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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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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카페 '북유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인호2025김영사《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는 디지털 자산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이해하기 위한 압축된 안내서이다. 저자는 오늘의 경제 질서가 이미 전환점에 진입했다고 보며, 변화의 본질을 이해하고 참여하는 것이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생존 전략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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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카페 '북유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는 디지털 자산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이해하기 위한 압축된 안내서이다. 저자는 오늘의 경제 질서가 이미 전환점에 진입했다고 보며, 변화의 본질을 이해하고 참여하는 것이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생존 전략이 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책의 중심에는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이 기존 금융 구조에 던진 질문이 있다. 비트코인이 단순한 ‘가상 화폐’가 아니라, 국가의 통화정책과 무관하게 희소성과 투명성을 유지하는 새로운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해석은 독자로 하여금 그 기술적·경제적 의미를 다시 바라보게 한다.




특히 저자는 블록체인이 신뢰를 중앙기관이 아닌 코드로 대체하는 기술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 새로운 신뢰 구조는 금융의 작동 방식을 크게 바꾸어, 개인 간 거래, 스마트 컨트랙트, 탈중앙화 금융 같은 혁신을 가능케 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실물자산 토큰화(RWA)로 확장되면서 부동산·금·예술품·데이터 등 모든 자산이 디지털 형태로 재구성되는 흐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저자는 이를 단순한 기술적 편의가 아니라 자산 소유권을 재정의하는 구조적 변화로 평가한다.




책은 한국이 이 변화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도 짚는다. 기술·콘텐츠·데이터 산업에서 강점을 가진 한국이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선도할 수도, 반대로 글로벌 기업에 주도권을 내어줄 수도 있다는 경고는 현실적이다. 디지털 자산 시대에는 개인의 지갑 관리, 보안 책임, 자산 판단 능력 같은 새로운 역량이 요구된다는 분석 또한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책은 투자 요령이 아니라 사고의 틀을 바꾸는 교양서이다. 부의 미래가 디지털 자산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며, 독자가 변화의 관찰자를 넘어 참여자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k*****e 2025.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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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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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로서의 비트코인에 접근하고싶은사람이 아니더라도 미래 자산으로인정받고 점점 확장되고 있기에시대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기위해서는디지털 자산에 관해 확실히알아두어야 할 필요성을 느껴서이 책을 선택하게 됬다171페이지에 두껍지 않은 책이라부담없이 읽어갈 수 있었다우리가 주목해야할 가상 화폐는 무엇인지,현물로 존재하던 자산이 어떻게변화되고있고 또 앞으로 어떻게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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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로서의 비트코인에 접근하고싶은
사람이 아니더라도 미래 자산으로
인정받고 점점 확장되고 있기에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기위해서는
디지털 자산에 관해 확실히
알아두어야 할 필요성을 느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됬다


