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인 조카에게 선물로 사주었어요. 근래 읽은 책 중 제일 재밌었대요. 다음 장면이 어떻게 이어질지 아슬아슬하면서도 흥미진진하대요. 실크로드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고, 두 주인공의 우정도 감동이었다고 해요. 조카가 많은 것을 느낀 것 같아 사 준 보람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