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협찬 #서평 #초역예언자 #칼릴지브란 #토트출판사 #인문 #필사 #글쓰기 #대중철학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 필사로 새기는 칼릴 지브란의 지혜와 철학> 시인이자 화가, 철학자였던 칼릴 지브란은 태생은 레바논이며, 미국 보스턴으로 이주하면서 동서양의 문화를 두루 경험합니다. 그러기에 시적 언어와 영적인 사유를 결합해 인류 보편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들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대표작인 <예언자>등 그 외 많은 작품들에서 인간과 삶, 영혼의 문제를 탐구했으며, 그의 문장은 지금도 독자들에게 삶의 지침으로 다가오며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과 철학을 세우도록 이끌어 줍니다. 저도 칼릴 지브란의 《초역 예언자》를 읽으면서 필사를 하는 동안 내면의 깊은 곳을 울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사랑받는 고전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작품들 중 저도 엄마 입장 이다보니 '자녀에 대하여' 가 제일 마음에 와닿았으며, 주는것, 자유, 가르침, 대화, 시간, 믿음 등 주제별 마다 삶의 의미와 깨달음이 각인되지 않는 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주제별 마다 읽고 난 후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곤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찾기 위해서 깊은 사유를 하기도 했습니다. 나! 스스로를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아이들!를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우리 가족!들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등... p.36 - 아이는 부모의 소유가 아니다. - 아이는 부모의 소유가 아니다. 삶이 스스로 갈망하여 낳은 생명의 아들딸일 뿐이로다. 그들은 부모를 통해 왔으나 부모에게서 온 것은 아니며 비록 곁에 머물지라도 부모의 소유는 아니로다. 부모는 길의 시작이 될 수 있으나 그 길 자체는 아니라네. 이 글을 읽으며, 아이들을 키우면서 딜레마에 빠지는 이유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독립적으로 하나의 인격으로 바르게 성장하도록 도와야 한다는 것들을 알지만, 정작 그렇지 못한 행동들을 하는 이유이지요. 안되는 행동들을 할 때마다 옛 위인들의 글을 떠올리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지만, 또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현실들... 그럴 때마다 《초역 예언자》는 채근도 해주며, 다독여주며, 위로와 격려를 주는 도서라 생각합니다. 또한, 용기를 주는 문장들이기도 합니다. p.86 - 기쁨과 슬픔의 자리 - 기쁨이 그대의 식탁에 홀로 앉아 있다면 슬픔은 그대의 침대 위에 잠들어 있으리. 그들은 언제나 함께 오며 늘 그대 곁에 머무르리라. 토드 @tho.th.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인생에 정답이 있을까?" . 세상살이가 유난히 팍팍하게 느껴질 때면 문득문득 마음의 소리가 떠오른다. . 열심히 살아도 제자리 같고 정답 없는 문제를 계속 풀고 있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 그럴때 만난 책이 <초역 예언자>다. ㅡ ❤️ 지금의 언어로 만나는 고전 100년 가까지 사랑받아온 <예언자>는 고전 특유의 낯선 문장들로 한 문장을 여러 번 읽어야 할 때가 있었다. <초역 예언자>는 고전의 장벽을 걷어내 준 책이다. 문장은 단순해졌지만 그 속에 담긴 의미는 깊게 다가온다. 어렵다는 느낌보다 바로 마음에 와닿는 문장이 많다. ㅡ ❤️ 삶의 키워드로 전하는 이야기 이 책은 사랑, 결혼, 자유, 자녀, 쾌락, 고통, 죽음까지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삶의 주제를 다룬다. 짧은 문장임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오래 남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ㅡ ✨️✨️✨️ 우리는 끊임없이 고민하며 답이 없는 질문들에 답을 찾는다. . ✨️✨️✨️ 이 책은 그런 나에게 질문을 던진다. . ✨️✨️✨️ 나는 무엇을 사랑하고 있는가 무엇을 붙잡고 놓지 못하고 있는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 ✨️✨️✨️ 문장을 읽고 쓰다보면 어느새 '나를 읽고 있는 시간'이 된다. . ✨️✨️✨️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 잠시 멈춰 내 마음을 들여다보게 해주는 책. 