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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 돌 전에 장만했던 베이비 아인슈타인 책 중 한권입니다. 베이비 아인슈타인 디비디에 종종 등장하는 Bard 가 까꿍 놀이하는 책입니다. 가로 12.5cm 세로 13cm 의 보드북이라 어린 아기에게 알맞은 사이즈입니다. 책의 중간 아랫 부분에 버튼이 있어서 그걸 누르면 Bard 가 튀어 나옵니다. 책 내용은 계절 관련된 거구요. 여름, 가을, 겨울, 봄, 그리고 마지막 장엔 4계절이 한
"피카부~~" 내용보기
저희 아기 돌 전에 장만했던 베이비 아인슈타인 책 중 한권입니다. 베이비 아인슈타인 디비디에 종종 등장하는 Bard 가 까꿍 놀이하는 책입니다. 가로 12.5cm 세로 13cm 의 보드북이라 어린 아기에게 알맞은 사이즈입니다. 책의 중간 아랫 부분에 버튼이 있어서 그걸 누르면 Bard 가 튀어 나옵니다. 책 내용은 계절 관련된 거구요. 여름, 가을, 겨울, 봄, 그리고 마지막 장엔 4계절이 한꺼번에 나옵니다. Bard 는 돛단배, 낙엽, 눈사람, 튤립 뒤에 숨어 있는 거지요. 아이가 어렸을 때는 피카부 하고 나온 Bard를 다시 눌러 넣지 못했답니다. 매번 제가 해 주고, 또 누르는 힘도 약해서 함께 눌러줘야 했지요.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나며 혼자서 누르기가 가능해졌고, Bard도 집어 넣을 만큼의 힘이 길러지더군요. 책이라고 하기 보다는 장난감처럼 좋아했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Bard와 함께 하는 까꿍 놀이를 즐거워 하구요. 단지 책 내용에는 별 관심이 없다는 게 좀 아쉬울 뿐이랍니다.
r***a 2009.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