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앤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이 지친 이유는 계약이 없어서다 김명식 저 | 두드림미디어 “계약서 한 장이 사람을 다시 세운다.” 이 한 문장은 영업인의 마음을 정확히 찌른다. 공인중개사뿐 아니라, 고객 앞에 서는 모든 사람이 공감할 문장이다. 이 책은 ‘실적이 없어서 지치는’ 사람들을 향한 현실적인 응원과 회복 매뉴얼이다. 단순히 계약 성사 비법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쓰는 말 한마디, 고객의 미세한 표정 변화, 상담 이후의 찜찜함, 이런 실제 영업인만이 아는 감정을 깊이 있게 다룬다. 💬 1. 상담이 안 풀릴 때, 왜 이렇게 힘든가? 고객은 웃으며 떠났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는 현실. “생각해볼게요”라는 말 한마디에 하루 전체가 흔들리는 감정. 저자는 이런 감정을 ‘당연한 과정’이라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지점에서 영업인이 무너진다는 사실을 매우 현실적으로 인정한다. 그래서 이 책은 현실 회복을 위한 ‘마음의 매뉴얼’로서의 가치가 크다. ✅ 2. 계약보다 중요한 것: 고객 심리의 해석 영업은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일이다. 저자는 고객의 말 뒤에 숨은 심리, 상담 중 놓치기 쉬운 포인트들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풀어낸다. ㅡ고객이 왜 확답을 피하는지 ㅡ어떤 멘트가 신뢰도를 높이는지 ㅡ상담 중 흐름을 어떻게 다시 잡는지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이라 ‘읽는 즉시 실전 적용’이 가능하다. 🎯 3. 영업인의 마음이 먼저 서야 계약이 따라온다 책의 제목처럼, 우리가 지치는 이유는 실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실적을 내기 위한 작전보다, 실적을 버텨낼 수 있는 마음의 기초체력을 먼저 잡아준다. 마음을 회복하는 루틴, 상담 전 멘탈 세팅, 하루 리듬을 지키는 방법 등 현장에서 일정한 텐션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실용적인 조언이 많다. 📍4. 결국, 계약은 ‘내가 다시 서는 순간’ 찾아온다 영업인은 늘 선택과 거절의 사이에서 흔들린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계약이 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무너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과정 끝에 ‘계약서 한 장’이 찾아온다. 이 책은 그 일어섬의 기술을 담고 있다. 특히 중개업, 보험, 세일즈, 상담업처럼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는 분들이라면, 마치 현장에서 바로 건져올린 조언처럼 큰 힘이 될 것이다. 💓 조유나의톡톡 한 줄 총평 “지친 영업인에게 필요한 건 조언이 아니라 공감과 회복이다. 이 책은 ‘실적 없는 날들의 외로움’을 가장 따뜻하게 이해하는 실전 매뉴얼이다.” #당신이지친이유는계약이없어서다 #김명식작가 #두드림미디어 #공인중개사책추천 #영업멘탈관리 #영업심리 #상담노하우 #부동산영업 #영업마인드셋 #실적관리 #유나리치 #상담잘하는법 #영업책추천 #조유나 #마음회복매뉴얼 #조유나의톡톡 #컬쳐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베스트셀러 |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았는데, 왜 이렇게 공허할까?" 이 질문은 많은 이들이 밤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우리는 흔히 지침의 원인을 과로, 인간관계, 또는 개인의 의지 부족에서 찾곤 한다. 하지만 <당신이 지친 이유는 계약이 없어서다>는 전혀 다른 각도에서 이 문제를 바라본다. 저자는 "지친 이유는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성과가 없기 때문"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한다. 이 메시지는 처음에는 다소 냉정하게 들릴 수 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리가 진정으로 무너지는 순간은 바쁠 때가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이 의미가 있는가'라는 의심이 들 때다. 아무리 성실하게 일해도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우리는 자신의 존재 가치마저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정확히 짚어낸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계약'이라는 개념을 삶의 성과 전반으로 확장해서 설명한다는 점이다. 