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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 숲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후기 입니다 이 책은 아이를 건강하게 기르는 데 필요한 조언을 얻고자 하는 부모, 의학적으로 필요한 결정을 소아과 주치의에게 모두 위임하지 않고 아이가 인생을 잘 출발하도록 격려해주고 싶은 부모를 위한 책이다. 아이 셋을 키우면서 정신이 없다는 핑계로 한번도 이런 공부를 하지 못했는데.. 셋째가 유독 잔병이 많았고 생후 1년을 거의 항생제로 키웠다.. 이렇게 항생제를 먹여도 되나 싶으면서도 의사의 처방을 따르지않을 수 없었고 혹시나 또 다른 병을 키울까 걱정되어 또 그렇게 항생제를 먹였다.. 그런데도 너무 자주 아픈 우리 셋째를 보며 이제는 내가 좀 공부를 해야겠다. 의사에게 무조건 의지하지 않고 내가 주도적으로 아이의 건강을 챙겨야겠다. 항생제는 이제 그만 먹이자 이런 생각이 들었고 마침 좋은 책이 있어 읽어보게 되었다 ✅️어떻게 아이들의 건강에 필요한것을 충족시키는 능력에 관한 한 아무런 의학적 훈련도 받지 않은 부모가 의사보다 낫다고 주장할수 있을까? 그것은 단순히 당신은 아이에게 시간을 들이고 주의를 기울일 의향이 있지만 의사는 그렇지 않기 때문일 뿐이다. 부모이기 때문에 아이의 행동 패턴에 매우 민감하고 외양에 변화가 생기면 재빨리 알아차린다. 아이의 과거 병력과 부모의 과거 병력까지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의사들은 부모만큼 아이를 잘 알고 있지도 않을뿐더러 그럴 시간이나 의향도 없다 이것이야말로 부모가 아이가 아픈지 판단 내릴때 의사에게만 맡겨두어서는 안되는 이유다. ✅️내 아이를 위한 훌륭한의사 고르기 훌륭한 의사를 찾을 수 있다면 행운이라고 여겨야 할 것이고 의사에게 당신의 생각을 전해라! 훌륭한 의사라면 당신의 솔직함을 존중하고 당신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래도 아이의 건강을 지키는데 1차적인 장본인은 의사가 아니라 부모임을 유념해야 한다. 훌륭한 의사는 아이가 심하게 아플때 도움이 되어 줄 수 있지만 부모는 아이가 잘 지내도록 만들 수 있고, 또 그렇게 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 책을 읽는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메모해가며 읽었다. 그동안 조금만 아프면 병원을 찾고 소아과가 가까우니 의사에게 보여주고 처방받고 상담받고 오면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고 안도했었던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 지금부터라도 의사에게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내 아이는 내가 제일 잘 아니까 더욱 더 아이들에 관심을 가지고 아프지않게 평소에 관리를 잘 해줘야겠다. 이 책에 나온 각 증상들에 대한 박사님의 명쾌한 조언들을 다시한번 읽고 숙지해서 언젠가 올 상황에 대비도 해야겠다.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싶다면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반드시 읽어 봐어야 할 부모가 중심이 되는아이 건강 관리 지침서!! 꼭. 읽어보세요🙆♀️🙆♀️🙆♀️ #병원에의지하지않고건강한아이키우기 #로버트S.멘델존 #김세미 #문예출판사 #맞춤솔루션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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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이가 열이 나거나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할 때, 부모는 마음이 먼저 무너진다. 괜찮아 보이면서도 혹시 모를 위험이 숨어 있을까 걱정되고, 집에서 보고만 있는 것이 무책임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그래서 병원이라는 선택지는 늘 가장 안전해 보이는데, 이 책은 바로 그 익숙한 ‘안전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나 역시 아픈 아이 앞에서는 이성이 흐려지고 판단력이 흐트러지는 순간이 많다. 괜찮다는 말보다 혹시 모르니 확인하라는 말에 더 귀가 솔깃하고, 결국 아이를 끌고 병원을 향했던 기억이 한두 번이 아니다. 저자는 ‘병원을 멀리하라’는 다소 파격적인 주장 뒤에 한 가지 메시지를 놓고 있다. 부모가 아이를 판단할 수 있는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 감기, 열, 복통, 두통처럼 흔하지만 부모를 당황하게 만드는 증상들을 21개 주제로 나눠 설명하며 무엇이 정상적인 회복 과정이고, 어떤 순간에만 병원을 찾으면 되는지 차근차근 짚어낸다. 책은 위험한 순간을 방치하라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부모가 의지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병원에 갈 필요가 있는 상황과 그렇지 않은 상황을 분명하게 구분하게 한다. 열의 의미, 아이가 호소하는 통증의 패턴, 감정적 원인이 섞인 증상의 특징 등 평소 놓치던 부분을 짚어주며 부모의 판단력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의사는 짧은 진료 시간 동안 제한된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하지만 부모는 아이의 기분, 활동량, 평소 패턴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저자는 바로 그 점을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약물이나 처치보다 먼저 아이의 신호를 해석할 수 있는 감각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며 부모의 관찰력을 가장 강력한 도구로 여긴다. 과잉 진료 논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고, 항생제 내성이나 불필요한 처치에 대한 고민도 점점 커지고 있다. 아이가 아플 때마다 불안에 끌려다니지 않으려면, 부모 스스로 기준을 갖는 것이 결국 가장 현실적인 대비다.
