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극히 미국적인 것은 이제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이란 말과 동격으로 쓰인다. 시중에 나와있는 성공서들.. 자기관리, 긍적적 사고, 삶의 균형, 근면을 강조하는 셀 수도 없이 많은 책들에 여러번 실망했기에, 우연히 읽게 된 이 책도 그런 선입견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었다. 저자는 긍적적 사고, 목표 세우고 긍정적 시각화 하기, 자기 확신 가지기 등등 을 강조한다. 그닥 세로울것은 없는 얘기들이다. 가슴찡한 에피소드들(리더스 다이제스트에서 볼법한)이 양념처럼 많이 나오고, 돈을 추구하는 것에 대한 훌륭한 합리화도 나온다. 돈 -> 가정화목.사랑-> 행복. 자기확신, 잠재력 개발이라는 요즘 판치는 현대판 종교서라면 종교서인 이 책은 그 중 나은 편이다. 이 책을 읽고, 목표를 주욱 적어보았다. 단기간으로 이룰 수 있는것, 장기간으로 이룰 수 있는것. 아침에 지하철 타고 오면서 적은 목표들 중 20번이 놀랍게도 그날 오전에 이루어졌다. 20. 해외출장 가기.였는데, 직장생활 2년만에 드디어 해외출장을 가게 되었다. ^^ 그것도 내가 이 책에 별 4개를 주는데 한 몫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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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느낀점) 도둑맞은 꿈을 되찾아 오자!!! "많은 사람들은 단지 한 번밖에 경험하지 않았으면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실패했다고 여기고 포기한다' '난 어쩔수 없어'라는 공통된 결론을 내리는 것이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꿈을 도둑 맞고 있었던 것이다. 아마 꿈을 도둑맞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도둑맞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도둑맞고 있는 순간에도 도둑맞고 있다는 사실 조차 느끼지 못한다. 가족들에 의해서 친구에 의해서 여러 지인들에 의해서 내가 하고자 하는 꿈과 목표가 흔들리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열의에 차 있다가도 그들의 조언과 방향에 흔들려서 결국 항해하기도 전에 돛을 내리는 경우도 더러있을 것이다. 이제는 도둑맞은 내 꿈을 되찾아오자! 바로 이 책은 나의 꿈을 찾아주는 길잡이라 할수 있겠다.
당신이 따랐으면 하고 바라는 단 하나의 진리는 '삶에 대한 사고 방식을 바꾸는 삶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이든 이루고 싶은 것을 당신의 의식속에 담아라. 그러면 당신의 잠재의식이 당신을 대신해서 나머지를 책임질 것이다. 목표를 적고, 시각화하고, 자기확신을 가져라. 이 세가지 열쇠를 사용하여 의식을 해방시키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하라. '목적'을 제시한 뒤에 '내면의 지혜'가 당신 안의 위대함을 이끌어내어 '방법'을 제공하는 모습을 보라. (책의 일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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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페이지 정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 동안 제가 해야할 목표를 잃어버리고, 저의 삶에 대해 불만으로 가득 했습니다. 그러던 중 '꿈.. 도둑..' 이라는 말이 마음에 들어서 무조건 샀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읽기 시작한 책..
처음에는.. 이건 수퍼맨이나 수퍼우먼들의 이야기군! 했습니다. 지금요? 제 생각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다 바뀐 건 아니지만, 확실하게 저 밑바닥에 있는 기본적인 생각들이 바뀌어지더군요..^^
이 책을 다시 보면서, '미래일기'과 '목표', '평생 하고픈 일들'을 적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전 절대 행복해져야 한다고 결심했습니다.
행복을 나눠줍시다. 내가 행복해지고, 내 주위 사람들이 행복해지도록.. 저는 꼭! 구런 일을 할껍니다.. 작은 일이라도.. (저 서평같은거 첨 적어봐요.. 그만큼 좋아서 마니 권해주구 싶어서요..^^)
한 권 사서 선물해야겠습니다. ^^.
ps. 참.. 이 책 속의 실례들.. 넘 좋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성취한 목표를 지우지 마라 목표를 성취했다고 목록에다 가위 표시를 해 버리지는 마라. 우리의 경우에는 옆에다 '승리 Victory!'라고 쓰는데, 이렇게 하면 그것이 진정한 성취물임을 잠재의식이 인지한다. 가위 표시를 한다는 것은 목표가 손쉬게 취급되는 쇼핑 목록과 다를 바 없다는 의미이다. 또 열정은 넘쳐날 때고 있고 식어버릴 때도 있으니, 열정이 식었을 때 당신이 성취한 목록을 보며 열정으로 가득했을 때의 경험으로 돌이켜 볼 수 있다. 당신은 자신의 승리를 돌아보며 새롭고 더 크고 흥분되는 경험을 상상하고는 다시 힘을 얻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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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도둑맞은 사람들에게라는 제목만으로 발간 당시 구매해서 읽지 않았었다. 난 꿈을 도둑맞지 않았다고 생각한 것인지 아님 그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였는지도 모르겠다. 다분히 우연히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진작에 읽었으면 하는 후회보다는 1월이 가기 전에 이 책과 만난 걸 행운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이 책의 공동저자들의 책은 1월에 세 권을 읽었는데, 새해 첫 달의 마무리를 보다 의욕적이고 희망적으로 하는데 일등공신인 책이 이 책이다.
