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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나는 판타지 소설이나 영화를 좋아한다. 왜냐하면 반복되는 현실에서 벗어나 차원이 다른 세계로 모험을 떠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아주 손쉽게! 이때만큼은 현실 세계에서 겪는 모든 일들이 잠시나마 잊히는 것 같다. 분위기가 한차례 환기된달까? 이건 현실도피가 아닌 스트레스 해소와 재미를 위한 엄연히 능동적인 행동이다. 필자의 자녀 보물이가 커가면서 어른인 나도 덩달아 흥미진진하고 몰입감 넘치는 어린이 동화를 많이 접하게 되어서 좋았는데, 그러던 중 한국형 판타지 동화 '25시 도깨비 편의점 1'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읽어보게 되었다. 특서주니어에서 출간된 이 책은 20만 부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작가의 신작 시리즈이기도 해서 압도적일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우선 참새가 방앗간 드나들듯이 요즘 아이들이 자주 찾아가는 편의점을 배경으로 한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필자가 어렸을 땐 하교 시간 분식집을 들러 간식을 사 먹곤 했었는데, 학교에서 나름 열심히 시간을 보낸 것에 대해 보상을 얻는 느낌이어서 참 좋았던 기억이 있다. 친숙한 곳에서 스토리가 시작되니 일상 속에서도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용이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삼국유사' 설화에 등장하는 한국 도깨비 비형이 나온 것이 무척이나 매력적이었다. 요즘 한창 핫한 K-pop 만화영화 데몬 헌터스의 주인공 우진이 오버랩되기도 했다. 원래 도깨비가 괴물의 모습으로 형상화되어 있지 않고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는 사실이 전체적인 스토리에 더 박진감을 불러 넣어줬던 것 같기도 하다. 나에게도 '25시 도깨비 편의점 1'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한 번쯤은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과 함께! 누구에게나 일상을 살아가면서 힘든 일이 있지만, 어른 보다 아이들에게 그런 문제들이 더 벅차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어른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 적고, 자연스럽게 시행착오를 많이 겪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런 아이들의 마음이 이 동화의 이야기에 깊게 공감하며 간접적으로나마 남모를 해소감을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지만, 평소 환상 소설에 관심을 갖고 계신 어른분들께도 '25시 도깨비 편의점 1'을 추천드린다. 운이 좋으면 황금티켓을 통해 비형과 길달을 만나게 될 지도? ㅎㅎ 필자는 벌써부터 앞으로 나올 2권이 무척이나 기대된다! #25시도깨비편의점1 #특서주니어 #김용세 #김병섭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25시도깨비편의점 #판타지동화 #K도깨비 #창작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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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시도깨비편의점1 #인간의시간이멈춘시간 #도깨비들의시간 #김용세글 #김병섭글 #글시그림 #특서주니어 #도서협찬 #신간평가단12기 🌱<25시 도깨비 편의점> <삼국 유사>에 나오는 우리나라 최초의 도깨비 ‘비형’과 우리 역사에 나오는 토종 도깨비 ‘길달’. 이들이 새롭게 K 도깨비로 돌아왔다. 하루에 딱 한 번 열리는 편의점. 📜황금 카드를 받은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한 시간. 그 특별한 가게는 한 가지의 물건을 살 수 있다. 아이들은 직접 물건을 고르고, 제한된 시간을 되돌려 원하는 선택을 하게 된다... -🍙 민혜 이야기 (5분 삼각 김밥) 하루 아침에 실직한 아빠를 대신해 다리가 불편한 엄마는 ‘맛나 분식’에서 일한다. 친구들은 ‘절름발이’, ‘거지’라는 말로 민혜에게 상처를 준다. 손님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옷값을 배상하는 엄마를 보게되며 민혜는 도망치듯 가게를 빠져나온다. 떡볶이를 챙겨 온 엄마를 외면하는 순간, 엄마는 큰 사고를 당하게 된다. 장미 향기를 남기고 떠난 여인이 떨어뜨리고 간 황금 카드를 줍게 되는데... -🍬 제아 이야기 (진심 사탕) 최근 입주한 고급 아파트, '골든에메랄드파크시티'에 사는 연서와 명우와 친구들. 구축 아파트인 ‘녹두 아파트’에 사는 제아와 친구들. 