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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슬람에 관한 지식은 유튜브나 뉴스로 스쳐지나가듯 알고 있었기에 좀더 정확한 지식을 알고 싶어졌다. 혐오나 편견을 갖기 쉬워지는 요즘의 상황을 보면 정확한 지식을 제대로 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하게 된다. 어른이지만 두꺼운 책으로 이슬람에 관한 지식을 안다는 건 시간적으로 끝까지 읽을 자신이 없기에 아이들이 읽는 책으로 먼저 도전해 본다. (아이들 책이라고 해서 지식책의 내용 깊이가 얕을 것이라 생각하면 안된다.) 첫 시작부터 중동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 이슬람교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기에 책 속에 쏘옥 빠져들 수 있었다. 이제까지 이슬람교의 창시자를 마호메트로 부르는 것이 익숙했는데 책에서 알려주는 내용은 이슬람에서는 무함마드로 불러야지 마호메트로 부르는 것을 싫어한다고 한다. 그동안에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이 잘못된 것임을 확인하며 읽었다. 알라가 마호메트인가? 했었는데 이것 또한 매우 잘 못된 지식이었다. 무함마드는 신의 말을 전해 준 예언자일 뿐, 신은 알라 뿐이었다고 한다. 이슬람이라는 말 자체도 '평화', '복족'을 뜻하는 아랍어에서 나왔다는 것도 무슬림이라는 말이 '복종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란 것도 책을 읽으며 알게되었다. 이렇게 알게 됨으로 인해 이슬람 종교에 대한 이해와 무슬림에 대한 편견을 조금이나마 걷어낼 수 있었다. 알면 사랑한다는 말도 있듯이 이런 앎이 사람에 대한 이해로 확장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학생들이 이 책을 읽으며 전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믿는 종교에 대한 이해력을 키우고 서로 평화롭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추천한다. #리뷰어클럽리뷰 #이슬람어디까지아니 #편견혐오를벗어나게하는책 #초등고학년추천 #중학생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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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이슬람에 대해 궁금한 호기심에 대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많은 신자와 종교인이 믿는 이슬람교와 무슬림에 대한 역사와 문화, 이슬람에 대한 믿음과 사람들, 종교전쟁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도 많은 무슬림인들이 생활하고 있는데, 무슬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돕습니다. 평화의 종교 이슬람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세계적인 종교 이슬람교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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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에 이슬람에 대해 잘 알지 못했어요. 알라신을 믿는 신자들을 무슬림이라 부른다는 것과 극단적인 테러리스트들로 인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있는 정도랄까요. 뉴스를 보면 이슬람은 전쟁과 분쟁, 석유, 히잡, 그리고 테러로 두렵게 비춰질 때가 많아요. 사실 이슬람은 전 세계 약 20억 명의 신자가 믿고 살아가는 종교이자 형제애와 공동체를 강조할 뿐인데 말이죠. <이슬람, 어디까지 아니?> 이 책은 무함마드의 사촌이자 사위인 알리의 시선으로 이슬람교의 역사, 문화, 철학, 경전 '꾸란', 생활 양식 및 평화를 추구하는 종교로서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어요. 이슬람은 610년 예언자 무함마드가 창시한 종교인데 자비, 정의, 공존을 강조하며 "종교에는 강요가 없다"는 가르침처럼 본래 평화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슬람이 중동을 넘어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전 세계로 퍼지며 일부 극단주의와 혼동하는 오해가 생겨 이슬람 자체와 구분해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해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이슬람은 아랍이고 이슬람은 테러라는 생각을 어느정도 하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며 이슬람의 다양한 측면을 종합적으로 알게되다 보니 이슬람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하게 되었어요. 우리나라도 무슬림이 증가하면서 이슬람 문화가 사회에 조금씩 스며들고 있는데 이슬람 사원이나 할랄 식당이 늘고 있다고 들었어요. 