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울로 코엘료의 신작이라는 것만으로도 곧바로 샀고, 역시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고도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으로 전개되고, 장면 단위로도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는 대목들이 있었고, 결말까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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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문체로 전해지는 진심이 마음을 깊이 울린 책입니다. 인물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여러 번 눈시울이 붉어졌고, 읽고 난 뒤에도 긴 여운이 남았습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그리고 삽화들이 다 너무 예뻐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