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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는 폭탄이 든 술을 마시고 내상을 입었다. 화산 분화구 터지면 브로기와 결투를 해야했다. 결투를 말리는 루피를 꼼짝못하게 만들어 놓고 브로기와 싸웠다. 도리는 싸우다 죽을 수도 있는데도 목숨을 걸고 약속을 지겼다. 나라면 아프니간 다음에 싸우자고 말했을 거다. 목숨걸고 약속을 지키는 도리의 행동을 본받아야겠다. |
| 리틀가든 이야기! 흔히 생각하는 거인국 이야기이다. 근데 거인이 왔을 때부터 다른 식물이나 동물도 컸던 걸까? 아니면 50년 동안 그에 맞춰서 서서히 커진 걸까. 갑자기 이런 게 궁금하다. 루피는 정말 상대가 누구여도 쫄지 않고 스스럼없이 대한다. 그런 선장이라면 나도 바다에 나가서 해적질 해 보고 싶다. 어떤 상황에서라도 동료는 반드시 지켜줄 테니까. 상디도 멋있는데... 너무 좋다 상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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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장소와 인물들이 계속 등장하는데도 복잡하다는 느낌보다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대가 된다. 루피 일행의 엉뚱한 행동은 여전히 웃기고, 필요할 때는 또 확실하게 뭉치는 모습이 좋다. 오래전에 나온 만화지만 지금 읽어도 다음 권을 바로 펼치고 싶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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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14편입니다 아직도 갈길이 먼 원피스의 길. . 전사들의 싸움이 계속되고있는 거인섬에서 루피일행들은 거인들과의 싸움이 있던 도중 쫓아온 바로크워크스의 방해를 받는데 싸움의 형태가 다양해서 흥미가생기는 원피스의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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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14권 리뷰입니다. 밀짚모자 루피 해적단은 알라바스타란 나라로 향하게 됩니다. 그 곳에는 왕에 대한 신뢰는 없고 크로커다일이라는 영웅을 숭배합니다. 왜 그런건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루피 일당은 이 비밀을 파헤칠 수 있을까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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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의 원피스 14권 리뷰입니다. 두 명의 거인들의 결투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 권입니다! 도리와 그로기. 바로크회사의 계획에 맞서 싸우는 루피 일당, 그 과정에서 거인들과도 우정을 쌓게 됩니다. 훗날 이 두 거대한 거인들과의 인연이 어떤 식으로 이어질지 생각하면 두근거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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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연재 한지 30년이 다 되어가지만 완결이 나지 않고 지금 현재 원피스는 최종장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오는 여전히 재미가 있는 만화입니다. 그래서 초반 에피소드를 까먹을 무렵에 다시 초반 부를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에피소드 중 하나인 리틀가든 아주 낭만이 넘치는 에피소드입니다. 역시 왜 원피스는 원피스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년만화의 감동이 느껴지는 에피소드였습니다. |
| 원피스 1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피스 14권에서는 리틀 가든에서의 모험이 본격적으로 펼쳐집니다. 두 거인 도리와 브로기가 오랜 세월 이어 온 결투를 보며 우솝이 ‘용감한 바다의 전사’라는 꿈을 다시 한 번 확고히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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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14권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알라바스타 에피소드는 악당들이 특이하고 코드명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면 미스터.원 누구누구 이런식입니다. 그래서 악당들이 주인공 일당들과 쪽수를 맞춰서 대결하는 구도를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반전은 악당들중에 스파이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알라바스타 왕국의 공주입니다. 이 건은 스포라고 하기엔 애매하죠. 에피소드 초반에 바로 나오는거라 스포라 생각하지 않고 리뷰를 이어나가겠습니다. 비비공주가 바로 스파이인데 지금 나라가 왜 이지경이 됐는지 적군에 잠입하여 조사하는 겁니다. 그런데 공주가 너무 약해서 루피일당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죠. 원피스 초반에는 악마의 열매 능력자들과의 상성이라는게 존재했었습니다. 지금은 이런 상성이 필요없죠.... 그래서 초반이 더 재밌었습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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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14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루피 일행의 리틀 가든에서의 모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리틀 가든은 두 명의 큰 거인이 결투를 벌이고 있는 섬으로, 용감한 바다의 전사를 목표로 하는 우솝은 두 거인의 결투에 크게 감명을 받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