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 자금, 스타트업의 날개를 달다』는 창업 초기 누구나 겪는 ‘자금의 벽’을 넘어설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길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녹아 있어, 정책 자금을 단순히 지원금이 아닌 “성장의 촉매제”로 바라보게 만든다. 무엇보다 현실감 있는 조언들이 창업가들에게 큰 용기가 된다. 좋은 책을 세상에 내어준 오경상 저자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
|
오늘 서점에서 잡자마자 오전에 책을 다 읽어 버렸다. 그만큼 본 도서는 독자가 읽기 쉽게 저술되었다. 두분의 공저분께 박수를 드리고 싶다. "정책자금, 스타트업의 날개를 달다"는 지금까지 정책자금 도서와는 차원이 달랐다. 현직 신용보증기금의 부지점장인 오경상박사와 공장신축등 시설자금을 직접 설계하며 비지니스를 영위하는 김한수작가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는 도서다. 특히, 창업전의 예비차업단계-창업단계-성숙단계-정리단계의 기업의 전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도서는 이제까지 없었다. 특히, IPO와 M&A 그리고 시설자금까지 상세한 내용을 정리한 책은 본 도서가 유일하다. 기업은 단계별로 자금조달 이슈에 직면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묘책을 알려주는 책이다. 나는 이책이 나만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만큼 이책의 가치가 있는 책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기업인과 정책기관(진흥원등) 그리고 대학교 창업보육센터등에서 읽는다면 기업과 호릅을 같이하며 기업에 한발 다가설거라 생각이 든다. |
|
나는 오늘 서점에서 책을 받은 순간 순식간에 모든페이지를 단숨에 읽어 버렸다. "정책자금 스타트업의 날개를 달다"는 지금까지 출간된 정책자금도서와는 차원이 다른 도서다. 특히 기업의 탄생부터 소멸까지 정책자금은 이 책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