직장인에게 계약은 프로젝트의 완료일 수 있고, 프리랜서에게는 클라이언트의 확정, 학생에게는 목표 점수 달성일 수 있다. 심지어 일상에서도 우리는 끊임없이 크고 작은 ‘계약'을 맺으며 살아간다. 약속을 지키는 것, 목표를 이루는 것, 관계에서 신뢰를 쌓는 것 모두가 일종의 계약 구조 안에 있다. 저자는 이러한 성과 구조가 없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공허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마치 목적지 없이 달리는 차처럼, 방향 없는 노력은 오히려 우리를 소진시킨다. 이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바쁘게 움직였지만 정작 '이루어낸 것'이 보이지 않을 때, 나는 가장 무기력했다. 그 무기력은 피곤함이 아니라, 방향 상실에서 오는 불안이었다. 책은 심리적 측면에 집중한다. 저자는 계약이 없는 상태가 경제적 어려움만을 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적 고갈과 자존감 하락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이는 매우 현실적인 관찰이다. 실제로 우리는 성과를 내지 못할 때 스스로를 의심하고, 타인의 시선을 두려워하며, 점점 더 움츠러든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웃음 뒤에 숨은 진짜 대답을 읽는 법'이라는 대목이다. 고객이 “생각해 볼게요"라고 말할 때, 그것이 긍정의 신호인지 거절의 완곡한 표현인지를 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인간관계 전반에서 필요한 통찰이다. 우리는 종종 상대방의 표면적인 반응에만 집중하고, 그 이면의 진짜 의도를 읽지 못한다. 그 결과 헛된 기대를 품거나, 반대로 기회를 놓치기도 한다. 저자는 이러한 오독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말 뿐만 아니라 맥락, 표정, 에너지의 흐름까지 종합적으로 읽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일종의 공 감 능력이다. 상대방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지를 이해할 때 비로소 진정한 설득이 가능해진다. 또한 책은 계약이 없는 기간 동안 어떻게 멘탈을 유지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식의 추상적인 조언이 아니라, 하루 단위로 자신의 에너지를 점검하고, 작은 성취도 기록하며, 루틴 을 유지하는 등의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는 특히 프리랜서나 자영업자처럼 불안정한 수익 구조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조언이다. 책은 전략적인 내용을 잘 전달해 주고 있다. 저자는 계약은 운이 아니라 구조라고 단언한다. 즉, 계약을 '얻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는 매우 중요한 관점의 전환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과를 운이나 타이밍의 문제로 치부하지만, 실제로는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기회조차 오지 않는다. 저자는 계약을 만들어내기 위한 여러 전략을 제시하는데, 그 중에서도 '절차의 재구성'이라는 개념이 특히 눈에 띈다. 더 열심히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재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무작정 많은 고객을 만나는 것보다 질 높은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고, 단순하게 상품을 설명하는 것보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이러한 접근은 비단 영업직뿐만 아니라 모든 직종에 적용될 수 있다. 직장인이라면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재구성할 수 있고, 창작자라면 콘텐츠 생산 프로세스를 재설계할 수 있다. 핵심은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더 효과적인 결과를 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경쟁자와의 차별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친절하거나 성실한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고객에게 확신을 심어줄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전문성, 신뢰, 그리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능력에서 나온다. 저자는 이를 '웃음을 넘어선 확신'이라고 표현하는데, 이는 매우 적절한 표현이다. 