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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ChatGPT 때문에 모두가 AI 얘기를 하는데, 사실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아무도 모르잖아요. 저도 그랬어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궁금증을 정말 잘 풀어줍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그림이 정말 많다는 거예요. 복잡한 신경망이나 어텐션 같은 어려운 개념들도 그림으로 보니까 이해가 훨씬 쉬워요. 저도 평소에 AI에 관심이 있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답변을 만드는지는 정말 몰랐거든요. 이 책을 읽으니까 ChatGPT가 왜 사람처럼 대답할 수 있는지 알게 됐어요. 특히 좋았던 부분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준다는 거예요. 단어를 자르는 것부터 시작해서 학습까지 단계별로 설명하니까, 수능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대학에서 컴퓨터 과학을 공부하려는 저로서는 미리 알아두면 정말 도움될 만한 내용들이 가득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ChatGPT가 계속 새로워지고 있는데, 이 책은 어느 순간의 기술만 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최근에 바뀐 부분들은 따로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AI가 뭔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싶은 친구들에게는 정말 추천해요. 복잡하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실제로 이해가 되는 책이거든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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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그대로 '그림으로' 이해시켜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IT 기술서를 읽다 보면 모르는 용어가 나와서 턱턱 막히곤 했는데, 이 책은 그림과 도표가 텍스트를 보완해 주니 이해하기 편했습니다.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차이부터 시작해서 최신 생성형 AI인 챗GPT의 구조까지 연결되는 구성도 좋았습니다.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기획자나 마케터 등 AI와 협업해야 하는 직군이라면 전체적인 기술 흐름을 잡는 데 이만한 책이 없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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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그림으로 이해하는 챗GPT 구조와 기술 전반적인 소감 및 마음에 드는 부분GPU 설명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CPU와 GPU 차이를 설명할 때 툭하면 엔비디아의 모나리자 그림 그리는 페인팅 영상을 갖고와서 마치 GPU가 CPU보다 좋은 것처럼 소개하는 부분이 짜증났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왜 딥러닝에서 GPU가 사용되고 어떤 점에서 CPU보다 더 좋은지 명확하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엔비디아 CUDA 코어의 본래 목적인 그래픽 처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는 내용을 확실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속이 다 시원했다. LLM 모델을 설명할 때 전체 구조를 설명하는 그림 덕분에 이해하기 편했다.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 그대로 그림으로 한눈에 이해하기 좋았다. 복잡한 수식도 없기 때문에 챗GPT가 이런 구조를 가지고 있고 이런 원리에 의해 동작되는구나를 이해하기 쉬웠다. 물론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챗GPT의 구조와 원리는 완벽하게 이해하고 파악했다고는 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주요 개념과 매커니즘은 확실하게 이해했다고 말할 수는 있다. 대상 독자 및 책 난이도책 제목 그대로 챗GPT 구조와 원리에 대해 알고 싶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자세하게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고등학교 수학 지식을 갖고 있는 정도가 적당하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최소한 머신러닝 기본 개념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여기서 말한 머신러닝 기본 개념은 신경망, 선형대수학, 미적분 등을 의미한다. 