우리가 이슬람에 대해 배우는 것은 다른문화를 포용하며 공존하는 능력을 키우고, 세계와 인간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이슬람을 소개하는 이 책 덕분에 아이와 함께 이슬람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됐어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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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을 통하여 전 세계를 공포의 분위기로 몰고 간 IS 또한 이슬람을 빙자한 극악무도한 국제 테러 조직이다. 빈라덴이 미국에게 사살이 되면서 극악부도한 테러 집단이 만들어 졌다. 그곳이 바로 IS이다. 너무나 보수적인 것으로 알라외에 것은 부정적인 것으로 간주하여 모두 암수하거나 처벌을 한다. 이러한 이슬람은 없다. 여기서 이슬람과 무술인 차이점은? 이슬람은 - 평화롭게 되는 것이라 하여 '신에게 귀의하는 것'이라 한다. 무술림은 - 이슬람교를 믿는 이를 가르켜 신도를 말한다. 현재 대구 대현동에 모스크가 지어지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이슬람을 모르고 있다. 다른 종교인들이 경계 하기도 한다고 한다. 거기다가 부정적인 IS나 테러집단으로 인하여 이슬람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바른 이슬람이란 문화와 다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종교의 또하나 가르쳐야 할 문화 다채로움 가르침이라 할 수 있다. 이슬람의 원년은 서기 622년으로 약 1400년이 지난 현재 전 세계적으로 16억 명의 무슬림이 있다. 서구에서 기독교가 동양에서는 유교가 많은 사람들의 행동 양식에 영향을 미치듯 아랍 세계에서는 이슬람이 그러했다. 이와 같이 긴 세월 동안 내재되어 있던 이슬람을 외부로 이끌어낸 계기가 범아랍민족주의의 붕괴이다. 범아랍민족주의는 오스만 제국 말기부터 시작되었다. 오스만 제국은 현재의 터키를 기반으로 하는 오스만에 의하여 창건된 제국으로 약 500년간 중동 지역을 통치하였다. 첫째, 아랍인은 원래 아라비아반도에 거주하던 사람들로 이슬람 제국이 팽창하면서 여러 지역으로 이주하여 모두 혼혈이 되었는데 무슨 범아랍민족주의인가? 그리고 이러한 민족주의는 자칫하면 인종 차별주의와도 연관될 수 있기에 근본적으로 잘못된 발상이다. 둘째, 6월 전쟁의 참패 원인이 각 국가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이기주의 때문인데 '범아랍'이라는 자체가 모순적이다. 셋째, 전쟁에서 항상 승리하는 이스라엘은 인종이 아니라 유대교로 뭉친 국가이다. 그러므로 아랍도 인종이 아닌 종교, 즉 이슬람으로 뭉쳐야한다는 것 등이었다. 아이들이 이슬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문화를 종교를 알았으면 한다는 생각으로 이걸 읽어 봤으면 한다.#양대승글 #이종미그림 #고래가숨쉬는도서관 #리뷰어스클럽 #예스24 #이슬람어디까지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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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슬람에 대해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아서 이 책을 꼭 읽어 보고 싶었습니다. '이슬람'은 '이슬람교'와는 다릅니다. 종교와 문화 전체를 아우르는 말이에요. 이슬람 사람들은 주로 중동 지역에 살고 있는데요. 아시아나 유럽 그리고 아메리카에 대해서는 많이 접했지만 중동지역은 어떤 곳인지 궁금했습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 이슬람문화에 대해 익히 들었던 것은 어두운 소식이 많았어요. 전쟁과 테러, 그리고 여성들을 무시하는 문화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이 책에는 이슬람에 대해 역사, 문화, 종교, 생활, 전쟁에 대해 쓰여 있습니다. 책 서두에는 이슬람교가 언제 만들어졌고, 왜 이슬람이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서 이슬람 제국이 건설되었는지에 대한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중심지에 중동 지역이 있습니다. 이곳은 과거 문명의 발상지로도 알려진 곳으로 대제국을 세우기 적합한 곳이였어요. 동서양 문화를 하나로 연결하는 중요한 지역이었어요. 이렇게 이슬람 제국은 자꾸 커져서 아리비아 반도를 넘어 점점 커졌습니다. 아랍 국가들은 무역상이 많았는데요. 이들이 인도의 숫자를 가져와서 유럽에 전파하여 아라비아 숫자라는 말이 생겨났습니다. 수학의 기초가 되는 숫자가 이 때 생겨났네요. 또, 아라비아 학자들이 방정식이나 수학 체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켰다고 하니 신기했어요. 이슬람 문화와 종교 그리고 생활 모습들을 우리 나라에서는 많이 배우지 않고 있는데요. 세계로 뻗어 나아갈 학생들이 꼭 알아야할 지식들이 책에는 많이 있었습니다. 