그래서 좋았다. . ✨️✨️✨️ 조금은 더 단단해지길. 흔들리더라도 다시 균형을 찾길. 늦더라도 결국 나답게 살아가길. ㅡ ✨️✨️책 속 문장✨️✨️ 🔖사랑은 바다가 되어야 한다-p.28 서로 사랑하되 사랑으로 서로를 얽어매려 하지 말라. 그대들의 영혼과 영혼 사이 사랑이 자유롭게 출렁이는 바다가 펼쳐지게 하라. ㅡ 🔖지혜는 깨어 있는 자의 것 -p.182 아무도 그대 안의 새벽빛을 대신 일깨워줄 수 없다. 사람이 가르칠 수 있는 것은 이미 그대 안에 잠든 것을 조용히, 부드럽게 흔들어 깨우는 일일 뿐. ㅡ 🔖눈물 속의 기도-p.228 영혼이 그대를 불러 기도하게 할 때 눈물이 흘러내린다면 흘려도 좋으리. 그러나 기도는 눈물의 끝에서 그대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마침내 그대를 웃게 하리라. ㅡ |
|
출간되어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있는 진정한 고전인데요.👏 칼릴 지브란의 문장은 짧은 시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 사랑,결혼, 자녀, 쾌락, 죽음 등 우리가 살면서 경험하는 다양한 주제들로 깊은 깨달음과 삶의 철학적 울림을 줍니다. '당신의 자녀는 당신의 자녀가 아니다'라는 칼릴 지브란의 문장이 생각나는데요. 책 속 '자녀에 대하여' 편에서 부모는 아이에게 사랑을 줄 수 있지만 아이의 생각과 미래의 앞 날 까지 좌지우지 할 수 없음을 깨닫게 하는 글이 깊이 와 닿아 여운이 남아요. 부모는 아이들이 낮선 세상으로 잘 나아갈수 있도록 안내만 해줄 뿐 소유할 수 없음을 말 해주는데요. 자녀에 대한 욕심과 집착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건강한 성장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부모가 되고자 마음 공부 놓지 말아야겠어요. 100년 전에 쓰여진 그의 글들이 현대인들에게 지금까지 추앙받는 이유는 삶의 본질을 꿰뚫는 그의 통찰력과 시적인 서정성이 더해져 잔잔한 위로와 감동을 전해주기 때문 아닐까요? 사계절중 우리의 삶을 사색하기 가장 좋은 계절에 칼릴 지브란의 '초역 예언자'의 시적인 스토리에 푹 빠져 보시길 바래요. 🌿칼릴 지브란의 <초역 예언자> 중에서 ᆢ ✍️스승의 진정한 역할 지혜로운 스승은 그대를 지혜의 집으로 불러들이지 않는다네. 그는 다만 그대의 발걸음을 이끌어 그대 마음의 문턱 앞에 세울 뿐. 그대 스스로 그 문을 열게 하려는 것. 그가 내어주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믿음이요 사랑이라네. 184p ✍️죄는 방심할 때 다가온다 그대의 영혼이 바람 위를 떠돌며 홀로 방심할 때 그대는 죄를 짓게 되나니 남을 향한 것이며 곧 자신을 겨눈 것이로다. 그리고 그 죄로 말미암아 그대는 복된 자들의 문 앞에서 아무도 응답하지 않는 기다림을 겪게 되리라. 124p ✍️짐승에게 건네는 말 그대가 짐을 죽일 때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라. 너를 쓰러뜨린 이 힘에 나 또한 쓰러지리라. 나 또한 언젠가 삼켜지리라. 너를 내게 넘긴 법칙이 나를 더 큰 손에 넘기리라. 너의 피와 나의 피는 다만 하늘의 나무를 먹이는 한 줄기 수액일 뿐이라네. 58p |
|
그럴때마다 흔들리고 괴로운 마음을 손으로 생각하기 필사책은 도움이 많이 된다. 칼릴지브란 고전의 철학! 간결한 문장으로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글들.. 사랑,결혼,자녀,주는것,먹고마시는것,일,기쁨슬픔,법,자유,가르침,우정,믿음,죽음 등.. 글을 쓰다보면 마음이 단단해짐을 느낀다. 생명은 어제에 머물지 않는다. 아이와함께 머물라. 그러나 아이가 부모를 닮게 하려 하지 말라. 삶은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아이의 발길은 부모의 어제를 지나가지 않는다 /너와 나의 다름을 인정!! |
|
초역 예언자 100여년 동안 전 세계에서 1억부 이상 판매 되어 꾸준히 사랑받은 칼릴 지브란의 대표작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 따뜻하고 단단한 마음을 가져올 수 있는 느낌이 들어 읽는 내내 차분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서평단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로운 의사로 작성하였습니다. 특히 ‘초역 예언자’는 필사에 적합한 구성으로 가다듬었기 때문에, 원전의 시적비유와 따라 써보면서 그 의미를 되새기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인상 깊은 구절들을 필사해 보았다. 