다른 환경에 산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녹두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중엔 회장 당선자가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 회장 당선 0순위인 연서. 제아는 연서가 녹두 아파트 아이들을 뒷담화하는 것을 듣게 되면서, 진실되지 못한 태도를 알게 된다. 연서의 실체를 까발리기 위해 전교회장 출마를 생각해보는 제아. 그 순간 황금 카드 한 장을 보게 되는데... 🌷산다는건 선택의 연속이다. 아이들은 성장하며 ,크고 작은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스스로 결정하고 결과에 책임을 지는 연습을 통해 성숙해가게 된다. 그 결과는 긍정적일 수도, 부정적일 수도 있다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야 한다. 내가 가는 방향이 맞는 것인지. 더 나은 선택은 무엇인지... 서툰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주어지는 특별한 시간. 후회로 남을 뻔한 일들을 되돌릴 기회가 아직 남아있다.✨️ - ♥️신간평가단12기 (@specialbooks1)자격으로 서평을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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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한참 동안 마음이 따뜻해졌다. 처음엔 단순히 재미있는 판타지 동화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책장을 넘길수록 내 안의 어린 시절 기억과 감정들이 하나둘 떠올랐다. 편의점이라는 익숙한 공간이 이렇게 신비롭고 특별한 세계로 변할 수 있다는 상상 자체가 너무 좋았다. 특히 ‘25시’라는 시간 설정은 정말 기발했다. 하루의 틈 사이에 존재하는 마법 같은 시간이라니, 그 상상만으로도 설렜다. 책 속에서 황금 카드를 받은 아이들이 편의점에서 단 하나의 물건을 고르고, 그 선택이 삶을 바꾸는 계기가 되는 장면들이 인상 깊었다. 단순히 마법으로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는 과정이 담겨 있어서 더 깊은 울림이 있었다. 특히 제아와 연서의 이야기는 마음을 많이 흔들었다. 처음엔 통쾌하게 느껴졌던 장면이 시간이 지나면서 미안함과 복잡한 감정으로 바뀌는 제아의 마음이 너무 현실적이었다. 나도 어릴 적 친구와 다툰 기억이 떠올라서 괜히 눈시울이 붉어졌다. 비형과 길달이라는 캐릭터도 매력적이었다. 도깨비라고 하면 무섭고 괴물 같은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데, 이 책에서는 우리 전통 속 도깨비를 따뜻하고 인간적인 존재로 그려낸 점이 좋았다. 특히 비형이 단순히 소원을 들어주는 존재가 아니라, 아이들이 진짜 원하는 것을 마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장이란 설정이 마음에 들었다. 길달은 엉뚱하면서도 귀여워서 자꾸 웃음이 났다. 무엇보다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이야기라고 느꼈다. 요즘처럼 마음이 복잡하고 지치는 날들 속에서, 나도 ‘25시’의 문을 열고 도깨비 편의점에 들어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물건 하나를 고르고, 다시 용기를 내어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이 책은 단순한 동화를 넘어, 상상과 치유, 그리고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쓰였지만, 그 안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진심이 있었다. 읽는 내내 웃고 울고, 그리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나도 누군가에게 황금 카드를 건네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이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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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밤마다 편의점에 들락거리는 제가, 제목에 혹해서 읽게 된 책! 《25시 도깨비 편의점》이라는 이름부터 벌써 수상쩍(?)잖아요. 처음에는 그냥 “아~ 판타지 설정으로 재밌게 풀었겠구나” 싶었는데, 이거 은근히 힐링물입니다. 특히 좋았던 건 분위기! 장면들이 눈앞에 딱 펼쳐지는 느낌이라 “아 이거 영상화 되면 재밌겠다”라는 생각까지 들었음. 또, 도깨비들이 단순히 판타지 캐릭터가 아니라 다 인간적인 고민을 가지고 있어서 의외로 공감도 많이 됐어요. “아 나만 이런 고민하는 거 아니구나~” 싶고, 덕분에 혼자 읽으면서 킥킥 웃다가 또 괜히 울컥하기도 했네요. 결론: 편의점 갈 때마다 이 책 생각날 듯.