유익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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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슬람을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주는 책이다. 이슬람이란 종교에대한 편견이 사라지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 하루만에 금방 읽을 수 있는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었다. 우선 글의 내용 구성은 이슬람의 역사부터 시작된다. 610년 무하마드가 명상 도중 가브리엘 천사에게 신의 계시를 듣고 생긴 종교가 이슬람이란 것 종교의 시작부터 무함마드 삶의 이야기 무함마드는 페르시아와 이집트 정복후 대제국으로 발전 무함마드 사후에는 알리를 따르는 시아파와 순니파로 나눠지게 되는 종교까지 상세히 알리시점으로 쉽게 설명을 해줘서 이해하기가 매우 쉬웠다. 다음으로 이슬람의 문화에대한 전반적 설명 이슬람의 과학부분 그리고 학문기술이 발달된 문화저구배경을 알 수 있고 지금 우리가 알고있는는 아라비아 숫자 및 알카리, 알코올 등의 기원도 이슬람인에 의해서 전해진 문화를 알 수 있다. 3번째로는 이슬람이 믿는 것 쿠란 기독교와 유대교 불교와 비교하며 쉽게 설명해준다. 알라는 신이란 뜻으로 같은 맥락의 신 유일신 다만 예수를 예언자라 생각하는 것 예수도 믿지만 예언자일 뿐이라는 것 이슬람에서는 신,예언자,경전,천사,심판,운명에대한 믿을 총 6가지를 믿는다. 이슬람의 생활상도 설명한다. 무슬림의 5가지 의무 신앙고백을 시작으로 한다. 알라 말고 다른 신은 없다는 것을 선언합니다 무함마드는 알라신의 사도임을 선언합니다.예배, 헌금,금식라마단,성지순례 그리고 할랄음식과 하람음식의 시대적 배경과 함께 설명해 왜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게 코란에 적히게 되었는지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히잡을 쓰는 여성들,일부다처제 문화적배경 마지막 이슬람 테러 배경까지 이슬람을 겉만 보던 방식에서 정확한 배경과 내면을 알 수 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었다. 가장쉽게 이해하기 좋은 글이었다. #도서협찬#이슬람어디까지아니 #이슬람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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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즘 뉴스에서 이슬람을 접할 때면 종종 폭력적 이미지가 연상되곤 합니다. 하지만 이런 편견만으로는 이슬람 문화를 이해할 수 없죠. [이슬람, 어디까지 아니?]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슬람의 역사, 신앙, 문화, 생활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책입니다.
책에서는 무슬림들의 일상, 기도와 축제, 의복과 음식, 건축과 예술 등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설명하며, 복잡한 정치나 갈등 이야기만이 아니라, 무슬림 사람들이 어떻게 기도하는지,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우리와 어떤 점에서 닮았는지를 차분히 들려주지요. 단순히 ‘다르다’가 아니라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시선을 길러줍니다.
그림 또한 단순한 삽화가 아니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문화적 차이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다정한 시선으로 담았답니다. 아이가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 이슬람도 우리처럼 소중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 책빵김쌤의 추천 포인트 ✔ 균형 잡힌 시선 – 뉴스나 미디어 속 이슬람의 편향된 이미지를 넘어, 실제 무슬림의 가치와 일상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 아이 눈높이 맞춤 – 어려운 종교적 용어와 개념도 그림과 함께 설명하여 초등 저학년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 세계시민교육 첫걸음 – 다른 종교와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부모·교사 모두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이런 분에게 추천해요 ✅ 아이와 함께 다문화‧세계시민 교육을 시작하고 싶은 부모님
✅ 사회·역사 수업에서 이슬람을 소개할 때 활용할 자료가 필요한 선생님
✅ 낯설고도 궁금한 이슬람 문화를 쉽고 정확하게 알고 싶은 어린이
📌 [이슬람, 어디까지 아니?]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닙니다. 아이에게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이라는 더 큰 가치를 선물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 줍니다.