사랑에 대한 구절인데, 사랑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만하기에, 사랑은 사랑만 주고받는다고 저자는 깨달음을 주고있다. 다음 장에서는 결혼에 대한 이야기인데, 결혼한 부부는 함께 태어났음을 천명하며, 영원토록 함께하는 것에 그 당위성을 부여하며,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함께하여야함을 안내한다. 자녀에 대한 깨달음도 있는데, 아이와 함께 부모가 있으라 하면서도, 부모를 닮지 말라 하는 역설의 깨달음을 보여준다. 주는 것에 인색한 오늘날에, 줄 수 있는 것은 결국 나 자신뿐이라는 언어로, 주는 것의 행위에 숨겨진 더 큰 뜻을 알게 되는 구절들이다. 그대 자신을 내어준다는 것, 그 자체로 숭과함이 느껴지는 ‘주는 것’에 대한 통찰이 느껴진다. 일에 대해서도 그 가치에 대해 고민하였는데, 대지와 그 영혼과 함께 발걸음을 맞추는 것이 일한다는 것이라고 한다. 게으름은 계절 앞에서 이방인이 되는 일, 인생의 행렬에서 벗어난다는 통찰 속에서, 일 할수 있음에 감사하며, 게으름을 멀리해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된다. 집에 대한 시각도 참신하였는데, 닻이 아니라 돛대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한곳에 정박하여 정체됨이 아닌, 더나은 곳으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으로서 돛대가 되어야 함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품고 있는 곳. 집에 대한 새로운 시선에 또 한번 깨달음을 얻었다. 일상의 소재에서 역설을 통해 이면의 깊은 가치를 일깨우는 내용과, 필사를 통해 다시한번 그 의미를 진하게 각인시킬 수 있었다. 초역 예언자 필사책을 통해 깊어 가는 가을과 시작되는 겨울의 깊은 밤 사이에 즐거운 사색을 얻는 진귀한 기회들을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과 같이 경험했으면 한다. #초역예언자 #토트출판사 #칼릴지브란 #필사 #필사책 #깨달음 #지혜 #철학 |
|
🦋책 이야기📚 🐳고래 독서 모임 필사집🖋 《 초역 예언자 》 26개의 주제로 이루어진 필사집! 📖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것들을 시로 표현했고, 시 속에 철학이 담겨져 있어서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아. 필사할 때 밋밋함이 싫어서 꾸미기도 하는데, 초역 예언자는 깔끔하게 내 글씨로만 채우고 싶다! 🥰 📖.p10 사랑이 그대를 부르거든 중에서~ 사랑이 그대에게 말하거든 믿으라. 설령 그 음성이 그대의 꿈을 산산이 부수어 북풍에 휩쓸린 정원처럼 허물어지게 하더라도. 칼릴 지브란 지음 / 김낭 옮김 토트 출판사 @tho.th.book 고래독서모임 @gbb_mom #초역예언자 #칼릴지브란 #토트출판사 #김낭 #고래독서모임 #단단한맘 #책 #필사 #예언자 #독서 |
|
요즘 생각이 복잡할 때마다..마음이 공허하다. 이럴때 마주한 책이 있다. 초역 예언자...고전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필사본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자아 인식에 대하여...가 정말 좋았다. 짧은 문장인데도 내 안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듯했다. 이 책의 매력은?? ... 읽는게 아니라 써보는데 있다. 한 줄 한 줄 옮겨 쓰다 보면 머릿속이 고요해지고, 혼란스러웠던 생각이 정리되는 느낌이었다. 내 마음의 안식처.. 를 찾고자 한다면 딱 맞는 책이다. 앞으로도이 책은 내 책상 위의 하루 명상 도구로 두려 하고 있을정도로 마음이 편안해진 느낌이다. #초역예언자 #칼릴지브란 #토트출판사 #예언자 #필사 #인문교양 #철학책추천 #삶의지혜 #필사책 #고전재해석 #명상서 #마음챙김 #단단한마음 #사색의시간 #자기성장 |
|
이번 책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을 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고 주관적인 감상을 담아 쓰는 독후감입니다.
#칼릴지브란 이라는 이름과 #예언자 라는 타이틀의 책을 제가 처음으로 읽었던 기억은 40여년 전 즈음으로 기억합니다.
학창시절 한 헌책방에서 시작된 인연이었죠.
당시에 책방 사장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읽었었는데, 어린 제가 뭘 알고 느끼며 읽었겠습니까 ...
거의 기억도 안나죠.
그러던 중 최근에 빨간 표지에 아름다운 풍경화가 새겨진 <초역 예언자>를 발견했습니다.
이번에 리뷰하는 책은 '부의 추월차선'을 비롯한 히트작을 많이 내주고 계신 #토트 출판사를 통해, 이번 10월에 나온 따끈따근한(?) 책이었습니다.