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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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서재신간평가단 요즘 아이들이 가장 자주 찾는 공간 중 하나가 편의점이잖아요 그런데 그 편의점이 아주 특별한 시간에 도깨비가 판매하는 편의점이라면 어떨까요? 『25시 도깨비 편의점 』은 바로 이런 생각을 책으로 옮겨낸 판타지 동화랍니다 편의점 문을 붙잡고 머릿속에서 뭘 살까 고민하는 그 짧은 순간이 아마도 우리 마음속에 있는 「25시」 가 아닐까 싶어요 과연 「25시 도깨비 편의점」의 25시는 언제일까요?? 역시나 제목을 보던 막둥이도 왜 25시인지 궁금해합니다 표지에 그려진 삽화부터 눈길을 사로잡히더니, 몇 장 읽기 시작하니 금세 빠져들더라고요 자기 전에 딱 30장만 읽고 오겠다고 하더니 끝내 다 읽고서야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길달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두 편의 이야기가 있는데요 단순한 판타지 이야기를 넘어 우리 전통 설화 속 도깨비 비형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어 있습니다 삼국유사에 있는 '도화녀 비형랑 설화'를 토대로 하고 있는데 비형과 길달의 관계도 짐작해 볼 수 있더라고요 사춘기를 겪으면서 외부의 가장 큰 충격은 갑작스러운 형편의 변화나 부모님의 부재인듯싶습니다 사실 길지 않은 이야기라 글을 쓰기 위해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었는데도 울컥했습니다 줄글 책을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는 특히 반가운 책입니다 그림이 꽤 많이 들어 있어서 ‘만화책과 줄글 책의 중간 단계’처럼 느껴지거든요 독서가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페이지가 넘어갑니다 엄마와 아들은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관계이지만 독립이 필요한 존재입니다 요즘 막둥이는 주말이면 친구들과 놀기 위해 부지런을 떠는데요 그러기 위해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미리 챙기고 확인하는, 나름 계획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인근 편의점 정보를 꿰고 있더라고요 아이들에게도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환상’을 꿈꾸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맞춰 편의점이라는 공간을 상상력의 공간으로 열어주면서도, 읽기 재미까지 챙길 수 있는 동화가 나와서 더 고마운 마음입니다 (사실은 저도 편의점을 갈 때마다 예전과는 다른 느낌인 건 안 비밀입니다) ★ 같은 책이라도 엄마와 아이가 보고 느끼는 관점이 같을 수는 없지요 하지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공통 화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함께하는 독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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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20만 독자가 선택한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의 편의점 버전 한국형 판타지 동화 시리즈 아이가 도깨비 식당을 엄청 좋아하는데 이번엔 식당에 이은 도깨비 편의점도 새로나왔지 뭐에요. 도깨비 식당과 이질감 없이 같은 작가님이 집필하신거라 1편부터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생각해보니 아이들에겐 식당보다 편의점이 더 익숙한 것 같아요. 아직 초등학생이기에 식당에서 메뉴판을 보고 음식을 고르는 건 부모님와 함께 하지만, 편의점은 하교후에도, 학원 끝나고도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참새방앗간 같은 곳이기에 도깨비 편의점이라는 제목이 훨씬 익숙한 느낌이었어요. 게다가 편의점에 파는 삼각김밥이나 컵라면은~! 아이들이 학원갔다 배고플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기꺼리 이기 때문에 25시 도깨비 편의점에 나오는 차례를 보고 와~~ 했답니다. 차례엔 길달, 그리고 삼각김밥, 사탕이 나와요. 각각의 아이템에 어떤 스토리가 담겨져 있는지 궁금해서 아이와 첫장을 넘겨 봤어요. 연화는 어릴때 부모님의 여의고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어요. 몇년전 할머니도 돌아가셔서 할아버지가 어린연화를 돌보며 살아가고 있었죠. 연화는 그런 환경속에서도 밝고 쾌활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여느날과 다른 오늘도 할아버지가 오기 전 미리 저녁준비를 하고 있는데.. 