171페이지에 두껍지 않은 책이라
부담없이 읽어갈 수 있었다
우리가 주목해야할 가상 화폐는 무엇인지,
현물로 존재하던 자산이 어떻게
변화되고있고 또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목차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세계 공통 통화로 주목받고 있는
스테이블코인의 현재 가치와
앞으로의 발전가능성부터
부동산의 토큰화라는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AI시대에 데이터는 어떻게 자산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디지털 분야에 이미 많은 변화가 찾아와서
다른방법으로도 성공한 사람들이 많은데
과연 미래에는 어떤 더 큰 변화가 찾아올지
변화의 시대에 적응하기위해
무엇을 중점으로 살펴봐야하고
어떤것들을 고려해야할지
유용한 정보가 많은 책이었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u****1 202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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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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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양한 분야나 종목에 투자 및 재테크를 실천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특히 기본적인 부동산 및 주식 투자를 비롯해 최근에는 많은 분들이 코인 및 비트코인 투자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있고 이 과정에서 어떤 형태의 투자 성공이나 성장전략을 알아야 하는지, 또는 기본적인 경제 및 금융, 통화 분야는 어떤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다루고 있다.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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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양한 분야나 종목에 투자 및 재테크를 실천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특히 기본적인 부동산 및 주식 투자를 비롯해 최근에는 많은 분들이 코인 및 비트코인 투자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있고 이 과정에서 어떤 형태의 투자 성공이나 성장전략을 알아야 하는지, 또는 기본적인 경제 및 금융, 통화 분야는 어떤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다루고 있다.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이미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도 볼 수 있고 많은 국가에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코인의 가치에 대해서도 재평가 하거나 적극 활용하는 사례도 많아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접근하며 활용해야 하는지, 이에 대한 고민도 깊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비트코인 분야를 중심으로 다루면서도 관련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소개, 그리고 다양한 실물 자산이나 화폐, 자산 등의 가치가 어떻게 재편되고 있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코인 투자 분야와 종목의 경우 어떤 미래가치를 갖고 있는지, 물론 우리나라의 경우 여전히 아는 이들이 많지 않고 적극적으로 투자를 행하는 주체들도 적지만 갈수록 그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점을 보더라도 확실히 투자자들의 입장과 관점에서는 미래가치가 충분한 투자 대상, 혹은 영역이라는 점도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물론 책을 통해 비트코인 투자에 대해 무조건적인 성장, 성공 등의 결과를 담보할 순 없지만 적어도 경제 및 금융, 투자 분야가 어떤 형태로 흘러가고 있는지, 이 과정에서 개인들은 비트코인 및 코인 투자에 대해 어떤 마인드나 관리 자세로 대응해야 하는지도 알아 볼 수 있어서 비교적 처음 접하는 분들이나 초보자의 경우에도 책을 통해 배우며 다양한 가치 판단과 해석, 실행 등이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이 책도 블록체인 기술을 비롯해 다양한 디지털 자산과 화폐 시장, 환경 등의 현황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고 이는 새롭게 다가오는 기법이나 투자법 등에 있어서도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여전히 부정적인 평가와 시선도 많지만 그만큼 빠르게 기술적 보완이나 부정적 요건 등을 지우고자 하는 이들의 노력과 관리법이 병행되고 있는 현실에서 가까운 미래를 대응하거나 지금의 경제적 불안 등을 투자로 해소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책에서는 비트코인 및 코인 투자에 대해 자세히 다루지만 기본적인 경제 및 금융, 투자 분야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하게 하는 점이나 이 과정에서 개인들은 어떤 형태의 관리나 대응 등이 요구되는지도 함께 배우며 이를 일상과 현실에서도 활용해 보자. 







