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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전에는 예스24에서 만화 최신권 사면은 1000원 돌려주고 이런 게 좀 있었는데 요새는 뭐 그런 거 없습니다. 이벤트다 죽어가지고 뭐 그래도 이따금씩 상품권 주긴 하는데 뭐 그게 어디에요? 그거라도 열심히 먹어야지.아 혜택이 너무 없어가지고 슬픕니다. 아마 이것도 신간 이벤트 있어가지고 다른 것보다 먼저 구매했던 걸로 기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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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엄청 많이 사는데 아직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기대됩니다. 표지도 이쁘고 캐릭터도 좋아서 전체 나온 거 다 사 모으고 있습니다. 저만의 만화 도서관에 <지박소년 하나코 군>이 포함되어 뿌듯하고 설레네요. 어느 날 간식 같은 거 두고 한번에 몰아 읽고 싶은 만화입니다. |
| 재밌는데 이야기 볼륨이 커진만큼 슬슬 몰아봐야 하나 고민이에요. 사건들을 쫓아가기 살짝 벅찬 느낌.. 기억 관련 이야기도 슬슬 그만 쓰지 않아도 될까 싶기도 한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이 뺑이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것인가........ |
| AidaIro 작가님의 지박소년 하나코 군 24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꿈 이야기라는 챕터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하게 됩니다. 미나모토가 꿈에서 마시바와 함께 선생님의 심부름으로 빨간 집에 가는 꿈을 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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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군』 24권은 그동안의 복선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분위기가 한층 무거워진다. 캐릭터들의 감정이 극단으로 치닫고, 선택의 결과가 분명하게 제시되어 긴장감이 크다. 아름다운 작화 속에 담긴 슬픔과 결의가 강한 인상을 남기며, 다음 권을 기다리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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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 이로의 지박소년 하나코 군 24권 리뷰입니다. 이번 편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시계지기에 의해 개변된 세상으로 향했으나 그게 하나코에게 행복한 삶이 아니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고, 아마네가 모두를 죽음에 이끌고는 있으나 그 아마네마저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어서 가슴아팠어요... |
| 지박소년 하나코 군 24권은 학교 7대 불가사의의 진실에 한 발 더 다가서며 감정의 깊이를 크게 확장한다. 하나코와 네네의 관계는 선택과 책임이라는 무거운 질문 앞에서 흔들리고, 익숙한 일상은 불안한 균열을 드러낸다. 아이다이로 특유의 귀여운 그림체 속에 스며든 잔혹한 운명과 여운은 읽고 난 뒤 오래 남는다. |
| 코우와 소스케는 선생님의 심부름으로 빨간 집에 갔었고, 그곳에서 잠시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사이 집 안에서 정신을 차립니다. 그리고 기이한 괴이 현상에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에서 두 사람은 개변이 되기 전의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
| 이번에는 이 3명이 표지에 등장하네요. 색감이 화려하고 구도가 좋아서 멋지게 느껴집니다. 내용은 언제나 실망시키는 법이 없이 좋습니다. 마음 아픈 부분이 많아서 그렇지 이야기는 늘 재밌어요. 이번 에피소드가 꽤 길어지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정리될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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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 24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지박소년 하나코 군 24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좋네요... 작화는 여전히 뛰어나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서 좋아요. 슬슬 후반부에 들어섰다는 느낌이 들어서 기대가 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