전화한통이 와요. 계약을 하면 할아버지는 살수 있다고, 그리고 또다른 연화가 할아버지와 행복할꺼라고, 망설임없이 계약을 한 연화는 여우로 변하게 됩니다. 그 모습을 엄청 반가워 하는 비형 도깨비. 연화는 길달의 영혼이 들어간 몸 이었나봐요. 이렇게 도깨비 비형과, 길달이 운영하는 도깨비 편의점엔 편의점 음식과 함께 여러 에피소드가 생겨납니다. 25시 도깨비 편의점 1은 이렇게 비형과 길달의 탄생을 첫장으로 삼각김밥 이 첫 스토리가 되요. 민혜가 엄마의 사고로 고르는 삼각김밥은 시간을 돌이키는 김밥과, 30억 일확천금 김밥 중 어떤 것 일까요? 첫 삼각김밥 에피소드로 사춘기 아이의 감정도 잘 묘사되고 있고, 가족간의 사랑도 엿볼수 있었던 감동적인 에피스도 였어요. 감수성 풍부한 딸아이는... 이 에피소드를 읽고.. 눈물이... 아직 사춘기가 오지 않은 엄마가 세상의 전부인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읽곤 누구나 훌쩍훌쩍할 것 같아요. 두번째 이야기는 전교회장선거를 앞두고 진심사탕을 먹게 된 아이들의 진실 혹은 거짓! 녹두의 반엔 연서라는 친구가 있어요. 겉보기엔 친구들을 위하고 친절하지만 사실은 낡은아파트와, 새아파트에 사는 아이들 사이를 조장하기도 하고 이간질하는 교활한 친구죠. 녹두는 도깨비 편의점에서 진심사탕을 구해 연서의 실체를 까발리고 싶었어요! 그렇다면 조건은! 무조건 내가 먼저 먹을 것. 그리고 그 아이가 뒤에 먹고 거짓말을 한다면 체질에 따라 증상이 나타난대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전교회장선거는 정말 비슷하다며, 지난주 있었던 학교의 행사를 이야기하더라구요. 개학한지 얼마 안되 아이의 학교도 지난주 엔 전교부회장, 회장 선거가 학교일정의 대부분이었어요. 선거운동을 하고, 선거공약을 발표하고, 투표까지. 아직 4학년인 아이는 후보엔 등록할 수 없지만 투표권은 있었죠. 그래서 공약을 꼼꼼히 듣고 투표했다고 해요. 이렇게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공감할만한 소재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만들기에 훅 빠져드는 것 같아요. 이게 바로 도깨비 시리즈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도깨비 식당에서 식당주인이 도화랑이라면 도깨비 편의점에서 편의점주인은 비형! 예쁘고 신비로운 도화랑과 잘생긴 냉미남 비형의 콜라보 ! 도깨비 식당과, 도깨비 편의점! 시리즈가 끊이질 않고 나오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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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스 클럽 소개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소원을 들어주는 착한 도깨비 이야기 살면서 안타까운 순간, 내게 다시 기회가 된다면,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꼭 있을 것이다. 그 때가 되면 나타나 소원을 들어주며, 선물도 주고 가는 착한 도깨비 비형. 우리는 그의 이름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사랑할 것 같다. 즐겁고 신나는 일이 별로 없는 요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는 도깨비! 차가운 듯 보이지만, 이성적인 비형. 실행력이 뛰어나고 정이 많은 길달. 그리고 자신의 소원에 적합한 물건을 고를 수 있는 25시 도깨비 편의점. 이 책은 3가지 이야기로 구성 되어 있다. 1. 길달 도깨비 비형과 함께 도움을 주는 길달을 찾는 과정이 소개된다. 비형과 길달의 만나는 이야기 2. 5분 삼각 김밥 민혜가 돌아가고 싶은 5분. 사랑하는 사람을 살릴 수 있는 5분. 읽으면서 내내 울었다. 민혜의 사랑이 아름다웠고. 나도 다시 돌아갈 수 있는 5분이 주어진다면..... 그런 생각을 하며, 민혜가 무척 부럽고, 한편으로 애잔했다. 친구의 진심을 듣고 싶은 제아의 이야기. 명우와 연서.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의 진심을 듣고 싶은 마음과 우정이 그려진다. 초등학교 5학년의 시각으로 어쩌면 이렇게 아이들의 생각을 잘 표현했을까! 그래서 깔깔깔 웃으며, 마지막엔 감동주는 결말. 아이들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 준 진심 사탕. 너무 재미있어 순식간에 읽어 버렸다. 참 재미있는 책이다. 위는 진심 사탕, 아래는 책을 읽어 보면 알 수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초등소설 이지만, 어른들도 함께 보면 무척 재미있어할 책이다. 소원을 들어주며, 행복을 전파하는 비형과 길달의 활약이 기다려지고 기대된다. 벌써 2편, 3편이 기다려진다. * 도깨비 초대장 저도 초대장 받았습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도깨비 초대장. 25시 도깨비 편의점에 가서 제 소원에 맞는 물건을 골라 볼 계획입니다. 