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치 리믹스가 13권이 나왔다. 꾸준히 나와주는 리믹스버전이라서 기쁜마음으로 소장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본편에 비해 책이 두껍긴해도 책장에 모아두고 보면 나름 뿌듯한 작품이기도 해서 기분이 좋다. 번역도 깔끔해서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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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3권도 전투와 과거 이야기가 적절히 섞여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켄파치나 뱌쿠야 같은 익숙한 캐릭터들이 활약하는 장면은 역시 보는 맛이 있고 바이저드와 아이젠의 과거가 드러나는 부분도 흥미로웠네요. 예전에 봤던 내용인데도 다시 읽으니 새롭게 느껴지는 장면이 많고 리믹스판이라 한 권으로 넉넉하게 이어서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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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는 드래곤볼 완전판의 만듬새를 개판 쳐 놔서, 다시는 서울문화사 책은 구매하지 않기로 다짐하였건만...... 서울문화사에서 이번에 요괴소년 호야도 완전판으로 나오는데......제목 좀 ㅠㅠ 우시오와 토라라고 원제를 써줘야지!!! 완전판인데!! 이게 말이 되냐!! 드래곤볼 완전판도 개판으로 출간하더니......서울문화사 이 개객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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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리믹스 13권은 쿠보 타이토가 글과 그림을 맡은 일본 만화의 한국어판으로,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에서 2025년 10월 3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이 권에서는 히라코 신지와 아이젠 소스케, 그리고 110년 전의 정령정(靈靈町)의 진실이 밝혀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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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3권이 나왔다. 한시대를 풍미했던 원나블의 블을 담당한 블리치, 예전 새책을 구매못해 아쉬웠었는데 이렇게 리믹스를 발매해줘서 초판으로 구할수있어 출판사에 감사할 따름이다. 몇권까지 나올지 모르지만 차근차근히 완결까지 구매해 소장할 생각이다. |
| 리믹스판은 크기가 커서 부담스러운것도 있지만 오히려 여러 권으로 보지않고 한권으로 볼수있단것과 예쁜 표지가 소장욕구를 자극하여 만화책을 즐겨보시는분들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나블중에서도 제가 블리치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인 간지나는 대사,장면들도 한몫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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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관통했던 일본만화의 삼대장 원나블 중 하나인 블리치를 다시 만날 수 있어 상당히 행복합니다. 블리치는 고등학생 소년 이치고가 사신의 세계와 접하게 되면서 많은 동료들을 만나고 적과 싸워 이겨나가는 것이 주요 스토리입니다. 재미도 재미이지만 작가 쿠보 타이토 님만의 심플하면서도 독특한 작화실력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소년만화계의 명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