m**********m 202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 디지털 자산 혁명에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들, 부자가 될 새로운 기회!
"[서평]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 디지털 자산 혁명에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들, 부자가 될 새로운 기회!"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김영사에서 출간한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입니다. 이제는 주식이나 부동산과 더불어서 코인 시장이 자금을 불리기 위한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 거의 굳어지고 있는데요, 10년 전만 하더라도 단순한 디지털 쪼가리에 불과했던 디지털 코인 재화가 전 세계적으로 큰 가치를 가지
"[서평]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 디지털 자산 혁명에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들, 부자가 될 새로운 기회!"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김영사에서 출간한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입니다. 이제는 주식이나 부동산과 더불어서 코인 시장이 자금을 불리기 위한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 거의 굳어지고 있는데요, 10년 전만 하더라도 단순한 디지털 쪼가리에 불과했던 디지털 코인 재화가 전 세계적으로 큰 가치를 가지고 여러 자산사에서도 관련 상품들을 앞다퉈 내놓을 만큼 성장해 올 수 있었던 이유에는 채굴 수량이 정해져있는 희소성이나 물질적인 자산으로는 불가능한 실시간 거래 시스템 등의 여러 가지 내용들을 들 수가 있겠죠.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이미 가격이 오른 상태에서 뒤늦게 그 이유를 붙인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유와 그 가치의 비밀이 무엇인지 비트코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모든 것을 분석해서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의 인호 저자는 한국블록체인학회의 설립자이자 고려대학교 컴퓨터 교수로서, 고려대학교 블록체인연구소를 직접 설립하여 20여 명의 교수진과 함께 현재까지도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는 전문가로서의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단순히 말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내외 여러 기관에서 금융 관련 자문 위원을 역임하고 현재는 대한민국 국회의 디지털 자산 자문 위원도 역임하고 있을 만큼, 디지털 자산 혁명 시대라고 할 수 있는 현재 상황에 맞춰서 변화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는 전문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새로운 부의 미래는 디지털 자산으로 이어진다는 믿음을 반영하여 비트코인을 비롯한 블록체인 혁명과 관련된 여러 개념과 그 속의 숨은 기회를 담아서 한 권의 책으로서 내놓게 되었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에 대한 개념을 시작으로 디지털 자산의 여러 특징과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시켜 먹는다는 뉴스를 본 것이 어제만 같은데 이제는 비트코인 하나로 피자를 평생 동안 원 없이 먹을 수 있을 만큼, 그 가치는 이제 감히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급성장을 이뤄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인류의 경제 역사 속에서 튤립 파동 때처럼 순식간에 그 가치가 종잇조각처럼 사라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들의 전략 자산으로 선정되어 모아가고 있을 만큼,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 자산들은 앞으로 우리의 미래에 있어서도 그 가치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에서는 이러한 비트코인의 탄생 순간에서부터 비트코인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성장해 온 과정에서의 여러 비밀과 특징들을 차례대로 언급하고 그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저도 한때는 투기의 개념으로 비트코인에 돈을 넣었던 만큼, 어째서 실물이 없음에도 코인 시장이 무너지지 않고 계속 성장해올 수 있었는지를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둘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투기가 아닌 투자의 대상으로서 디지털 자산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에서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점점 변화해 나가고 있는 금융 시장의 흐름을 디지털 자산을 중심으로 어째서 변화하고 있는지, 왜 변화를 시도해 나가고 있는지를 돈의 진화라는 큰 주제에 맞춰서 차례대로 들려주는 내용도 여러모로 큰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은행을 거치지 않고도 돈과 돈이 오가고 건물 등의 부동산을 거래할 때에도 디지털 자산 등을 이용해서 거래를 진행하는 방식의 유리함이 무엇인지, 과연 이러한 방식이 안정되게 유지될 수 있을지 아직 불안함이 남아있는 독자 여러분들에게 확실한 해답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지금 시기에 맞춰서 새롭게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서 필요한 여러 지식들과 앞으로의 산업 전반의 흐름이 비트코인 등의 가상 자산을 중심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디지털 자산 혁명을 한 권으로 정리했다는 소개에 걸맞은 최고의 경제 교양서였네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비트코인이바꾸는부의미래 #인호 #김영사
7*****u 2025.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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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와이프가 '우리는 왜 비트코인 투자 안 해?'라는 말을 종종 한다. 투자를 잘 모르는 와이프가 말을 할 정도라면 뉴스에 자주 나오고, 사람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나는 2017년에 코인 투자를 했다. 그 당시엔 뭘 사도 급등하던 시기였고, 제도적 장치도 취약했던 때이기도 했다. 잠시나마 투자해서 와이프 명품 백 하나 사줄 수익은 냈지만 와이프는 그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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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와이프가 '우리는 왜 비트코인 투자 안 해?'라는 말을 종종 한다. 투자를 잘 모르는 와이프가 말을 할 정도라면 뉴스에 자주 나오고, 사람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나는 2017년에 코인 투자를 했다. 그 당시엔 뭘 사도 급등하던 시기였고, 제도적 장치도 취약했던 때이기도 했다. 잠시나마 투자해서 와이프 명품 백 하나 사줄 수익은 냈지만 와이프는 그 돈이 비트코인 투자로 땄던 돈이란 건 잊고 있었다.