많은 사람들이 상대방을 웃게 만드는 것에 만족하지만, 진정한 설득은 상대방이 스스로 결정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이론과 실전의 균형이다. 저자는 추상적인 원칙만을 나열하지 않고, 구체적인 사례와 적용 방법을 함께 제시한다. 예를 들어, 고객의 유형을 분류하고 각각에 대한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부분은 매우 실용적이다. '결정 미룸 형, 가족 반대형','시장 변수형', '소극적 고객형', '경쟁자 선택형' 등 다양한 유형을 제시하고, 각각의 심리와 대응법을 설명한다. 이러한 분류는 인간관계 전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우리는 일상에서도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만나고, 그 들과 크고 작은 '협상'을 한다. 상사를 설득해야 할 때도 있고, 가족을 이해시켜야 할 때도 있으며, 친구와의 관계에서 균형을 찾아야 할 때도 있다. 이 모든 상황에서 상대방의 심리를 이해하고 적절히 대응하는 능력은 필수적이다. 저자는 또한 계약이 없는 기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조언한다. 많은 사람들이 성과가 나지 않을 때 무기력에 빠지거나, 반대로 무작정 더 바쁘게 움직이려 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 시기야말로 시스템을 점검하고, 전략을 재정비하며, 자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한다. 견디는 것이 아니라,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작은 성취의 기록'에 대한 조언이다. 큰 계약이 없더라도, 하루하루의 작은 진전들을 기록하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연락처를 확보했다든지, 상담 스킬이 조금 나아졌다든지, 시장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다. 이러한 작은 성취들이 쌓여서 결국 큰 성과로 이어진다. 또한 이는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
|
<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쓴 후기입니다> 김명식 교수님의 책중 2번째 읽은 책이에요 이 전작 공인중개사, 생각부터 달라야한다처럼 실전팁이 풍부해요. 1.계약없는 상담 - 웃음 뒤에 숨은 진짜 대답을 읽어라. 2. 계약공백 - 무너지는 멘털을 회복 루틴으로 붙잡아라. 3. 첫인상 전쟁 - 고객은 매물이 아니라 공인중개사를 산다. 4. 말은 계약을 만든다 - 질문.요약.제안의 재본을 써라. 5. 설득의 심리학 - 당사자별 다른 문을 열어라. 6. 계약없는날 - 외부로 연골되는 행동 시스템 7. 계약서 한장 - 개인을 넘어 관계와 세상을 바꾼다. 읽고 싶어 지더라고요 저는! 합동 사무소에서 정민우 중개사님, 유서연 중개님, 그리고 김명식교수님께서 상가를 찾는 고객을 상대로 고객마음의 소리, 중개사 본인의 부족한점, 중개사의 반성, 그리고 교수님의 한수배우기 까지. 다양한 매물을 대상으로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도록 설명해주세요. '계약은 운이 아니다.준비,확신,그리고 끝까지 버티는 자가 만든다'라는 주옥같은 말씀. 좋은 조건과 친절만으로도 계약일 나 올수 있지만, 확신 한스푼 넣어준다면 그 고개은 충성고객으로 가는 급행열차가 아닐까 생각해봅닏. 김명식 교수님께서 상가전문이라 상가위주의 예시를 들어 주셨지만. 모든 이야기는 하나의 길로 모이는거 같아요. 매물을 소개하는 스킬이 아닌! 고객을 대하는 마음가짐. 스킬을 알려주시기 때문에 상가든 아파트든 공장이든 어떤 매물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이라도 보시면 충분히 공감가지 않을까 합니다. 저처럼 중개를 준비하는 사람도 중개를 막 시작한 사람도 중개를 하는데도 고민이 많은 사람에게도 추천해봅니다. |
|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부동산 중개의 비결
책을 선택한 이유 부동산은 경기 순환에 민감하다. 부동산 경기가 활황이면 공인중개사도 잘 나가지만, 경기가 악화되면 된서리를 맞게 된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도 부동산 서비스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공인중개서비스업 사업체가 전년 대비 5.8%나 감소하면서, 공인중개업 종사자 수도 2만3천 여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난다. 경기 침체와 정부의 부동산 옥죄기가 강화되면서, 부동산 시장은 깊은 수렁에 빠진다. 실적을 올리기 어려운 부동산 시장은 공인중개사를 힘들게 한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계약을 올리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당신이 지친 이유는 계약이 없어서다"를 선택한다.
