼 이유가 없지 않은가? 가장 먼저 커서는 5가지의 요금제가 있는데, 하피버전은 무료이며 다른 버전들은 일정 요금을 납부해야지 사용 할 수 있었다. 각각의 요금제의 기능 및 스펙을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어서 나에게 맞는 요금제를 선택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커서 프로그램 설치 방법부터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초보자들에게 가장 먼저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은 바로 프로그램 설치 부분이다. 한번 해볼까? 하다가도 설치와 가입부터 막혀버리면 의지가 꺾이기 마련인데, 이 책은 링크부터 설치 순서를 그림을 삽입하여 차례대로 안내 해 주고 있다. 또한 커서의 화면 구성을 하나하나 알려주면서 각 아이콘이 가지고 있는 이름, 설명들을 상세하게 안내 해 주고 있으며 각 단축어들도 알려주어 작업을 원만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커서라는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초보자라도 이 책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