비트코인의 시작은 2008년 사토시 나카모토가 그의 백서 <비트코인: 개인 간 전자화폐 시스템>을 발표하면서 블록체인 개념이 제시되었고, 블록체인에서 최초의 비트코인 블록인 제네시스 블록이 2009년 채굴되었다. 비트코인은 총 2100만 개 만 채굴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4년마다 반감기를 거치기에 4년 주기로 채굴할 수 있는 수량은 줄어들게 된다. 2025년 기준으로 약 1950만 개가 채굴되었고, 이제 남은 건 채굴 수량은 150만 개 정도 된다. 하지만 반감기가 있기 때문에 2140년에 모든 채굴이 끝난다고 한다.

이런 수학적 암호로 만들어진 비트코인이라는 데이터가 왜 사람들은 열광할까? 비트코인이 처음 돈으로서 가치를 가진 때는 2010년 피자 두 판을 사는데 1만 비트코인을 지불하며 $25의 값어치를 갖게 되었다. 정확히 따지다면 누군가 10,000 비트코인을 줄 테니 피자 2판을 자신에게 보내달라 했고, 온라인에서 제3자가 $25를 결재해 피자를 주문해서 보냈고 비트코인은 피자를 주문하고 $25를 지불한 사람에게 보내진 것이다.

중요한 건 약 3만 원을 주고 산 비트코인이 15년이 지난 지금은 1조 원이 넘는 자산으로 불어났다는 사실이다. 거품이라 말하기엔 비트코인에 묶여 있는 자금이 너무 크다는 사실이다. 다른 코인은 차지하고 비트코인의 현재 유통량에 시가를 곱해 시가 총액을 구해보면 대한민국 주식의 시가 총액보다 높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움직이는 원동력이고, 교환 화폐보다는 '자산'으로서의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하게 됐다.

특히 미국의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 자산으로 삼은 데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책에서 저자도 같은 점을 주목하며 자신만의 논리를 펼쳤다. 트럼프의 의도는 정확히 모르더라도 암호화폐에 부정적이던 트럼프가 우호적인 입장을 넘어 국가 전략 자산으로 선언은 가볍게 넘길 이벤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는 미국이 디지털 화폐 시장에서 주도권을 가져가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스테이블 코인이라 불리는 USDT, USDC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 스테이블 코인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미국 달러와 같은 역할을 했다. 즉, 현실 세상에서 미국 달러가 기축 통화가 되어 있듯 디지털 세상에서도 미국의 디지털 달러 (=USDT, USDC)를 기축통화로 가져가려는 의도를 엿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들은? 현실 세상에서 환율의 역할 관계가 움직이든 국가별로 스테이블 코인을 준비해야 할 것이고, 코인 시장이 현실 세상의 외교, 경제, 정치 등의 역학 관계를 디지털 트윈으로 반영한 환율 시장으로 확대될 것 같았다.



마치며,

코인에 처음 투자를 시작했던 2017년, 당신에 코인 관련 서적이 많지 않았다. 몇 권 있지 않던 코인 관련 책들은 주로 기술에 관한 이야기로 현실 세상과는 다소 동떨어지고, 머리만 지끈거릴 뿐이었다.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책을 처음 펼치고 '책이 좀 지루할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주저했다. 머리말에 저자가 쓴 문장을 믿고 읽어 봤는데, 굉장히 쉽게 설명하고 있고 현실 세상과 관계되 내용이 많아서 집중하는 데 도움 되었다.

책을 읽으며 확장된 생각 중에는 2140년 비트코인 채굴이 끝나면 비트코인은 사라질까? Yield Farming와 스테이킹의 차이점? 중국의 디지털 위안화와 미국이 밀고 있는 스테이블 코인의 차이점은 뭐지? 등등이 있었다. 이런 궁금증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던건 아니다.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를 읽고 떠오른 생각이다. 물론 책에 나의 질문에 부합하는 정답은 없다. (있더라도 내가 놓치고 지나갔을지도 모른다.)

