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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공정도 많고 난이도도 높은데 상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재료별로 어떤 브랜드 썼는지까지 다 나와있는 부분에 감동 ㅠㅠ 처음에 나와있는 이론들에는 몰랐던 부분도 있어서 꼼꼼하게 읽어봤답니다! 아직 만들어 보진 않았는데 26년에는 하나씩 뿌셔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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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동안 3000명이 넘는 수강생을 가르치시고 50편의 제과 교육 동영상까지 제작하신 존경스러운 김수경 쉐프님의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쉐프님의 12년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해요 🙂 내용도 탄탄하고 알찰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ㅎㅎ 확실히 상급편이다보니 초급편과 다르게 난이도가 있는 편이지만 그래도 쉐프님의 설명에 따라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 만들면 금방 뚝딱 완성품이 나올 것만 같아요! 🤣 10가지 모두 읽어보니 기본적인 것들 이지만 이것들을 무시하면 결과에 큰 영향을 줄것 같아요 만들기전에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집에 플렉시판, 철판 둘다 있지만 플렉시판은 아직 오픈을 못했어요🫠 보관이나 다루기가 조금 까다롭다고 하여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근데 이번 상급편 책에는 마들렌 틀별 사용온도와 기능, 주의점 등이 잘 적혀 있어서 비교해가며 사용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외에도 생크림 휘핑의 퍼센트별 정도, 견과류 로스팅 및 보관 방법, 제과에 사용되는 소금 종류의 설명과 저한테 가장 어려운 초콜릿 템퍼링 방법! 그리고 활용 크림에 대한 크림별 설명이 잘 나와있어서 유용한 정보들이 너무 많네요 👍 레시피는 총 23개의 레시피가 있지만 타르트나 크림 등 만드는 방법이나 각각의 재료를 응용하여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저에겐 더 유용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먹고 싶은 디저트들을 위주로 찍어봤어요^^ 1번으로 리프파이! 이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아요.. 호불호가 없을 것 같은..맛이 없을 수 없는 맛이죠😋 바삭바삭 넘 맛있어 보이네요^^ 플랑! 크림디저트 완전 취저인데 그동안 제대로 된 플랑은 안먹어봐서 넘 만들어보고 싶은 품목중 한가지에요😋 파이롤러를 사용한 것도 아닌데 손으로 어쩜 이렇게 잘 만드시는지 꼭 한번쯤 따라해 보고 싶은 파이류이네요.. 특히 밀푀유는 항상 해보고 싶다 생각만하고 아직 못만들어본 품목중에 하나인데 이것도 킵해둡니다..ㅎㅎ 요즘 딸기철이라 딸기 디저트도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이것도 공정이 꽤나 많지만 딸기철이 지나기전에 꼭 만들어 보고 싶은 품목입니다🙂 꿀에서 이미 맛있을 것 같아 찝어 두었어요🤣🤣 사실 이거 만들어서 후기에 함께 쓰려고 했는데 사워크림과 잔탄검이 없어서 김 새버렸네요..🫠 비주얼이 너무너무 예쁜 무스♡ 자두맛 제과라니 한번도 먹어보지 못해 상상이 되다 말았습니다 🤣 이것도 너무 궁굼해요! 바닐하향 진하게 날것 같은 이건 그냥 먹고싶은 비주얼.. 완전히 갠취입니당ㅎㅎ 요즘 체리도 많이 보여 만들어 보고 싶어서 찍어두었어요🙂 재료에 통카빈도 들어가기에 풍미도 장난 아닐 것 같아요! 통카빈과 초콜릿이 잘 어울린다고 하던데 통카빈이 다크 초콜릿 무스에 활용 되네요^^ 책 한권을 쭉 다 살펴보니 디저트 투어 다녀온 것 같아요!😄 눈으로도 입으로도 넘 맛있을 것 같은 디저트들이 한가득이라 눈호강 했어요..😋 김수경 쉐프님의 12년동안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와닿는 책이였습니다👍💯 좋은책 출간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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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와지르 초급편에 이어 상급편이 출판 되었어요 초급편은 구입해서 가지고 있는데 이러면 또 상급편까지 모두 있어야 맘이 편안해지잖아요😁 상급편은 3파트로 나눠져 있는데요 파트 1은 기본이 되는 설명 파트 2는 푀이타주 파트 3은 슈 각 파트에 맞게 자세한 설명과 레시피가 실려 있어요
