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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 로봇 퐁코 07권입니다. 머리는 자주 떨어지고 요리조차 서툰 고물 로봇 퐁코와 요시오카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이번 권에서 더욱 따뜻해졌습니다. 큰 사건보다는 일상 속 작은 변화를 통해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단단해져 가는 과정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퐁코가 겪는 예상치 못한 작은 모험들이 유머러스하게 그려져 읽는 내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기계라는 존재가 가진 한계를 넘어서 보여주는 퐁코의 인간적인 면모가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완결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이 유일하게 아쉬운, 마음을 데우는 힐링 만화였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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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 로봇 퐁코 7권입니다. 최근에 들어서 말이죠. 이런 잔잔한 만화가 참 재밌습니다. 물론 잔잔하다고 만화가 안좋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오히려 잔잔한 분위기에서 재미와 분위기를 이끌어내는게 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잔잔하다는건 밋밋하다는 걸수도 있으니까요 |
| 퐁코 7권은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게 데워지는 느낌이야. 가까운 미래인데도 배경은 낡고, 사람들은 조용히 자기 삶을 버티고 있고, 그 사이에 고장 잘 나는(?) 퐁코가 툭툭 들어오면서 분위기를 흔들어주거든. 큰 사건으로 확 터뜨리는 게 아니라, 일상 속 작은 변화가 쌓이면서 “아, 사람 사는 게 이런 거지” 하게 만드는 만화. 웃긴데 찡하고, 찡한데 또 귀엽고… 그 감정 왔다 갔다 하는 게 이 시리즈 매력이야. 7권도 그 매력이 잘 살아있고, 인물들 관계가 조금씩 단단해지는 게 보여서 더 좋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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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아쉬운점은 완결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것 뿐이네요. 조연과 주연들의 서사도 완만하게 정리가 되고 있고 해피엔딩에 가깝게 마무리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완결에 가까워지는 시점이지만 지금 입문을 하시거나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구매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
| 고물 로봇 퐁코 7권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고물 로봇 메이드 퐁코와 요시오카 할아버지의 일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림체도 좋고 재미있습니다. 고물 로봇 퐁코 시리즈가 일본보다 늦게 정발되는 것은 아쉽지만 완결까지 내주셨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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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 로봇 퐁코 7》은 작고 허술하지만 매력적인 로봇 퐁코와 주변 인물들의 따뜻한 일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번 권에서는 퐁코가 겪는 작은 모험과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유머러스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져, 독자에게 웃음과 마음의 여유를 동시에 선사한다. 특히 기계적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보여주는 퐁코의 인간적인 면모가 돋보이며, 사소한 사건 속에서 우정과 성장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전체적으로 귀엽고 따뜻한 매력이 한층 강화된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