열심히 공부하듯이 읽었다. 자기계발서는 다른 종류의 책보다 제법 읽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은 다른 책에서 채워주지 못한 나의 갈증을 말끔히 해소시켜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명인들의 실제이야기와 저자 자신들의 구체적인 경험담이 보다 현실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내 살아온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함께 앞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힘차게 마음의 힘을 활용하자는 결심을 하게 한다.
경제적인 부에 성공의 초점을 맞춘 듯한 인상도 없지 않지만 그것보다는 자신의 꿈, 목표에 의미를 두며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꿈이 없거나 잠시 희망을 잃었거나 자기가 하는 일에 확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꼭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
| "자기 확신의 말을 하면서 집게손가락과 가운데손가락으로 가슴 한가운데를 톡톡 두드려라." "온 마음을 다해 말하라!" "해 본다는 건 없다. 하거나 하지 않거나 둘 중의 하나일 뿐이다." 책을 읽으며 용기를 갖게 되었다. 그간 연락하지 못했던 인연들에게 전화를 걸었으며, 그것을 유지해 갔다. 무한의 아이디어들이 떠올랐으며, 시각화하며,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당신이 할 수 없는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두려움, 걱정. 그럼으로써 시도하지 못했던 일들지금 당장 목표를 적고, 시각화 하고, 자기 확신을 시켜라. 그려면 이루어 질 수 있다. 당신도 할 수 있다! |
| 이 책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와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저서한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이 공저한 책이다. 그들의 책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사실적인 얘기들을 통해서 우리의 의식에 긍정적인 사고를 많이 주입시켜 주고 있다. “자 이런 사람들도 이렇게 성공할 수 있고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왜 당신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가?” 이 책에서도 이런 식의 메시지를 계속 우리에게 주입시켜 주고 있다. 우리의 삶에 대한 태도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세우게 되면 위대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가 실패하는 원인은 부정적인 생각을 잠재의식에 입력시킨 탓이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잠재의식이 부정적인 결과들을 만들어 낸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그러면 잠재의식이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 우리는 자신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하며 그것을 시각화 해야 한다. 절대 문제점을 찾지 말아야 한다. 문제만을 찾고 있으면 우리가 찾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문제밖에 없다. 가난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가난에만 집중하고 있으면 더 큰 가난을 얻게 된다.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해보자.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뭘까?” 이 질문에 정확하게 대답할 수 없다면 얻을 수도 없다. 자신이 원하는 것도 정확히 모르는데 어떻게 그것을 얻을 수 있겠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바람에 대해 그리 분명하게 알지 못한다. 바로 그것이 문제이다. 이제 우리 인생에 있어서 지나칠 정도로 많은 목표를 적어라! 한두 가지만 쓰고 그만두지 말라. 수십 가지, 아니 적어도 101가지는 적어라. 목표가 많을수록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도 많게 된다. 우리는 목적을 가져야 한다. 목적이 없으면 우리는 방황하고 흔들리며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과거에 이룬 것들은 공허해 보이고, 미래는 불확실해 보이며, 현재는 혼돈스럽다. 그러나 목적이 있으면 모든 것이 제 자리를 잡는다. 인생을 결정할 수 있는 기초가 생긴다. 그러므로 목적을 정하는 것은 마음으로 해야 할 첫 번째 과제이다.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적고, 시각화하고, 자기 확신을 가지게 되면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자신의 위대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삶에 대한 사고 방식을 바꾸면 삶도 바꿀 수 있다.” |
| 책 제목 처럼 꿈을 도둑맞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제목을 보면서 난 무슨 꿈을 도둑맞고 살았을까 하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그러면서 난 조그마한 좌절에도 너무 의지를 잃고 날 과소평가한건 아닐까 하고.. 어린시절 원대한 꿈을 왜 지금 난 그냥 꿈이라고 체념하고 살았을까.. 우선 마음을 새로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일에 집중해야하며 무엇보다 난 할수 있다는 자기확신을 가지는 일이 중요하다는 책의 내용처럼 다시한번 용기내어 도둑맞은 꿈을 되찾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
| 일상의 매너리즘에 빠져서 먹고 사느라 바쁘다보면 예전에 가졌던 원대한 포부라든가 희망같은 것들이 어디로 갔나 싶을 정도로 나태해져 있는 나를 발견한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한가닥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 준 책이다.꿈을 구체화하고 실천할 수 있다는 자기확신을 가지고 mind control을 하면 정말 꿈이 실현 될수 있다는 내용을 사례를 들어가며,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해 준다. 물론 여기 나오는 사례들은 '정말일까'하는 의구심이 들게 할 정도로 너무나 성공적인 사례들이고 짤막하게 소개 되다보니 성취과정에서의 어려움이나 고통들보다 결과만 자꾸 보게 되어 약간은 과장된 면이 있지 않나 의심이 가기는 한다. 그러나 나 자신을 추스리고 앞으로의 내 인생을 더욱 긍정적이고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꼭 한 번쯤 읽고 실천해 볼만 한 책이다.순수한 마음으로 믿고 실천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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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내용중에 "많은 사람들은 단지 한 번밖에 경험하지 않았으면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실패했다고 여기고 포기한다.'난 어쩔 수 없어'라는 공통된 결론을 내리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틀린 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리라 사료된다.