완독하면 그걸로 끝이 아니다. 우리가 이 책을 왜 읽었는지, 작가의 생각의 따라가되 독자 역시 자신만의 생각을 구축하며 읽어야 한다. 작가와 같은 결로 이어지는 생각도 어느 지점에는 벌어졌다 좁혀졌다 할 것이다. 누가 옳고, 누가 그르기를 따지기보다 자신만의 호기심을 키우고 관심도를 높이면 책을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솔직한 생각을 담아 작성했습니다.

j****8 202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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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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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빈부격차는 점차 심해지고 하루가 멀게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자산 가격은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다. 자산을 가진 특정 계층만 더 부자가 되는 것이다. 자산 없이 노동 수익만으로 살면서 예금이나 적금을 열심히 붓는 사람은 점점 더 가난해지고 있다. 이런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부자들은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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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빈부격차는 점차 심해지고 하루가 멀게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자산 가격은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다. 자산을 가진 특정 계층만 더 부자가 되는 것이다. 자산 없이 노동 수익만으로 살면서 예금이나 적금을 열심히 붓는 사람은 점점 더 가난해지고 있다. 이런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부자들은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진다는 것이 현실이다.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에서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어떻게 디지털 자산의 기반이 되는지 배경지식을 통해 자산 개념을 재정비한다. 돈의 형태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고 있고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새로운 금융 시대는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기존 금융 시스템이 혁신되어 지금과는 매우 다른 모습으로 바뀔 것이다. 비트코인은 금융 포용성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전통 금융 시스템에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자산을 토큰화하려면 먼저 법률적 명확성이 필요하고 국가 간 규제 차이도 극복해야 한다. 자산의 실체와 디지털 토큰 간의 연결을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디지털 오프라인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연결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자산의 세계는 점차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고 있고 점점 디지털 토큰과 스마트 컨트랙트로 대체되고 있다. 실물자산의 디지털화는 단순히 기술이 아니고 누가 어떤 자산에 접근할 수 있는가를 결정짓는 새로운 질서의 시작이다. 스테이블코인 이용자 저변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데 현재 전 세계 1억 개 이상의 전자지갑에 스테이블코인이 보유되어 있다고 한다. 스테이블코인의 세계 패권 경쟁 이면에는 달러 패권 경쟁이 숨어 있다.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들을 성장시키는 것이 곧 미국이 디지털 시대에도 달러 패권을 유지하는 방책이 된다고 판단된다. 



s********3 202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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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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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난 요즘 현실의 친구는 별로 없고 거의 다 사이버 친구나 유튜버를 보는 게 다인데 유튜버중에 코인을 해서 한달에 400만원이상 배당금이 나온다고 한다. 그래서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다고 한다. 나도 생각을 해보니까 주식은 투자를 하다가 전부 다 잃어서 하기가 무섭고 코인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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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난 요즘 현실의 친구는 별로 없고 거의 다 사이버 친구나 유튜버를 보는 게 다인데 유튜버중에 코인을 해서 한달에 400만원이상 배당금이 나온다고 한다. 그래서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다고 한다. 나도 생각을 해보니까 주식은 투자를 하다가 전부 다 잃어서 하기가 무섭고 코인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정한 배당금이 나오고 내가 하고 싶은 공부나 일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코인에 대한 책을 읽기는 했는데 사이버로 해킹을 당하면 전부 다 잃는다는 얘기를 들어서 또 투자를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투자에 캄보디아 범죄가 연루되어 있어서 너무 무서운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투자에 대해서 도전을 해보고 싶다.


저자 인호는 한국블록체인학회 설립자이자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블록체인연구소를 설립하여 소장으로 활동하며, 20여 명의 교수진과 함께 블록체인기반 기술과 제도,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 모델, 디지털 자산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연구를 이끌고 있다. 학계와 산업계를 넘나들며,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는 전문가다.