여러분도 비형과 길달을 만나 도깨비 초대장을 받아 소원을 이루어 보세요. #초등소설 #한국형환타지 #25시도깨비편의점1 #환타지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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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세 김병섭 🎨글시 📚특서주니어 한국형 판타지 동화 시리즈를 즐겨봅시다. k도깨비가 건네는 황금카드 사용법을 확인해보고 편의점 안의 삼각김밥을 골라보아요. 나도 이 황금 카드를 직접 받아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훈훈한 도깨비들의 활약이야기에요. 편의점의 먹거리들을 군침돌게 묘사하고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에게 희망이 생기는 훈훈한 k도깨비 이야기. 이야기 뿐 아니라 그림에도 시선이 고정되게 이야기의 상황이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어요. 호기심 가득한 상상의 세계에서 누군가 나를 위한 힘을 주는 이야기들이 3편이 이어집니다. 김달과 비형의 어떤 활약이 있을지 2권도 기대되어요 " 시간은 마음 먹기 나름 아닌가요? 난 하나도 안 바쁜걸요?" "하여간 여우는 믿을 게 못 된다니까." 둘의 케미 은근 매력이에요!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며 초등 친구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5시도깨비편의점 #특서주니어 #김용세 #김병섭 #글시 #k판타지 #초등추천도서 #서평이벤트 #초등강력추천 #특별한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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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서주니어 리더스 초등생들의 짧은 추천글을 본 후 책을 읽어보니 왜 재밌는지 확실하게 알겠더군요~ 도깨비, 황금카드, 편의점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올리는 요소들도 많답니다. 3개의 각기 다른 에피소드 속 친구들의 선택과 행동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가 뚜렷해서 더 좋았구요! 뭔가 잘못한 듯 싶거나 미안함이 들거나 부드럽게 안 했을 때 바로 표현 안 하면 좀 찜찜하죠? 우리 그때그때 감정과 생각을 잘 전달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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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시 도깨비 편의점 1 김용세,김병섭 특서주니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사전 리뷰어,초등 101 명의 열렬한 반응 "교실에서 먼저 감탄이 터졌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연화는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할아버지는 공사장에서 일하신다. 병원에서 온 전화를 받고 병원으로 향한다. 하얀 천으로 덮은 할아버지를 확인후 실신하고 거기서 만난 한 남자는 "할아버지를 살리고 싶니?" 묻는다. 자신은 비형이며 연화는 길달이라고 이름을 알려준다. 할아버지를 살릴수 있다고 한다. 다만.. 연화의 육체는 할아버지 곁으로 가고.영혼 일부도 육체를 따라가고 그 영혼과 길달의 영혼은 서로 소통불가능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민혜아빠는 사기를 당해 몸이 불편한 민혜엄마는 분식점에서 일한다 손님옷에 음식을 흘리게 되고 손님이 엄마에게 화를 내는 모습을 보게된 민혜는 빠른 걸음으로 그곳을 벗어난다. 횡단보도 앞에서 엄마의 목소리가 들린다. 갑자기 나타난 오토바이에 엄마는 사고를 당한다. '엄마를 구하고 싶다면 카드를 들고 따라와.' 편의점으로 이끄는데.. '황금카드를 손에 넣었의 소원을 빌어야겠지? 물건을 고른뒤 눈을 감고 내이름을 불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0억의 행운,일확천금 삼각김밥 🍙 ⏰️⏰️5분 삼각김밥 ,당신이 원하는 시간으로 5분동안 돌아갑니다.🍙🍙 어떤 김밥을 선택하시겠나요? 1️⃣ 30억이면 엄마 병원비와 학원비, 눈앞의 빚과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돈💰💰 2️⃣ 5분이면 과거로 돌아가 엄마를 구할수 있는 시간, 의사도 엄마를 살리기 힘들다고 했는데 돈만 있다고 엄마를 살릴수는 없을지도 몰라. 민혜의 선택은? 그리고 여러분의 선택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도서는 @specialbooks1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