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은 이상해도 재밌는 만화
"제목은 이상해도 재밌는 만화" 내용보기
기린관 그래피티.. 이런 이상한 제목을 보고 선뜻 손이 간 사람이 있을까. 그림도 한눈에 딱 오는 그림은 아니다. 뭔가 이쁜듯하지만 굉장히 이상한 그림. 아마 이 책을 보는 사람은 "장미를 위하여"의 존재를 알고 보는 사람들이 아닐까 싶은데. 하숙집... 음... 좋은 소재다. 캬~ 기숙사와 하숙집은 대학생의 꿈이 아니던가. (젠장, 우리학교는 기숙사가 없다 -_-). 오손도손 즐거운
"제목은 이상해도 재밌는 만화" 내용보기
기린관 그래피티.. 이런 이상한 제목을 보고 선뜻 손이 간 사람이 있을까. 그림도 한눈에 딱 오는 그림은 아니다. 뭔가 이쁜듯하지만 굉장히 이상한 그림. 아마 이 책을 보는 사람은 "장미를 위하여"의 존재를 알고 보는 사람들이 아닐까 싶은데. 하숙집... 음... 좋은 소재다. 캬~ 기숙사와 하숙집은 대학생의 꿈이 아니던가. (젠장, 우리학교는 기숙사가 없다 -_-). 오손도손 즐거운 생활과 같은 집엔 이쁜 남학생이..@@ 두근두근. 바뜨, 이 하숙집은 바보삼총사와 무지막지 여주인과, 남편에게서 도망나온(거의 적과의 동침을 방불케하는) 이쁜 여자가 주인공이다. 바보삼총사의 등장장면은 뒤집어지게 웃긴다. 만화는 자고로 이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냥 보면 스쳐지나가기 쉽지만 따뜻한 마음의 눈으로 보는 사람에게는(음하하하, 바로 나같은) 뒤집어지도록 웃긴 깜짝소스가 숨어있어야 한다. (그럼그럼) 아직 5권까지밖에 안봤지만 재밌어서 몽땅 봐야겠다. 난 기쿠코보다는 타에 타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이렇게 이쁘고 착한 여자가 옆에 있으면 괴롭혀주고 말테지만... -_- 뭐... 음... 진짜 여자는 못된 남자한테 끌리나?

[인상깊은구절]
전부터 쭈욱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그 사람이 기쿠코 씨에게 얼마나 심하게 했는지 잘 알면서, 실제로 지금도 화를 내면서... 어떻게... 좋아할 수 있나요? 그런 사람이란 걸 알기 전에 좋아해 버렸으니까. 너도 그렇겠지? 앞으로 혹시나 기쿠코의 나쁜 점을 보게 돼도, 그렇다고, 기쿠코의 좋은 점까지 모두 싫어하게 될 수는 없겠지? ... 확실히 같은 남자로서 그 사람은 굉장하다고 생각해요. 아무것도 모르고 겉에서만 봤다면, 나도 존경했을지 몰라요... 그래도... 그래. 그래서 속으로 들어가 볼 생각이야. 지독한 인간이라고 새악은 해도, 실제로 나 자신은 선배하네 기쿠코 같은 취급을 받은 적이, 한 번도 없거든. 남에게 그런 모습을 보일 만큼 그 사람은 멍청하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