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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은 프라사드의 책으로서, 디지털화폐, 암호 화폐, 핀테크, 신흥경제와 개발도상국의 금융거래 방식 등을 포괄적으로 설명하고 암호 화폐와 비트코인의 출현이 화폐거래방식을 어떻게 변모할지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을 비판하고 있고 현금을 대신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 잘 서술하고 있다. 화폐의 형태가 달라지고 있을 떄 그 논의를 잘 검토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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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만 139페이지에 달하는 논문같은 책이다. 방대한 내용을 깨알같이 써놨다. 암호화폐를 공부하면서 CBDC를 알기위해 독서 모임에서 읽기로 한 책인데, 도중에 읽기를 포기했다. 금융을 조금 아는데도 문맥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내용은 방대하고 지루해서 진도도 느리고, 이해하기 어렵게 쓴 책이다. 일반적인 독자가 읽기에는 버거운 책이다. 번역의 난해함도 매끄럽게 읽기 어렵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