"당신이 지친 이유는 계약이 없어서다"는 고객이 말하지 않는 속마음, 멘털 관리, 신뢰를 주는 모습, 계약 유도, 고객 설득, 고객 유인, 계약서의 가치를 다룬다.
고객은 거절의 진짜 이유를 숨긴다. 숨은 이유를 확인하지 못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고객이 결정을 내리는 건 확신 때문이다. 해결책을 제시하면 고객의 마음속에 결정을 남긴다. 고객의 결정할 수 있도록 경로를 설계해야 한다. 계약은 흐름 속에서 생기는 것이다. 흐름을 만들려면 마음부터 다잡아야 한다. 상담을 두렵다고 피하면 멘탈 을 더 무너뜨린다. 행동하면 마음이 살아나고, 마음이 살아나면 계약을 준비할 힘이 생긴다. 중개사의 표정, 목소리, 속도가 고객의 신뢰를 결정한다. 정리되지 않은 책상은 준비 부족을 말하고, 깔끔하게 준비된 자료는 신뢰를 심는다. 신뢰가 없다면 계약은 멀어진다. 고객의 신뢰는 말투, 태도, 사례, 차분한 확신에서 만들어진다. 고객은 설명으로 계약하지 않는다. 실수는 잊히지만 흔들림은 각인된다. 긴장은 목소리에서, 불안은 표정에서, 조급함은 말의 속도에서 드러난다. 상담의 목표는 고객이 다시 오게 만드는 것이다. 고객이 떠올리는 것은 큰 설명이 아니라, 작은 기억 장치이다. 확신형 멘트 는 고객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결정을 당기게 한다. 질문을 던지면 고객은 자기 고민을 스스로 말하게 된다. 설명은 귀로 듣고 흘리지만, 질문은 마음을 열고 남는다. 요약은 단순히 정리 차원이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힘이다. 고객은 대부분 망설인다. 결정 대본은 신뢰를 갖게하고, 신뢰는 결정을 만든다. 조건만 말하는 건 설명이고, 친절하게 말하는 건 위로에 불과하다. 확신형 멘트 는 고객의 결정을 이끌어 낸다. 건물주는 존중과 분위기로 설득한다. 권리금은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시간을 사는 비용이다. 시간을 산다는 멘트 는 고객의 두려움을 기회로 바꾼다. 중개보수는 계약을 성사시키고, 문제없도록 관리하는 책임의 대가이다. 고객의 매출과 안전을 지키는 보험료 같은 개념이다. 건물주의 세입자에 대한 불안은 두려움에 머무르는 선택이다. 흔들림을 멈추는 한마디가 필요하다. 불안을 정면으로 꺼내놓고, 데이터 와 경험으로 해소해주는 것이 계약으로 가는 길이다. 계약서는 오늘 만든 신뢰의 증거이다. 싸인 은 신뢰가 쌓였을 때 저절로 나오는 행동이다. 고객이 없는 날은, 발로 고객을 만드는 날이다. 기다림은 공실은 만들고, 행동은 계약을 만든다. 계약은 단순한 조건의 결과가 아니라, 쌓아온 관계의 결과이다. 작은 일상의 소통이 관계를 살린다. 데이터 는 과거의 상담을 미래의 계약으로 연결하는 다리이다. 데이터 는 기억을 대신하고, 습관보다 오래 간다. 우연은 준비된 사람에게만 오는 기회다. 발로 뛰며 조사한 데이터, 고객과 매물 조건을 기록한 메모, 바로 꺼낼 수 있는 제안 자료는 한 번의 대화를 계약으로 연결한다. 계약서는 공인중개사에게 존재의 이유이다. 서공인중개사가 자신 없으면, 고객의 마음도 흔들린다. 계약 절차를 몸에 익히는 연습, 고객이 믿을 만한 준비가 자신감을 만든다. 제공한 가치를 말하면, 중개보수는 따라온다. 계약이 관계로, 관계가 구조로 이어져야 한다. 계약에서 신뢰를 쌓아야 다음 계약이 저절로 들어온다. 계약은 시선을 바꾼다. 시선이 바뀌면 위치도 바뀐다. 중개사는 계약으로 사람다움을 회복하는 사람이다. 부동산은 생활 필수재나, 고가의 자산이다. 부동산과 관련된 거래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게 된다. 부동산 계약은 섣부르게 맺을 수 없다. 부동산 경기가 좋으면 거래도 비교적 쉽게 이루어지지만, 경기가 나쁜 상황에서 계약 체결은 더 어렵다. 매물을 보러 온 고객 수가 줄어들지만, 매물을 내 놓은 고객들은 고객을 데려오라고 독촉한다. 고객에게 매물을 보여줘도,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계약이 없으면 공인중개사의 멘털 은 무너진다. 공인중개사는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는 시기까지 버텨내야 한다.