우린 항상 아니 가끔은 책의 제목에 끌려서 책을 구입하는 예도 상당수 있으리라 본다. 이 책의 제목은 어떠한가?
"꿈을 도둑맞은 사람들에게..."아찔하지 않은가?
자신의 꿈을 도둑 맞았다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아찔할 것이다. 그럼 과연 이 책을 통해서 잃어 버렸던 꿈을 다시 물품 보관소에서 처럼 쉽게 찾을 수 있을까? 하긴.지하철 유실물센터에서 조차 돈 되는 물건은 찾기가 어디 쉽겠는가? 하물며..자신의 보이지 않던 꿈을 되찾는것을 쉽게 생각하면 저자가 싫어 하겠죠...좀 더 정성을 갖고 여러번에 나누어 읽어도 보고..밑줄도 그어보고..공부한다.....셈치고...한번 읽고 '어.이게 뭐야?'하면 저자가 맘이 아픈거예요...
정영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인가를 되 찾고 싶은 분은 한 번 읽을 생각하면 제가 가슴이 아프죠.. 대충 보았다가.....역시 이 책도......영..아닌가 싶어?...할까봐..저자가 강력히 주장하는 한번의 경험으로 실패했다고 포기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기를 권한다나요...
이책의 중요한 이야기는 초등학교 도덕교과서에서 이미 다 언급했던 이야기임에는 변함이 없고 다만 한국교과서는 아닌것 같고...미국 교과서일꺼예요...예제가 순 ......알죠? 저자가 외국인이다보니...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은 자신들의 저서중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노트'에서 너무 짧게 끝나버린 아쉬움에 살을 잔뜩 붙여서 좀 더 섬세하게 신중한 방법론을 제시한 것 같습니다.. 결국,얼마나 많은 것을 받아 들일 수 있느냐?는 역시 독자의 몫으로 돌린채.... [인상깊은구절] 많은 사람들은 단지 한 번밖에 경험하지 않았으면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실패했다고 여기고 포기한다.'난 어쩔 수 없어'라는 공통된 결론을 내리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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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둑맞은 꿈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보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차마 용기를 내지 못하여 확신을 가지지 않았거나 주변 환경들을 핑계삼아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 바로 그 도둑 맞은 꿈들은 나 자신에 대한 불신과 실천력의 부재가 빚은 당연한 결과가 아닐런지...
삶에 대한 선택권은 바로 나 자신에게 있으며, 또한 그 삶 자체도 나 자신에 의해서 바뀔 수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며 그 방법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목표를 깨알같이 구체적으로 적고 그것을 시각화하여 자기 확신을 가질수 있도록 잠재의식속에 깊이 각인되어지게 만드는 것.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집중력을 가지고 올바른 방향으로 매진하는 것. 이것이 바로 도둑맞은 꿈을 다시금 나에게 되돌아 오게 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가족간 사랑의 요소가 자신감과 자기 확신의 중요한 근원임을 깨닫게 될때 느끼게 되는 사랑의 위대함도 가르쳐주고 있다. 마치 '삶의 균형을 가지고 소중한 것부터 먼저하라'는 스티븐 코비 박사의 말처럼 말이다. 지금부터라도 구체적 목표설정과 함께 시각화의 기법을 도입하여 자기확신의 삶으로의 긍정적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오도록 해보자.
마음을 풋풋하게 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요소요소에 안배되어 있고, 나도 모르게 생겨나는 자신감들만으로도 이 책은 그 값어치 이상의 일들을 해주고 있다. 스스로 타협하지 않으면서 뭐든지 할 수 있고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싶으면 이 책을 읽어보자. [인상깊은구절] 당신이 따랐으면 하고 바라는 단 하나의 진리는 '삶에 대한 사고 방식을 바꾸면 삶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이든 이루고 싶은 것을 당신의 의식속에 담아라. 그러면 당신의 잠재의식이 당신을 대신해서 나머지를 책임질 것이다. 목표를 적고, 시각화하고, 자기확신을 가져라. 이 세가지 열쇠를 사용하여 의식을 해방시키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라. '목적'을 제시한 뒤에 '내면의 지혜'가 당신 안의 위대함을 이끌어내어 '방법'을 제공하는 모습을 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