작업 전 체크 사항 꼼꼼히 읽어봐야겠죠^^ 첫 레시피는 퐈이타주 파트에 리프파이에요 파삭파삭하면서도 버터의 고소한 맛을 품고 있어서 제가 아주 좋아하는 제과품목 이랍니다 밀어펴기에 좋은 계절이니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주름진 커터가 있었으면 더 모양이 예쁠거 같은데 제가 가지고 있는 건 주름의 굴곡이 적네요^^;;; 오븐에 들어가면 떨려요 이쁘게 부풀어 주길🙏 다행히 결이 아주 잘 살아난 리프파이 완성입니다^^ 원당을 더 뿌렸어야 했나봐요 달콤함이 약간 모자라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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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뚜꺼운 책으로 상당히 고급져보이네요. 김수경 셰프가 12년 동안 파티세리와 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책으로, 상급편이라 그런지 난이도가 쫌 있었습니다. 조금 복잡한 제과 이론과 제품들이 담겨져 있으며 제과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본에 대해 첫부분은 알려줍니다. 처음엔 작업 전 10가지 꼭 숙지해야 될 체크사항이 담겨 있습니다. 건과류 로스팅 및 보관방법, 제과에서 사용하는 소금의 종류 초콜릿 템퍼링 방법, 저는 이탈리안 머랭만 썼었는데 버터크림의 세가지 기본 베이스, 크렘 파티시에 활용 크림에 대한 설명이 담겨져 있습니다. 실제 업장에서도 바로 적용이 가능한 35페이지에 있는 트리(리프)파이(LEAF PIE)에 도전해봤습니다. 재료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레시피만 보면서 따라 했는데 왜 여기에 이 재료를 써야 되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거 같습니다. 각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레시피와 만드는 방법이 순서대로 아주 잘 설명되어있으며 중간 tip을 잘 지키며 따라만들면 될 것 같습니다. #르와지르 제과 마스터클래스 상급편#트리 파이#리프 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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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와지르 제과 마스터 클래스 책 초급편을 내돈내산으로 소장중인데 상급편은 언제 나오나 궁금하던 차에 마침 딱! 나왔더라구요ㅎㅎ 초급편과 같은 고급진 재질의 커버에요. 저는 책 커버와 디자인이 너무 홈베이킹 용도의 것처럼 보이는걸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르와지르 책은 커버가 단조롭고 고급지게 잘 나온 것 같아서 만족중이랍니다.
목차를 먼저 살펴보면 확실히 초급편과는 다르게 난이도 있어 보이는 품목들이 많아요. 초급편에서는 아무래도 초보용이다보니 기본적인 사블레나 쿠키 마들렌 같은 품목들이 많았거든요. 저는 베이킹 레시피책을 보면 항상 앞부분이 몰려있는 이론을 살펴보는걸 좋아하는데요. 르와지르 책에도 앞쪽에 유용한 이론들이 많이 나와있어요. 어떻게 보면 기본적인 부분들이기도 한데 좀 애매하다 싶은 부분들을 명확하게 알려주는 것 같아서 꼭 베이킹 고수가 아니더라도 초보분들이 보시기에도 공부가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소장하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이런 용어들도 설명되어 있었는데 모 회사의 도레붓이 그 도레였구나 하고 책을 보고 깨달았어요 르와지르 책은 큰 카테고리가 있고 그 안에서 세부적인 레시피로 나뉘어져요. 그리고 세부적인 레시피로 들어가기전에 이렇게 품목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어요.