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계약 체결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멘털 을 단단하게 만들어야 한다. "당신이 지친 이유는 계약이 없어서다"는 고객의 심리를 이해하고, 상담으로 결정을 유도하며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고객은 확신을 얻기 원한다. 공인중개사는 고객에게 신뢰감을 주는 태도를 취하고, 고객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매물을 소개하면서, 고객이 결정 할 수 있도록 상담 과정을 설계한다. 계약 없는 두려움을 적극적인 행동으로 이겨낸다. 계약의 흐름을 만들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고객을 찾아가고, 매물을 발굴하며, 작은 이벤트 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고객과의 관계를 쌓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데이터 를 분석하고 자료화해 고객을 설득할 준비를 철저히 한다. 부동산 시장이 어렵다. 부동산 경기는 순환하므로 영원히 어려운 것은 아니다. 공인중개사는 어려운 시기를 꿋꿋하게 견뎌내고, 부동산 호황기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낸다면 호황기에는 더 큰 기회가 있을 것이다. "당신이 지친 이유는 계약이 없어서다"는 고객 심리를 바탕으로 공인중개사가 알아야 할 부동산 중개 기법을 소개하므로, 성공적인 부동산 중개를 가능하도록 한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당신이 지친 이유는 계약이 없어서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당신이지친이유는계약이없어서다 #김명식 #서평 #공인중개사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두드림미디어 |
|
두드림미디어에서 출간된 책 <당신이 지친 이유는 계약이 없어서다>는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을 둘러싼 현실적인 이야기를 솔직하고도 직설적으로 풀어낸 도서였습니다. 흔히 자영업이나 프리랜서의 세계를 화려하게만 상상하지만, 이 책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는 얼마나 치열하게 생존을 위해 싸우며 스스로의 가치를 지켜내야 하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는데요. 특히 ‘계약’이라는 단어가 단순히 거래의 성립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노력과 시간, 그리고 그 사람이 쌓아온 경험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리고 공인중개사뿐만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일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왜 나는 늘 이렇게 지칠까?”라는 질문에 대한 현실적인 답을 주었고요. 보이지 않는 수많은 상담과 발품, 그리고 그 속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한 멘탈 관리까지, 이 책은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이자 큰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일을 하다보면 본래 가지고 있던 본연의 색이 희미해질 때가 있는데, 자신의 직업적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조언해주어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게 합니다. 공인중개사로 활동하고 있거나 시작을 준비하는 분들뿐 아니라,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스스로를 지켜내야 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계약이 멈춘 공인중개사가 다시 숫자를 움직이는 방법이 눈 앞에 드러난다. '지금 필요한 것은 노력의 증가가 아니라 절차의 재구성이다' 이 책에서 가져갈 것을 먼저 확인해보자 읽는 즉시 응답 ㅡ질문ㅡ제안 ㅡ합의가 한 흐름으로 이어진다. 