적어도 벡터가 무엇인지는 알고 있으면 읽는데 불편함이 없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대충 이런 느낌이구나만 생각한다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다루는 내용과 범위이 책은 챗GPT의 높은 범용성을 가능하게 한 핵심 기술, 즉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구조와 원리에 대해 설명한다. 챗GPT를 사용해본 사람들은 많지만 GPT가 뭐에 약자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한다.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의 약자로 트랜스포머의 디코더 부분을 이용하여 구축한 텍스트 생성 작업에 특화시킨 자기 회귀형 언어 모델이다. GPT를 비롯하여 현재 주류를 이루고 있는 대부분의 생성형 AI 모델들이 이 트랜스포머를 기반으로 한다. 따라서 이 책은 이 트랜스포머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 머신러닝 밑바닥부터 하나씩 차례대로 설명한다. 1장 챗GPT에서는 이 책에서 최종적으로 설명하고자 하는 챗GPT가 어떤 것이고 무엇이 가능한지 알려준다. 2장에서는 이런 것들이 가능한 이유가 인공지능 발달 덕분인데 그렇다면 인공지능이 무엇인지부터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다룬다. 크게 보자면 1,2장은 챗GPT 구조와 원리 설명 관점에서 보자면 필요없는 챕터이긴 하다. 그래도 이미 알고있는 사람들에게는 요약 정리 느낌으로 훑어보면 되고 몰랐던 사람들에게는 핵심만 간추려 놓은 것이니 가볍게 보면 된다. 3장부터 본격적인 머신러닝 기본 개념이 등장하는데 너무 자세하게 이해하려고 할 필요는 없다. 대충 이런 느낌으로 인공지능이 계산되고 결과를 내놓는다만 알면 된다. 결론챗GPT의 구조와 원리에 대해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그러나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거나 다른 기술에 접목해야 하는 독자라면 추천하지 않는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챗GPT의 구조와 원리를 알려주는데 초점이 맞춰져있다. 책의 뒷편에는 AI의 성능과 정확도를 높이는 요소부터 응용 가능성과 활용 전망까지 폭넓게 고찰한다고 되어있지만 지나친 과장이라 생각한다. 진짜 딱 챗GPT의 구조와 원리, 조금 더 나아가자면 현재 주류를 이루고 있는 대규모 언어모델(LLM)들의 구조와 원리에 대해 설명한 책이기 때문에 핵심 부분만 빠르게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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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성형 AI가 우리의 일상과 업무 전반을 빠르게 뒤흔들면서, 사람들은 챗GPT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법에는 익숙해졌지만 정작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서는 쉽게 설명하기 어렵다. 『그림으로 이해하는 챗GPT 구조와 기술』은 바로 그 막연함을 거둬내는 데 초점을 둔 책이다. 단순히 “잘 쓰는 법”을 넘어, 챗GPT가 답변을 만들어내는 내부 구조, LLM의 핵심 원리, 트랜스포머의 메커니즘, 파인튜닝과 RAG 같은 응용 기술 등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그림으로 이해한다’는 약속을 끝까지 지키며, 난도 높은 개념을 213개의 일러스트와 17개의 표로 시각화해 복잡한 계산 흐름·모델 구조·추론 방식 등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AI를 기술적으로 깊게 공부하고 싶지만 수식이나 논문이 부담스러운 독자에게 매우 훌륭한 징검다리가 된다. 특히 트랜스포머의 핵심인 어텐션 메커니즘을 그림 단계별로 풀어내는 부분은 이 책이 지닌 가장 교육적인 가치를 보여준다. AI를 직업적으로 활용하고 싶거나, AI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지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 더 나아가 “챗GPT가 어떻게 생각하고 답하는지가 궁금한 모든 독자”에게 이 책은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 단순히 도구를 잘 쓰기 위한 해설서가 아니라, AI의 사고 구조를 하나의 ‘지식 체계’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입문서이자 안내서다.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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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에 의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후 기입니다." 