저자는 고려대학교에서 전산학과를 졸업했고,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텍사스A&M대학교 조교수·금융위원회 발전심의위원·금융감독원 자문위원·신한은행 사외이사 등을 거쳐 한국은행연연합회·금융보안원·한국예탁결제원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국회에서 디지털 자산 자문위원과 한국디지털자산협회KDAA 구성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의 저서로는 《부의 미래, 누가 주도할 것인가》가 있다. 이 책은 디지털 자산 혁명 시대의 거대한 변화를 통찰한다. 비트코인에서 시작된 블록체인 혁명은 이제 법정화폐 스테이블코인부터 부동산·금·예술품·데이터까지 모든 실물자산을 토큰화하는 단계로 확장되고 있다. 달라지는 소유의 개념과 거래 방식, 그 속에 숨은 기회를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새로운 부의 미래를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길잡이이다.


우리는 지금, 새로운 자산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돈의 의미가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눈에 보이는 화폐만이 ‘돈’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가치가 있고,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으며, 전 세계로 실시간 이동 가능한 ‘디지털 자산’이 새로운 부로 등장하고 있다. 부의 미래는 디지털에서 시작된다. 


이제 그 흐름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암호화폐는 그 첫 주자다. 가장 대표적인 비트코인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중앙은행이나 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는 새로운 화폐 시스템을 목표로 등장했다.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네트워크 참여자 모두가 장부를 함께 검증하고 유지하는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다. 

블록체인은 단지 기술 그 이상이다. 금융을 넘어 계약, 소유권, 자산 유통의 방식을 바꾸는 ‘디지털 혁명’의 핵심이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우리는 더 투명하고, 빠르게, 더 탈중앙화된 경제 생태계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이처럼 디지털 자산은 단순한 디지털 기술이 아니라 돈의 흐름을 바꾸고 있다. 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한 국가를 넘어서 전 세계로 확대되어 크게 늘어나고, 투자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었다.


저자는  디지털 자산의 등장부터 지금까지의 짧지만 격동적인 흐름을 살펴보고, 디지털 자산이 어떻게 기존 자산과 금융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있는지 차근히 풀어준다. 현재 우리가 마주한 법적·사회적 과제들을 짚고, 디지털 자산혁명이 불러올 미래의 변화와 이에 대한 개인적·사회적 대응방안을 모색해준다. 저자는 한국 사회의 구성원이자 한 명의 개인으로서,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어떤 시선과 태도를 견지해야하는지 알려준다.


저자는 이 책이 디지털 자산 시대의 나침반으로서 작게나마 방향을 제시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 변화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다가오는 기회를 잡는 첫걸음이 된다. 뭐든지 변화를 처음에 잘 잡는 사람이 부든지 지식이든지 그 주인공이 되는 것 같다. 조개껍데기에서 시작해 금, 동전, 지폐등으로 발전해온 아날로그 화폐에서 암호문 같은 문자열로 구성된 디지털 화폐로 빠르게 변환되고 있다.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새로운 금융 시대는, 비트코인의 세 가지 핵심 가치인 제한된 공급량(희소성) 탈중앙화(신뢰성) 블록체인(안정성)을 기반으로 기존 금융 시스템이 혁신되어 지금과는 매우 다른 모습으로 바뀔 것이다. 비트코인의 가치는 단순한 디지털 화폐로서의 기능을 넘어, 다양한 사회적·경제적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 생활 속 작은 데이터 하나하나가 모여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그 혜택이 개인과 사회에 골고루 돌아가는 미래가 성큼 다가왔다. 


데이터가 곧 나의 자산, 그리고 우리의 자산이 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 투자자가 디지털 자산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할 능력이 없으면 ‘묻지마’ 투자를 하게 되어 매우 위험하다. 아무런 기준 없이 남들이 좋다니까 무작정 투자했다가는 큰 손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각 투자자는 스스로 토큰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눈을 길러야 한다. 이러한 중요성 때문에 저자는 국내 최초의 블록체인 학회인 한국블록체인학회를 설립했고, 가장 먼저 추진한 과제가 블록체인프로젝트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일을 했다.

저자는  2018년 학회에서 첫 블록체인 평가 기준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가치(토큰 구조)·비즈니스 모델·조직·기술의 네 가지 분야로 나누어 각각 평가 항목을 정리해 발표하기도 했다.