의료 정보는 넘쳐나지만, 정작 부모 스스로 냉정하게 판단하는 힘은 약해지는 시대다. 병원에 무작정 의존하는 것도 위험하고, 반대로 모든 치료를 의심하는 것도 위험하다. 이 책은 그 사이의 균형을 잡아주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한다. 아이의 건강을 책임지는 건 결국 부모의 손길과 눈, 그리고 마음이다. 의사는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주도권을 가져야 하는 건 부모 자신이다. 결국 두려움을 덜어내고 아이를 더 깊이 보게 만드는 책이며, 아이를 키우는 하루하루에 작은 용기와 기준을 세워주는 책이다. 우리는 결국 아이 곁에서 끝까지 남는 사람이고, 의사는 잠시 스쳐 지나가는 조력자에 가깝다. 이 책은 그 당연한 사실을 다시 떠올리게 만들며, 부모의 자리에서 가져야 할 책임과 권한을 동시에 짚어준다. 아이에게 믿음직한 어른이 되고 싶다면, 불안보다 이해를 먼저 키워야 한다는 것을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들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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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로버트 S.멘델존 2025 문예출판사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건강한 아이 키우기 - 21페이지 며칠 전 직원 하나가 안절 부절 못하면서 업무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근처 직원들에게 물어 보니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가 아픈데 집에 아무도 없어서 걱정을 하고 있다는 것. 당장 퇴근을 시켜야만 했다.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건강한 아이 키우기”는 아이가 아플 때 아픈 상황이나 질병의 상황을 각각 알려 주는 책이다. 저자는 미국에서 소아과 전문의로 강단에서 그리고 병원에서 오랜 시간 경험을 쌓은 전문의 이다. 아이가 아플 때 직접적으로 해결책은 아니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알고 치료를 대비 하는 좋은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을 보면 아이를 키우는 집은 병원을 정말 많이 가는 것 같았다. 감기 같은 원인으로 발열은 가장 흔한 듯 하고, 장염이나 피부병 같은 경우로 병원을 많이 가는 것 같다. 아마 새벽시간 응급실은 당연하고 소아과를 넘어 일반 전문병원도 자주 갈 것이다. 당연한 일이지만 사랑하는 아이가 아프다고 하는데 병원으로 달려가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내몸아파도 생각나는게 병원인데 아이가 아픈데 당연한 것이다.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건강한 아이 키우기”는 아이가 막 태어난 유아기부터 막 자라나는 순간까지 경험하게 될 수 있는 다양한 질병을 총 21개 파트로 나누어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책이다. 아이를 직접적으로 키우기 전인 출산 준비부터 실제 성정기의 아이를 키울 때 까지 폭 넓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으니 활용도가 무척이나 놃은 듯 하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조금만 아파도 큰 걱정 때문에 병원으로 달려간다.병이 더 커질까, 흉터가 남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다. 당연한 걱정이지만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이 그 병에 대한 증상을 보고 부모가 결정해야할 범위라고 이 책은 이야기 하고 있다. 어느 정도의 증상은 아이가 자라면서 경험하게 되는 당연한 현상이고 그러한 현상 때문에 병원을 가니게 되면 약에 대한 면역이 생기는등 오히려 아이의 건강에 문제가 생길수 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요즘 보면 자연 치료 나 백신을 거부하는등 많은 문제를 보이는 부모도 역시 존재 한다. 의료비가 과대 청구 되기도 하는등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 덧이다. 여기서 정말 중요한 것은 부모의 현명한 선택이다. 효과적이고 사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다면 이 책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병원에의지하지않고건강한아이키우기 #문예출판사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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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물론 병원에서 의사들은 치료를 위해 힘쓰고 있지만 그들이 배운 지식은 때론 예전의 지식이고 우리가 병원에 가서 의사를 만나 상담을 받는 시간은 채 5분도 안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부모가 더 키우는 아이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유전적 요소라든지 또 아이의 생활패턴까지 꿰뚫고 있기 때문에 부모가 더 주동적으로 아이 키우기에 나서야한다는 것인데요.
한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아이의 키 성장을 위한 치료가 유행했었는데요. 아이의 키와 몸무게의 표준 차트는 매우 부정확하며 모유수유를 한 아이의 특성을 고려하지않았다고 합니다. 또 아이를 낳기전에 받는 수많은 검사 그리고 분만과정에서 아이나 산모에게 투입하는 다양한 약 역시 불필요하게 남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실제로 의사들이 대학에서 약학에 대해 배우는 시간은 많지도 않으며 대부분은 제약회사 영업직원으로부터 약에 대한 정보를 습득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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