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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치 쓰리강냉이가 아니라 진심 펀치 한방에 세계가 멸망할 수도 있는 사이타마의 활약을 다룬 원펀맨 33권을 구매했습니다. 메인 빌런 가로우편의 최종장이 되는 33권답게 스토리도 재미있고, 액션신도 제법 잘 뽑힌 에피소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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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32권에서 가로우의 각성이 끝인 줄 알았지만 33권에서 또 다른 각성이 나오네요. 이제 슬슬 각 캐릭터들의 힘의 기원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려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마지막에 엄청난 전개로 이어지네요. 다음 화가 기대가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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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발랄해보이는구만. 원펀맨은 사이타마가 거의 완성형 히어로기 때문에 사이타마의 호쾌한 해결도 볼 수 있지만 그렇다보니까 사이타마가 거의 안나오고 주위 사람들이 성장하는 것들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힘을 가진 사람이 나이가 어려 흔들리는 걸 잡아주는 게 나오는데 좋았다. 힘을 가지고 있어도 어릴 수 있지. 그런데 정신도 같이 성장해야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 있기도 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일도 적고 그렇지 않나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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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33권 리뷰입니다. 괴인 협회와의 길고 긴 대결이 마무리된 후, 새로운 위협에 맞서기 위해 히어로들이 각자의 자리를 정비하고 사이타마가 여전히 압도적인 힘을 보여주어 33권 좋았습니다. 한층 더 스케일이 커진 세계관과 예측 불가한 영웅들의 전개가 풀려서 흥미로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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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초월한 가공할 힘을 지닌 '공허의 보이드'의 부활과 습격, 그리고 이에 맞서는 음속의 소닉, 플래시, 사이타마의 속도감 넘치는 초인 액션이 폭발. ONE의 원작(네티즌 연재판)보다 서사가 훨씬 풍성해지고 스케일이 커져서 보는 맛이 있다. 보이드의 강함이 소름 돋을 정도지만, 결국 사이타마가 어떻게 한 방에 보낼지 기대중. 원펀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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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3권까지왔네요 처음 나왔을때 신선하면서도 익숙한느낌이라재밌었는데 시간이언제 이렇게 흘렀나요 그림도 일본에서 손가락에드는 무라타유스케 좋은작품인데 만화책 최초로 1년넘은 연재분량을 다시그리는 사태가발생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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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원펀맨 33권은 진짜 레전드중에서도 레전드인거같습니다. 왜냐하면 가로우의 엄청난 변신과 제노스의 죽음으로 인해서 사이타마의 진심모드가 나오니 진심으로 재밌고!! 원펀맨 팬이시라면 33권은 만화책으로 무조건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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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33권입니다. 이번 권은 시리즈 최대의 격돌로 평가받는 사이타마 대 괴인화된 가로우의 전투가 절정에 달하는 볼륨입니다. ‘신’의 힘을 빌려 ‘코스믹 가로우’로 각성한 상대에게 히어로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와중에, 평소 무심하던 사이타마가 드물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두 사람의 싸움은 지구를 넘어 우주까지 번져나가며, 목성 위성에서 펼쳐지는 배틀은 충격과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단순한 개그 히어로물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이토록 철학적인 대립과 파괴적인 스케일로 확장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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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전투씬의 뛰어난 작화는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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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만화는 능력에 대한 상성과 밸런스가 중요하다. 사이타마만 보고 있으면 다른 히어로들의 등급도 헷갈리지만 그러나 각자의 전투를 보고 있으면 고개가 끄덕여지고 납득이 된다. 꽤 오랫동안 연재를 하고 있어서 내 생에 완결은 될지 걱정이 되지만 한 권씩 모으는 재미는 쏠쏠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