토큰 구조 평가에 해당하는  프로젝트의 토큰 설계가 건전한지 살펴본다. 총발행량은 어느 정도이며 초기 판매를 통해 어떻게 배분되었는지, 팀이나 재단이 보유한 물량은 적절한지 등을 평사해야 한다. 


팀 물량에 락업 기간이 설정되어 있는지도 중요한 포인트인데, 락업이 없으면 팀이 토큰 가치를 높인 뒤 대량 매도해 투자자에 피해를 끼칠 우려가 있다. 추후 임플레이션 구조도 따져봐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 발행이 되는 토큰인지, 아니면 발행량이 고정돼 있는지 알아보고 인플레이션이 있다면 그 보상 메커니즘이나 물가상승률이 합리적인 수준인지 등을 검토해야 한다.


비즈니스 모델 평가는 프로젝트가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고 지속 성장할 것인지 그 비즈니스 모델을 평가한다. 토큰이 쓰이는 플랫폼의 시장 규모는 충분히 큰지,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을 가질 만한 독창적 서비스나 콘텐츠는 토큰의 실제 활용처가 부족해 가치가 뒷받침되지 못한다. 조직평가는 프로젝트를 이끄는 팀의 역량과 신뢰성을 점검한다. 


블록체인 코어 개발자를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팀이라면 기술 구현 능력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반면 개발 인력이 터무니없이 부족하거나 외주에만 의존한다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커뮤니티 구성과 열의도 중요한데, 이용자 커뮤니티가 활발하고 참여자들이 프로젝트를 이용자 커뮤니티가 활발하고 참여자들이 프로젝트를 지지하고 있다면 그 토큰의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


 반대로 팀의 소통 부족이나 투명성 결여로 커뮤니티 신뢰가 낮다면 투자에 유의해야한다. 나아가 경영진의 도덕심(투자금 투명성, 법적 문제이력 등) 도 따져야 하는데, 이는 프로젝트 지속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기술평가는 해당 프로젝트의 블록체인 기술적 완성도와 혁신성을 평가 한다. 


마지막으로 기술적 차별화도 평가 요소가 된다. 기존의 수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비교해 이 프로젝트만의 독창적인 기술이나 특허가 있는지, 또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한다면 커뮤니티 지원은 활발한지 등을 고려한다. 정리하면 기술이 안전하고 탄탄한지 그리고 경쟁 우위를 확보할 만한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주식이나 비트코인은 공부를 해도 여전히 어려운 것 같다. 많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25.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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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떤 사람은 비트코인으로 돈을 벌어 차를 바꾸었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집까지 샀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 그런 말들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흔들려 “지금이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과 함께 2년 전에 코인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없이 비트코인에 투자를 했다가 많은 손해를 보고 말았다. 비트코인은 그동안 투기성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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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떤 사람은 비트코인으로 돈을 벌어 차를 바꾸었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집까지 샀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 그런 말들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흔들려 “지금이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과 함께 2년 전에 코인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없이 비트코인에 투자를 했다가 많은 손해를 보고 말았다.

비트코인은 그동안 투기성 자산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이젠 금과 같은 안전자산으로 대체될 수 있으며, 투자 대상을 넘어서서 우리 삶과 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가상자산은 일반적으로 전쟁 상황에선 수요가 높아져 가격이 오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터넷만 있으면 거래할 수 있기에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상자산을 대표 안전자산인 금에 빗대어 ‘디지털 금’이라고도 부른다. 이제 “세상은 비트코인이 있는 자와 없는 자로 나뉜다.”