챗GPT로 대표되는 생성형 AI를 기존의 AI와 구별할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생성’, 즉 창의적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며, 이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라는 기술을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사실 대규모 언어 모델이 챗GPT와 떼어놓을 수 없는 기술이라는 사실만 알고 있었을 뿐,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잘 알지 못했었는데, 책에서 “LLM은 챗GPT라는 자동차를 구성하는 엔진과 유사하다”는 관련 설명을 접하고 나니, LLM은 챗GPT가 컴퓨터용 전문 용어가 아니라 사람의 일상적인 언어와 거의 흡사한 방식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핵심 기술임을 이해할 수 있었다.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가 가진 기능으로 인해 위조된 영상이 퍼져 피해가 발생하는 사례 등 도덕적 판단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전문 지식에 쉽게 접근하면서 생기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도 존재하지만, 좋은 기술들이 앞으로도 인간의 동반자이자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법규와 제도가 적절히 마련되어 잘 어우러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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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년 겨울 생성형 AI사용법에 대한 단기수업을 듣고 처음으로 챗GPT를 사용해보았다. 그 때 느낀 감정은 경이로움 그 자체였다. 신통방통한 신문물인 챗GPT를 이제 사용하는 방법 뿐 아니라 그것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구조와 기술로 만들어진 것인지 알고 싶었고, AI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신간을 발견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그림으로 이해하는 챗GPT 구조와 기술》이란 책이다. 챗GPT를 이용하면서 아주 기본적인 기능만 사용하던 나로서는 챗GPT의 여러가지 편리한 기능과 프롬프트 작성방법들을 예시문을 들어 설명한 부분이 유용했다. 챗GPT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내가 원하는 답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얻을 수 있는지가 결정되므로 이렇게 책을 통해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얼마전에 AI관련 영상을 보다 처음으로 접한 용어인 AGI에 대한 내용도 있었다. 기존에 알던 AI와 뭐가 다른지 궁금해 했는데 책에 '생성형 AI'와 '범용 인공지능 AGI'간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어서 관심 있게 읽을 수 있었다. 또 AI와 관련하여 많이 들어본 용어들인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정확한 정의도 짚고 넘어간다. 사람들이 보통 '머신러닝'이란 용어만 보고 '러닝(learning)'이란 표현이 들어가 있어서 마치 기계가 인간처럼 스스로 학습하거나 지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오해한다고 한다. 저자가 말하길 여기서의 '러닝'은 데이터를 분석해서 특정 패턴을 찾아내는 과정일 뿐이라고. 나 역시 용어만 보고 의미를 잘못 알고 있었다. 한편 '대규모 언어 모델'이 점점 커지면서 GPU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요즘 GPU가 핫한 것이었구나. CPU와 GPU의 차이는 숙련된 작업자 10명과 단순 작업 아르바이트생 10만 명이 같은 구덩이를 파는 데 걸리는 시간을 비교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CPU와 GPU의 차이점을 위와 같은 비유를 이용하여 설명한 부분이 참 흥미로웠다. GPU가 무조건 CPU보다 계산속도가 빠른게 아니라 '대규모 병렬 연산'과 같이 특정 조건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고. 원래 GPU는 컴퓨터 그래픽을 처리하려고 개발된 부품인데 '대규모 병렬 연산 가능'이라는 주특기가 발견되었고 그 주특기가 쓰이게 된 곳이 바로 딥러닝 계산이라고 한다. '인간의 일반적인 언어 능력'은 AI에는 매우 어려운 일인데, 대규모 언어 모델이 그것을 갖추었다니 AI 역사상 큰 사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어려운 것이 컴퓨터에는 비교적 쉬운게 있는 반면, 아이들도 당연히 하는 걷거나 말하는걸 뉴럴 네트워크는 어렵게 느끼는 경향(모라벡의 역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컴퓨터가 재현해내기 어려워했던 인간의 '일반적인' 언어 능력을 LLM이 가질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AI기술의 놀라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대규모 언어 모델이 주는 위험성과 철학적 논의를 다룬다. 내가 요즘 자주 접하는 AI로 만든 약품과장광고(의사가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광고하는 컨셉)가 있는데 이것이야말고 AI의 부정적인 한 면이라 할 수 있겠다. 