#이슬람어디까지아니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이슬람 #종교 #이슬람교 #어린이추천도서 #청소년추천도서 #아동인문교양 #초등세계사 #다문화교육 #세계시민교육 #리뷰어클럽리뷰 #베스트셀러 #책빵김쌤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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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여러분은 이슬람에 대해서 얼마나 아나요? 이슬람교는 전 세계에서 20억 명 이상이 믿는 세계적인 종교입니다. 기독교 다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믿는 종교라고 합니다. 흔히 이슬람교를 중동 지역 사람들만 믿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아프리카, 인도네시아, 중국, 인도, 유럽, 미국까지 전 세계적으로 퍼저 있습니다. 이슬람교는 1400년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이슬람교를 만든 무함마드에 대해 알아야합니다. 무함마드는 570년 아라비아에 있는 메카에서 태어났습니다. 무함마드는 40살이 되던 해인 610년에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당신은 신의 선택을 받았으며 예언자가 될 것이라는 거예요. 이슬람 교의 경전인 꾸란은 무함마드가 들은 신의 계시가 적힌 책입니다. 무함마드에게 신의 말씀을 전해 준 목소리의 주온공은 가브리엘 천사이지요. 그럼 왜 이슬람교를 무함마드교라고 하지 않을까요? 그 이유는 이슬람교는 무함마드를 신으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함마드는 신의 말을 전해주는 예언자일 뿐입니다. 오직 알라에게만 예배를 드리고 알라의 뜻을 복종하는 종교입니다. 이슬람은 국제 무역을 활발히 하면서 아라비아 상인들이 말이나 낙타를 이용해 육지로 가거나 배를 타고 아주 먼 나라로 갔습니다. 이슬람의 과학 기술과 학문이 넓은 땅으로 펼쳐졌지요. 이슬람의 경전은 꾸란입니다. 꾸란은 신의 말씀을 적어 놓은 것으로 신약 성서의 5분의 4정도 되는 분량입니다. 꾸란은 단순한 종교 경전을 넘어 이슬람의 법, 도덕, 경제, 제도등 모든 문야를 지배합니다. 무슬림이 지켜야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첫 번째, 고백, 신에게 자신의 의지를 진지하게 고백합니다. 두 번째, 예배입니다. 새벽, 낮, 오후, 저녁, 밤 이렇게 하루에 다섯번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세 번째 기둥은 헌금이고, 네 번째 기둥은 금식입니다. 다섯번째 기둥은 성지 순례입니다. 그럼 무슬림이 먹을 수 없는 음식은 무엇일까요? 돼지고기, 맥주, 선짓국, 병으로 죽은 고기입니다. 즉, 대표적으로 고기와 술을 금합니다. 일부 다체제에 히잡을 쓰고 여성 차별에 대해 말이 많은 종교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이슬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이슬람어디까지아냐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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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금 중동 가자지구에서는 수많은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굶어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비극에는 이슬람과 이스라엘의 해묵은 갈등에서 비롯되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중동지역하면 우리가 사우디 아라비아, 이란등의 나라들을 생각할수 있고 이들 나라는 우리가 과거 해외건설 현장에서 외화를 벌어들였던 것이고 강남에 테헤란로라는 도로가 있는 것만 봐도 우리는 중동지역 국가들과 오래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슬람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하고 알게 되었는데요. 이슬람의 꾸란에도 예언자로서 예수가 등장하고 있으며 이슬람교에서는 예수를 결코 배척하지않고 예언자로 존경을 표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두가 알듯이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는 같은 뿌리를 가지고 있으며 구약의 경우 공히 서로 그 성경을 인용하고 있음에도 지금과 같은 앙숙관계는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슬람에서 무하마드의 존재 역시 신이 아닌 신의 예언자로 인식되고 있기때문에 이슬람에서는 무하마드를 신격화하지않으며 또 과거 이슬람은 전쟁을 통해 정복을 하더라도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종교를 존중해 주었다는 것을 알수 있으며 만약 이슬람 문명이 존재하지않았다면 서양의 경우 결코 르네상스는 이룰수 없었다는 것도 자명합니다. 그만큼 이슬람 문명은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의 가교역할을 한 또 하나의 문명, 문화권으로 가치를 평가받아야함을 이 책을 통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잘못된 편견을 확실히 잡아주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한국 독자들이 더 많이 읽고 제대로 이슬람 문화와 종교를 이해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