이 책은 한국블록체인학회 설립자이자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블록체인연구소를 설립하여 소장으로 활동하며, 20여 명의 교수진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기술과 제도,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 모델, 디지털 자산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연구를 이끌고 있는 인호교수가 블록체인의 원리와 비트코인의 가치, 글로벌 RWA 시장 흐름과 한국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한눈에 조망하며, 디지털 자산의 현재와 미래를 입체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히 비트코인의 투자 가치를 다루지 않는다. 저자는 지금의 시대를 '디지털 자산 혁명기'로 정의하며, 기술 변화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면 부의 불평등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인공지능과 가상경제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진정한 부의 축적은 '디지털 자산'을 얼마나 이해하고 활용하느냐에 달렸다는 것이다.

저자는 비트코인의 등장 이후 블록체인이 만들어낸 변화의 궤적을 짚어준다. 비트코인의 등장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금융의 탈중앙화와 디지털 자산 시대의 본격적 개막을 이끈 결정적 전환점이었다. 비트코인은 중앙은행이나 정부의 통제 없이 네트워크 참여자 간 직접 거래가 가능한 최초의 암호화폐로, 기존 금융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구조를 제시했다.

화폐 가치가 흔들리는 시대, 저자는 '이제는 변화를 관망할 때가 아니라, 디지털 자산 혁명에 직접 참여해야 할 때'라고 단언한다. 화폐 가치가 흔들리는 시대는 달러 중심의 기축통화 체제가 약화되고, 실물 가치와 신뢰 기반의 화폐 시스템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을 의미한다.

저자는 “부자들은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는 시대”라고 말한다. 가난한 사람들이 점점 더 가난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자본주의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 모르고 부자들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다.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이 책 한 권에 핵심 지식과 교양을 담았으니 가장 가까운 곳에 두고 매일 읽으면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를 선사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k*****6 2025.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서평] 비트코인이 바꾸는 부의 미래" 내용보기
비트코인이라는 말은 말이 들었지만 쉽게 이해하지 못하여 근접하기 어렵다. 그래서 지금까지 여러 가지 재테크를 하지만 하지 못하고 있었다. 물론 이 책으로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조금씩 이해하다 보면 다가갈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부정적 느낌을 가지고 있었던 비토 코인에 대한 생각도 조금씩 알아가니 바뀌어가고 있다. 긍정적 부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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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라는 말은 말이 들었지만 쉽게 이해하지 못하여 근접하기 어렵다. 그래서 지금까지 여러 가지 재테크를 하지만 하지 못하고 있었다. 물론 이 책으로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조금씩 이해하다 보면 다가갈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


부정적 느낌을 가지고 있었던 비토 코인에 대한 생각도 조금씩 알아가니 바뀌어가고 있다. 긍정적 부분과 함께 앞으로 변화할 돈에 대한 인식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리고 계속 관심 가지면 알아가야만 변화하는 금융을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도 생겼다. 그래서 이 책을 여러 번 읽으면서 기초를 배우고 조금씩 투자도 해보려 한다.


블루 체인이라는 기술을 많이는 아니더라도 어떤 것인지 조금씩 알게 되었고 그것이 앞으로의 금융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우리나라도 코인으로 원화를 변화하는 기술을 하려고 알만한 기업들이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약간의 금액들은 투자하면서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즈음 우리는 현금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그래도 생활의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 얼마 되지 않는 시간 동안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앞으로는 또 다른 변화가 올 거라고 생각한다. 그 이후의 생활들 역시 잘 이해하며 받아들일 때 미래를 생각하게 되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단지 화폐의 기능과는 다른 자산의 기능을 가질 수도 있다는 것은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왜 비크 코인인 그렇게 비싸게 거래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자산으로의 가치로 가격이 그렇게 높았다는 것이다. 이런 기술들이 디지털 화폐로 이어지고 앞으로의 금융에 많은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물론 깊게 이해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이해가 쌓일수록 조금씩 더 알아갈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직접적인 투자는 어렵더라도 비트코인 ETF를 먼저 해보아도 좋다고 생각한다. 점점 다양해지는 세계를 계속 공부해야 한다는 약간의 두려움도 있지만 그만큼 공부로 만들어가는 다양한 세상도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이바꾸는부의미래 #인호 #김영사 #북유럽 #블록체인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j*******5 202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