챗GPT는 언뜻 보기에는 언어를 이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때 쟁점이 되는 것은 '언어를 이해한다'는 것과 '언어를 이해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 본질적으로 어떻게 다른가 하는 점입니다. 챗GPT가 답변하는 내용(외형)만을 보고 과연 AI가 '언어를 이해한 것인지'와 '이해한 것처럼 보이는 것인지'의 차이를 구별할 방법이 없다는 점을 '중국어의 방'이라는 사고 실험으로 설명하고 있다. AI의 구조와 기술 뿐 아니라 한 번쯤 생각해 볼 가치있는 철학적인 부분도 다루고 있어서 인상 깊었다. AI 챗GPT 입문서라고 하지만 내용의 깊이가 절대 얕지 않아서 이쪽 전문가들이 복습의 개념으로 봐도 충분히 유용할만큼 내용이 알차다. 《그림으로 이해하는 챗GPT 구조와 기술》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그림과 표 등을 적절히 사용하였고 핵심단어에 노란줄이 그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AI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챗GPT를 포함한 AI를 제대로 알고 스마트하게 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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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나카타니 슈요 2025 길벗 어제 뉴스를 보니 ai가 부른 노래가 빌보드 챠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고도 하고 있다. 사실 챗 gpt가 처음 나왔을 때 애플의 시리 정도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냥 텍스트로 검색하는 것을 목소리나 서술형으로 하는 정도라고만 생각을 했었고, 그 생각은 완벽하게 틀린 생각이 되었다. 그간 읽어왔던 책들은 ai를 잘 사용하는 책들이였다. ai의 구조를 설명하는 파트가 있어도 신비한 ai를 실제로 구동하고 싶은 충동에 형식적으로 읽기만 했지 내 지식으로 담기에는 내 그릇이 너무 작았던 것 같다. 그러다 만난 “그림으로 이해하는 챗GPT 구조와 기술”은 ai의 구조와 그 본래 모습을 알려 주는 책이다. 약 5년전 벼락 같이 우리에게 나타나서 우리 삶의 구조를 바꾸고 있는 ai의 본래 본질은 어떤 것인지 이 책은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다. CPU vs GPU의 부분은 정말 정신이 들 정도로 중요한 정보를 주었다, 얼마전 있었던 APEC기간에 엔비디아의 수장이 우리나라에 GPU를 공급하겠다는 기사가 세계 정상들의 만남도가 크게 보도되었다. 과연 GPU가 무엇이길래? AI의 발전은 결국 계산, 즉 연산의 힘이다. 그렇기 위해서는 연산에 최적화 되어 있는 GPU의 성능에 따라서 속도가 달라지고 1초라도 빨리 처리해야 하는 AI의 세계에서는 결국 핏줄의 능력을 하는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것 외에도 LLM부분은 많은 도움을 받은 부분이였다. 막연하게 개념만 알고 끙끙되는 나였는데 그림과 표를 비롯한 쉬운 자료로 설명을 하고 있었다, 다른 책들은 복잡한 이야기가 많았는데 이 책은 직관적인 그림으로 설명을 하고 있어서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책은 완전 초보자에게 보는 책 보다는 기술적인 요소가 강한 책이라 어느 정도 베이스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이다. 완전 초보가 읽기엔는 쉽지만 속도가 나지 않을수 있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이 책의 강점은 어떻게 AI가 동작을 하는지,그 결과값을 어떻게 우리에게 전달을 하는지 그 능력의 기술을 그림과 표로 설명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앞에서 이야기 한 LLM에 대한 설명부터 구조적 모습까지 설명을 해주고 있다. 다른 책은 “이렇게 설명을 하면 더 좋은 답변이 나온다”를 설명을 한다면 이 책은 “왜 이렇게 설명을 하면 어떤 원리에서 답을 도출하는가”에 집중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어느 정도 관련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본인의 스킬을 더 업그레이드 해서 업무를 볼수 있을 것이다. #그림으로이해하는챗GPT구조와기술 #CHATGPT #AI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LLM #트랜스포머 #자연어처리 #생성형AI #클로드 #제미나이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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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컴퓨터를 잘 못 다뤄 항상 아이들의 숙제나 미술 수업 준비를 할 때마다 겁부터 났던 나에게, 이 책은 ‘챗GPT가 나 같이 컴퓨터나 AI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도 쓸 수 있는 도구’라는 조그마한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그동안 챗GPT를 그냥 물어보면 답해주는 친절한 서비스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며 그 뒤에 있는 구조와 기능을 그림으로 아주 쉽게 설명해줘서 접근하기 쉬웠답니다. 