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문장들을 따라 쓰며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책이었다. 아이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을 영어로 필사하면서 자연스럽게 표현을 익힐 수 있어 유익했다. 단순한 영어 공부를 넘어, 아이를 대하는 태도와 말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감성적인 도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