이 선선한 독서의 계절 가을에 딱 맞게 나왔네요.
그럼 저자와 옮긴이 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 옮긴이
책날개 안쪽에 저자 '칼릴지브란' 님과 옮긴이 '김낭' 선생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1800년대 후반에 레바논에서 출생하셨고 10대 초반 부터 미국에서 사시다가 1931년에 돌아가신 저자께서는 동서양의 문화를 두루 경험하셨고 시인이자 화가, 철학가로 사셨고 한다.
그의 저서이자 이 책 <예언자>는 100여년간 전 세계에서 1억부가 넘게 팔리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이 책을 옮기신 '김낭' 선생님은 기자와 기획자로 일하시면서 자기계발 분야의 글을 써오셨다고 하며, 이 책 <예언자>에 매료되어 칼릴 지브란의 언어와 사유를 삶 속에서 새겨오신 분이라고 한다.
2. 차례 & 프롤로그
이어서 '차례'와 '프롤로그'가 이어졌다.
위 사진은 '차례' 중 일부 모습으로 '사랑에 대하여'로 시작하여 '죽음에 대하여'까지 총 스물 여섯 주제가 빼곡하게 나와 있었다.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프롤로그'가 나왔다.
"열두 해를 기다린 끝에 배가 안개를 헤치며 다가오네. 그 순간 마음의 문은 활짝 열리고 기쁨은 바다 위로 멀리 퍼져가네 ... (중략) ..."
이런 문장으로 시작하고 있었다.
여기서 '열두 해(12년)'는 <예언자>의 주인공 '알무스타파'가 머물렀던 오르팔레스 섬에 있었던 기간을 말하는 것이었다.
이제 본문을 보겠습니다!
3. 본문 중에서
175*225 판형에 280쪽에 달하는 책의 전부를 보여드릴 순 없으니, 차례 순서를 따라 몇 곳을 골라 보여드리면서 리뷰하겠습니다.
본문의 상세한 리뷰는 글 내용이 좀 길어서 제 블로그에 자세히 써 놓은 곳으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onkim358/224059259058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이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4. 일독을 마치며
너무 일찍 학창시절(아마도 갓 중학생?)에 읽었던 <예언자>를 다시 읽으니 이제야 이 함축된 글에 실린 뜻을 조금은 맛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열흘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참 행복하고 보람된 독서 여정이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다시 읽으면서 본격적으로 필사도 해가면서 느끼려고 합니다.
위 사진은 이 책, <초역 예언자>의 뒷 표지 모습 중 일부입니다.
이 책은 조용한 시간과 장소에서 읽으면 훨씬 더 좋고 모든 시의 우측에 널찍한 필사공간에 쓰면서 읽으면 더욱 좋습니다.
이 가을,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최고의 책 중 하나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끝> |
|
☕️칼릴지브란 책이 이렇게 편안했던 적은 없다 칼릴지브란 책이 이렇게 오래 그 페이지에 머문 적은 없었다 칼릴지브란 책이 이렇게 잘 와닿은 적은 엊ㅅ었다. 필사를 하며 머무르는 시간이 길다보니 짧은 글에서 느껴지는 카타르시스같운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다. 게다가 책이 예쁘기까지하다 눈에 뜨는 빨간색이 고급지다 이 가을에 완전 잘어울리는 챡을 찾는 분에게 강추 |
|
#협찬도서 ❛눈이 호강하고, 마음은 단단해지는 지혜와 철학의 필사책❜ 시인이자 화가인 칼릴 지브란 작가님은 동서양의 문화를 두루 경험하며, 언어와 영적인 사유를 결합해 인류 보편의 메시지를 전한 분이에요. 그 대표작인 <예언자>는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에서 1억 부 이상 판매되며 꾸준히 사랑받아왔죠. 이번에 만난 이 필사책은, 그의 문장을 따라 쓰며 삶의 지침을 새기게 해주는 책이에요. 필사를 하다 보면 지브란 특유의 시적 감각과 깊은 철학이 자연스레 스며들고, 나 자신에게로 향하는 사유의 시간이 찾아옵니다. 쓰는 동안 문장 하나하나가 마음에 닿아, 마치 오래된 스승이 조용히 말을 건네는 듯했어요.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지 스스로에게 묻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고래 독서 모임에서 함께 필사하며 인생의 질문들 앞에서 함게 필사하며 서로의 필사를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 참 뜻깊었어요. 각자의 해석이 다르겠지만, 결국은 같은 곳 ‘진심으로 살아가는 삶’을 향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투명한 통찰과 단단한 철학이 제 안에 오래 머물길 바라며, 오늘도 천천히, 마음을 다해 써 내려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