수고의 양이 아니라 순서의 정확도가 결과를 바꾼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공인중개사에게 필요한 건 위로가 아니라 작동하는 절차. 이 책 한 권으로 영업은 감이 아니라 규칙위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더 이상 기회를 기다리지 않는다. 기회를 설계하자. 누구나 친절할 수는 있지만 계약은 구조가 있는 자의 몫이다. 계약은 운이 아니라 준비된 자, 확신을 주는 자, 끝까지 버티는 자가 만들어내는 것이다. 고객의 속마음을 볼 수 있는 기회이다. 그동안 공인중개사를 위한 다양한 책들은 많이 읽었다. 이 책은 구체적으로 학교 수업을 임하는 식으로 공인중개사 수업에 임한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 너무나 상세하게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고객의 유형과 속마음까지도 읽을 수 있다니 많이 배워가고 있다. 정보만 주면 계약은 흘러간다고 한다. 상담시작 3분이며 이미 승부는 끝난다고 한다. 고객의 머릿속 체크리스트 딱 3분 법칙 고객은 무의식적으로 이런 것을 본다. 표정,목소리,속도,공간 신뢰를 결정할 수 있는 3분, 고객은 매물이 아니라 공인중개사라는 사람을 먼저 산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
|
-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책 제목이 강렬한 두드림 미디어의 ' 당신이 지친 이유는 계약이 없어서다'를 읽어보았어여. 내성적이고 사무일을 하는 저는 공인중개사는 아니지만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에 항시 호기심이 있었고 직장인으로서의 비슷한 맥락은 있을거라 생각하고 책 제목에서의 실적없는 현재 상황을 바꾸기 위한 현실 회복 매뉴얼이라는 점 또한 이끌려 잘 읽어보았어여. 고객과의 거리 좁히기, 상담에서 설득으로 넘어가는 타이밍, 의욕이 떨어졌을때 스스로 회복하는 방법, 계약을 성사시키는 실전 커뮤니케이션 등의 다양한 부분들에 대해서 막연하게 풀어내는 위로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 상황을 풀어내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모든 장에 실전 Tip으로 제시하여 보여주어 아주 감명 깊은 구성이라 생각되어지고 이러한 구성으로 막힘없이 술술 읽어나가게 된거 같아여.. 매일이 지치는 우리 세대에 멘탈을 지켜줄수 있는 ' 당신이 지친 이유는 계약이 없어서다'를 추천해봐요. |
|
최근 대기업 김부장 드라마가 인기리에 종영했는데요. 다들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최고조에 달합니다. 퇴직후 부동산을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있잖아요. 최근 대기업 김부장 드라마가 인기리에 종영했는데요. 다들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최고조에 달합니다. 퇴직후 부동산을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있잖아요. 그 생각을 실천으로 옮길 시 사실적이게 현재 상황을 잘 알려주는 책이예요 부동산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읽어보면 자가집 매수시에도 너무 유용한 팁이 많아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부동산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경매란? 경매로 매물 매수시 고려할점은? 부동산에 갔을때 쫄지 않을 상식을 알려줘요. 계약서 작성시 계약을 채결 할시 팁이란? 좋은 매물을 고르는 팁이란? 이런 팁을 알아야 부동산을 차렸을 때도 손님들을 이끌수 있고요. 원래 부동산 주인이 가장 부동산 투자를 잘하시잖아요 부동산 관심이 많으 신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아요. 죽기 전에는 1번은 등기 칠거잖아요! 부동산에 관심 있는 남녀노소라면 무조건 읽어봐야될 필독서입니다! |
|
