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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친구가 둘이서만 귀신의집을 가고 볼에 뽀뽀를 하고 집에 찾아가서 밥을 얻어 먹고 뒤에서 껴안다니 정말 이게 친구가 맞는 걸까요? 무라타는 정말 여성에게 익숙한 남자인 것처럼 보입니다. 뭔가 츤데레 같으면서도 능숙한 게 귀엽고 야마다도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친구 사이에 껴안는 게 맞는 건가 고민 하는 게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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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찾다가 처음 읽어봤는데 남주도 매력있고 여주도 귀엽고 다른권도 읽어보고싶습니당 설렘 가득한 아름다운 그림체와 풋풋한 로맨스가 주를 이룹니다. 때로는 오글거리지만, 달달한 클리셰와 가슴 찡한 스토리로 대리 만족을 주며, 복잡하지 않아 편하게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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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에서 떠들석 하길래 궁금해서 구매를 해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인기가 많은 만큼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강조하려고 하고 싶은 건지 일장기 같은 효과가 나와도 너무 많이 나옵니다.한국에서 정말 될 때는 그런 부분은 편집이 됐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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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게 완결이 난 것 같습니다. 최근에 발매된 순정만화들 중에서 일단 상위권으로 마음에 들었던 만화입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캐릭터들의 성격들도 마음에 들고 다만 단점이 있다면 욱일기 같은 효과라던가 아니면 정말 욱일기 배경이라던가 그게 많아서 엄청나게 거슬렸어요. 왜 편집부에서 편집을 안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
| 재미있어요. 남자 주인공이 질투 하는 모습이 많이 나와서 그런 점에서는 굉장히 점수를 많이 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해도해도 너무 할 정도로 욱일기 효과가 엄청나게 많이 나옵니다. 진짜 오바보태서 두장에 한 번은 나오는 느낌이에요.. 그 부분때문에 다음권 구매는 고민할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