1장은 챗GPT가 무엇인지, 어떤 기능을 갖고 있는지 기초부터 차근차근 소개해주어 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채팅 답변 수정, 대화 공유, 웹검색 연동, 이미지와 글을 함께 다루는 멀티모달 기능, 그리고 내가 가장 감탄한 이미지 생성 기능까지, 내가 몰랐던 여러 기능을 알기 쉽게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부분은 내가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 어떻게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설명해주어, 앞으로 미술 수업 계획안이나 아동들에게 지도할 수업자료용 이미지를 만들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나는 책을 읽고 난 뒤 직접 용기를 내어 챗GPT에게 수업용 이미지 생성을 시도해보았습니다. '강아지와 집에서 공놀이를 하는 그림을 그려줘.'라고 써보니, 정말 그림책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그림이 만들어졌습니다. 컴퓨터를 잘 못하는 내가 이렇게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니, 일일이 그리거나 알맞은 이미지를 찾아가며 했던 날들에서 손쉽게 원하던 이미지가 생성되어 신기하고 뿌듯했습니다. 미술 수업에서 ‘오늘은 AI가 만든 그림을 참고해 볼 거예요’ 하는 날도 곧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장과 3장은 인공지능과 딥러닝의 구조를 설명하는데, 처음엔 어려울까 걱정했지만 책이 복잡한 내용을 모두 그림과 비유로 설명해주어 이해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여전히 정확히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는 건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신경망’을 사람 뇌의 연결 구조와 비교해 그려주고, ‘오차 역전파’나 ‘경사 하강법’ 같은 어려운 단어도 그림으로 단계별로 정리해주니 조금은 이해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요약란이 명확히 설명되어져서 참 유용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현 시대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양하게 급변화하는 현실을 바라보며 무엇보다 마지막 장에서 AI를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하는 점을 친절하게 정리해줘서 앞으로 아이들 학습자료나 미술 수업에 챗GPT를 활용할 때 더욱 조심하며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미술 수업용 이미지, 아이들 독서록, 수업일지, 활동지 등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컴퓨터에 서툴렀던 내가 새로운 기술과 조금 더 친해진 것 같아 기쁘고, 챗GPT가 나의 일상에도 따뜻한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라는 기대가 생긴 독서였습니다.🖱 #그림으로이해하는챗GPT구조와기술 #나카타니슈요 #길벗 #CHATGPT #AI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LLM #트랜스포머 #자연어처리 #생성형AI #클로드 #제미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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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챗GPT에 대해 궁금증은 많았지만 기술 설명을 읽으면 금방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정말 잘 맞는다. 무엇보다도 그림으로 먼저 이해시키고 그 다음 설명한다는 방식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막힘 없이 읽을 수 있었다. AI 관련 지식을 처음 접하는 나 같은 초보에게는 그림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해주는 책이기도 했다. 1. 처음으로 챗GPT의 구조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였다 평소엔 뉴스나 영상에서 트랜스포머, 어텐션, 파인튜닝, LLM 같은 단어만 쏟아져 들어오는데 이게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알 수가 없었다. 그런데 책에서는 챕터마다 구조도를 통해 전체 흐름을 지도처럼 보여준다. 머신러닝 → 딥러닝 → 트랜스포머 → LLM 이렇게 단계식으로 이어지는 계층 구조를 그림으로 정리해 주니 지금까지 따로따로 알고 있던 것들이 하나의 체계로 묶여서 이해되었다. 예를 들어 챗GPT는 트랜스포머라는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는 말을 수없이 들었지만 왜 트랜스포머가 중요한지 이 책을 읽고 처음으로 감이 잡혔다. 2. 숫자와 연산의 세계가 “이해 가능한 언어”로 바뀜 초보자가 가장 겁먹는 파트가 2진수·부동소수점(FP)·정밀도 같은 숫자 이야기다. 하지만 책은 이걸 일상적인 설명으로 풀어내면서 AI가 왜 정확한 실수 계산을 필요로 하는지를 단계별로 보여준다. 