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자들인 꽃다지 분들의 98년도 공연입니다.
저 노래와 율동 보고 듣기만 하고
대학 다녔는데 요즘 같은
멘탈 붕괴 시기에
참으로 위로가 되고 힘이 되네요^^
율동이 여러 가지 같은데
2가지 버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