솔직히 이런 원리적인 부분들은 클래스를 듣거나 공부하지않으면 알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많은데 르와지르책에 이런 과학적인 원리들이 잘 나와있어서 저는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레시피야 사실 좋은 레시피책들 넘쳐나잖아요. 하지만 조금 더 원리적인 부분으로 접근하고 이해하고 레시피를 습득하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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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SIR PASTRY SCHOOL MASTER CLASS : 상급편 초급편에 이어 두번째 마스터 클래스 상급편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상급편은 총 3개의 파트로 구분되어있고, 확실히 초급편에 비해 많은 양의 연습과 기술이 필요할 것 같다. 기본적으로 프랑스 간식이라는 부분에서 용어도 생소하여 이 부분에 대한 설명도 잊지않고 설명해 주신 섬세함이 있다. 첫번째 파트 : BASIC 작업전 체크사항부터 휘핑방법, 견과류 보관, 틀비교등 기본적인 사항들을 정리해 주셨다. 두번째 파트 : FEUILLETAGE 푀유타주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페이스트리 즉, 퍼프 페이스트리를 말한다고 한다. 원리와 특성부터 잘 만들기 위한 조건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LEAF PIE 가 바로 푀유타주 이다. 마지막 세번째 파트 : CHOU 슈 구웠을 때 동그랗게 터진 모양이 양배추와 닮아 프랑스어로 양배추를 뜻하는 슈 라고 불린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가장 기본적은 준비 사항부터 만드는 과정은 물론 맛과 풍미 그리고 혹시 모를 실패에 대한 답도 어느정도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좋았다. 물론 상급편이라 어려운 작업의 메뉴들이라 쉽게 마음 먹기 어렵지만, 그래도 시도해보는것도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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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예쁜 표지부터 빵을 만들기 전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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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마땅치 않아서 그냥 대충 넘어가곤 했는데 이 책은 그런 제 고민을 꿰뚫고 있는 느낌이었어요. 왜 이 재료를 써야 하는지 그리고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원리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니까 그동안 막혔던 부분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사진을 보자마자 너무 예뻐서 한눈에 반해버렸는데 이게 제과의 여러 가지 고급 테크닉이 다 들어간 품목이라고 하더라고요. 평소에 생토노레는 손이 많이 가서 엄두도 못 냈었는데 이 책에 나온 상세한 공정을 보니까 이번 기회에 꼭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쫀득한 가나슈 크림이랑 바삭한 코팅 캐러멜의 조합이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해서 조만간 집에서 꼭 도전해 보려고요. 단순히 레시피만 적힌 게 아니라 젤라틴 매스 만드는 법이나 생크림 휘핑하는 사소한 팁들까지 다 알려주니 이보다 더 완벽한 교과서가 없을 것 같아요. 저처럼 베이킹 기초를 더 탄탄하게 다지고 싶거나 집에서도 샵에서 파는 것 같은 퀄리티를 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나만의 특별한 디저트를 만들어보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이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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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재료인 버터와 설탕, 계란과 밀가루를 넣고 핸드믹서와 함께 작업 후 구워내는 방식이 이젠 익숙해졌다. 가장 익숙하면서 편안한, 한마디 원볼 베이킹- 제과 디저트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느순간 다양한 재료와 한 가지 재료만으로 조금 더 깊은 맛의 감도가 궁금해졌다. 르와지르 제과 마스터 클래스 상급편 책 제목부터 초급 중급을 건너뛰고 바로 끝판왕을 만나게 되서 놀라울 수 있지만 한 가지 품목을 만들때 아주 꼼꼼한 공정에 대한 설명과 큼지막한 작업 사진이 마치 내가 직접 만들고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그만큼 실제작업을 하면서 사진으로도 충분히 비교하면서 가능하다는 말. 익숙한 재료들부터 와 이런 재료로도 디저트가 가능하구나 싶은 목록들이 많으니 순서대로 보기보단 목차에서 나오는 궁금증부터 해결하게 되는 책이된다. 많은 디저트 목록중 몇가지 보자면 - 요즘 단것이 무척 당기는중인데 눈에 확 띄어버린 예쁜 초콜릿 색상의 초콜릿 밀푀유 고소한 헤이즐넛 프랄리넷 크루스티양, 입에 넣는 순간 녹아내릴듯해 보이는 초콜릿 크레뫼 조화가 궁금해진다. 상급편답게 공정이 조금 더 많고 확실히 난이도가 있는 목차들이 많지만 하나하나 만들어보면서 취향을 찾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서 서평을 하는중에도 설레는중. 다음은 시실리 피스타치오 타르트 요즘 아주 핫한 재료인 피스타치오. 가장 좋아하는 견과류가 피스타치오인데 이 목차를 보자마자 꼭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지어 찬찬히 읽어보면 좋아하는 견과류로도 응용하여 만들 수 있기때문에 또 다른 취향을 발견하게될지도 - 몽블랑 일반 밤파운드가 아님 주의. 촉촉한 밤 파운드에 프랭치 머랭을 구워 만든 몽블랑은 가볍게 부서지는 머랭과 촉촉한 밤파운드의 조화가 궁금해지는 맛인데 파이핑 기술까지 요해지는 생각보다 난이도있는 목록중 하나. 그 외에도 토마토 올리브 마카롱 수박 고수 민트 파블로바 참외 화이트 와인 스피어민트 베린 등의 의외의 재료도 디저트에 활용되는 걸 볼 수 있으니 색다른 제과를 시도해보고 싶은 나에게는 정말 찰떡인 책 ! 그리고 읽던 곳이나 필요한 곳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가름끈까지 포함되어 있다. 이 행복한 취미생활에 깊이감까지 더해진다니 26년도가 무척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