특히 도움됐던 부분: 2진수를 10진수로 변환하는 그림 비트·바이트가 왜 컴퓨터의 최소 단위인지 FP16/BF16 같은 정밀도 개념이 AI 모델 크기와 속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려운 수식 없이도 왜 이런 숫자 단위들이 중요할까? 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해결되었다. 3. LoRA(로라) 개념을 처음으로 “아, 이게 이런 거였구나” 하고 이해함 LoRA는 AI 업계에서 자주 들리는 단어지만 설명을 접할 때마다 너무 복잡해 보였다. 이 책에서는 LoRA를 실제 행렬 구조(큰 A + 작은 B)로 나눠서 보여주고 왜 이것이 파인튜닝 비용을 줄여주는지를 한 페이지의 그림으로 정리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 LoRA는 기존 모델 전체를 수정하지 않음 대신 작은 변화량(B)만 학습시킴 그래서 GPU 메모리와 연산량을 크게 줄임 덕분에 LoRA가 왜 중요한지를 기술 용어 없이 이해할 수 있었다. 처음으로 LoRA가 마법 같은 기술이 아니라 구조를 잘 이용한 최적화 방식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4. 멀티헤드 어텐션: 문장이 어떻게 이해되는지 그림으로 깨달음 멀티헤드 어텐션은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주제인데 이 책은 단순한 그림으로 여러 개의 시선(헤드)이 동시에 문맥을 읽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I have a cat이라는 문장에서 have와 cat이 동시에 어떻게 관련성을 파악하는지를 선으로 표시해 주는 그림이 매우 직관적이다. 한 헤드는 동사와 주어의 관계를 집중 다른 헤드는 목적어 위치를 집중 여러 개를 합쳐서 전체 의미를 잡아냄 이런 설명 덕분에 GPT가 어떻게 다음 단어를 예측하는지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5. ‘환각(hallucination)’의 원인을 친절하고 정확하게 설명 AI를 다루다 보면 헷갈리는 것이 바로 왜 GPT가 틀린 말을 자신 있게 하는가이다. 책에서는 이를 의도된 거짓말이 아니라 데이터 부족 또는 확률적 추론 과정의 한계라고 알려준다. 특히 좋았던 점: 기억처럼 보이지만 기억이 아님 말할 수 있는 공간 중 ‘가장 확률 높은 문장’을 고르는 방식 그래서 때때로 그럴듯하지만 틀린 답변을 생성 이 부분이 명확해지니 GPT를 사용할 때 어떤 태도와 검증이 필요한지 감이 잡혔다. 6. 전체적으로 친절하지만 결코 얕지 않은 입문서 단순히 쉽게만 설명하는 게 아니라 각 기술이 어디서 왔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했는지 맥락을 잡아주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복잡한 수식을 최소화 핵심 개념은 그림으로 재구성 실제 사례와 비교해 이해를 돕는 방식 덕분에 AI 구조를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은 AI 초보자가 기술의 흐름을 잡는 데 가장 부담 없는 첫걸음이다. AI 관련 뉴스나 영상은 많지만 그 내용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기 어려웠는데 이 책이 그 전체 지도를 깔끔하게 보여준 느낌이다. AI를 공부하고 싶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에게 특히 강력히 추천할 만하다. #AI입문서 #챗GPT기초 #AI쉬운설명 #생성형AI #트랜스포머이해 #어텐션이뭐야 #LoRA쉽게배우기 #AI첫걸음 #딥러닝입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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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챗GPT가 일반에게 소개된 시기가 2022년 11월말이었습니다. 이제 3년이 되었습니다. 그간 정말 엄청난 변화가 있었습니다. 저도 하루라도 안쓰면 안될정도로 이제 챗GPT가 일상화가 되었습니다. 인터넷에 처음나왔을때의 느낌입니다. 인터넷이 없으면 못살죠. 이제 챗GPT가 없으면 못살느낌... <그림으로 이해하는 챗GPT 구조와 기술>은 챗GPT가 이루어지게 한 LLM를 쉽게 저자는 나카타니 슈요 사이보즈 랩소속 개발자입니다. <프로그래밍체험 만화> 등의 저서가 있는 머신러닝, 자연어처림 LLM등을 연구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트렌스포머는 구글이 개발한 개념인데, 이것이 인공지능의 역사를 바꿨다는 소리가 많습니다. 이는 RNN을 기반으로 LSTM으로 발전되고 여기서 일반 개념을 짤라낸것이 트랜스포머라고 합니다. 간편하게 만든것이 대박을 친거죠. BERT, 개념을 포함하면서 GPT가 나오게 됩니다. 어쩌면 구글이 트랜스포머를 공개하면서 선두를 챗GPT에서 뺏앗긴 결과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은 할루시네이션이라는 환각현상까지 논의를 해서 대책부분도 확인할 수있었습니다. 어떠한 제품도 원리를 알면 더 활용도가 높아지는 분야가 있는데 대표적인 분야가 인공지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야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의 업그레이드될때마다 본질에 맞게 사용하면 휠씬 큰 포퍼먼스를 낼수가 있다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