[ 이 글은 체크카페에서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20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한후 한동안 부동산 사무실 실장으로 근무해볼까? 하는 생각에 이력서 넣었던 옛 기억이 있어 이 책이 읽고 싶어졌다. 경매도 배우고 있는 상황으로 여러모로 도움이 될것 같다. 책 표지에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서류 뭉치 들고 고객을 만나러 가는 공인중개사 모습이 애처롭게 느껴진다. 누구나 친절할 수는 있지만 계약은 구조가 있는 자의 몫이다 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낯설게 다가왔다. 실적 없는 공인중개사를 위한 현실 회복 매뉴얼이라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첫장을 넘겨보았다. 지은이 김명식 님의 이력에서 내가 이분 강의를 들은적이 있나? 순간 생각하게 했다. 저서에서 공인중개사 생각부터 달라야산다. 이 글을 읽었던것 같은데 하며 글을 읽고 있는데 말을 줄이고 구조로 결과를 만든다는 말과 핵심은 전환이다 에서 "생각해볼께요"를 " 언제쓰죠?"라는 말로 바꾸는 순간이 눈에 들어왔다. 챕터1에선 계약이 없는 상담 - 웃음 뒤에 숨은 진짜 대답을 읽어라로 시작되고 챕터2 에선 계약 공백 - 무너지는 멘털을 회복 루틴으로 붙잡아라 로 진행되고 챕터3에선 첫인상 전쟁-고객은 매물이 아니라 공인중개사 사를 산다 라는 내용이 진행되었다. 이 부분이 궁금해서 먼저 읽어 보기로 했다. 챕터4에선 말은 계약을 만든다- 질문과 요약 그리고 제안의 대본을 써라 라고 진행되고 챕터5에선 설득의 심리학- 당사자별 다른 문을 열어라로 진행되었다. 챕터6에선 계약 없는날 - 외부로 연결 되는 행동 시스템이고 챕터7에선 계약서 한장 - 개인을 넘어 관계와 세상을 바꾼다로 이야기가 마무리가 되고 있었다. 챕터3장 시작에서 표정과 목소리 그리고 속도의 3가지가 신뢰를 결정하고 이때 고객은 매물이 아니라 공인중개사 라는 사람을 산다라는 말이 이해되었다. 표정은 문을 여는 열쇠이고 목소리는 문을 지탱하는 기둥이고 속도는 문을 닫지 않는 경첩으로 고객의 닫힌문을 열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 부분에서 나도 생각했다. 내가 부동산 사무실에 가서 어떻게 날 맞이했는지 말이다. 이 책은 고객의 마지막 독백에서 킷포인트를 알려주었다. 신뢰는 말투, 태도, 사례, 그리고 차분한 확신를 통해 형성 된다고 말하고 있다. 사무실에 매물건을 알아보러 왔을때 갑자기 저녁 늦게 궁금한것이 생길 수도 있는데 이때 전화해도 되고 QR코드를 통해 궁금한것을 해소 할 수 있다고 하니 이 점은 배울 만 하다. 한편의 이야기가 마무리 될 땐 이렇게 실전 팁이 나와 있어 유익했다. 내 친구도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15년째 운영중이고 집 앞에 지인이 운영중인 부동산사무실에 가서 차한잔 마실 때면 이번 달 한건 도 못했어 ~ 손님이 없네~라고 이야기했던게 문득 생각났다. 책에 기재된것 처럼 우연이지만 미리 준비만 되어 있다면 계약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되어 항상 준비된 자세로 임해야겠다 생각 했고 고객데이터를 이용해서 커피한잔 하라고 커피쿠폰 한장 쏘아주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책을 덮으면서 언젠가 나도 이런 시행착오를 거쳐 시작하겠지~~ 하는 생각을 하게 했다. 책에서 가져갈것을 잘 기억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 생각했고 구조화해서 절차의 재구성하도록 해야겠다 생각했다. 공인중개사 를 꿈꾸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당신이 지친 이유는 계약이 없어서다 #김명식 #두드림미디어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
|
상담을 미루고 싶을 때는 대부분 준비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마음이 무너져서 그런거죠. 만약 지금 이 상담을 취소하면, 다음에는 더 두려워지고 결국 상담 자체가 멀어질 것입니다. 상담이 두렵다고 피하는 순간, 그게 멘털을 더 무너뜨립니다. 상담은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상담을 아예 하지 않으면, 스스로가 더 무너집니다. 두려움은 행동으로만 이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