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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인 작가님의 국색생향 07권입니다... 위국공 세자 곽효는 그녀가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해주고 싶은것을 해 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사랑의 표현이라고 믿고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둘은 굉장히 다른데요 |
| 7권 리뷰입니다. 황제가 내쫓았던 진왕이 죽었다는 비보가 들려오고 분노를 참을 수 없던 초왕은 광증에 걸립니다. 이렇게 초왕은 황위에서 멀어지고 황썅은 또 전쟁 생각만 하고 있으니 곧 난리가 날 거 같네요. 곽효도 이 틈을 타 뭔 일 낼 거 같고요. 근데 복 공공 마차 좀 태워줬으면ㅜㅜ.... 아니 맨날 남주만 마차타고 슝 가버리고 복 공공은 발로 뛰어서 쫓아오는데 암만 내시라도 너무하네ㅜ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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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의 무정함으로 첫번째 아들이 경성을 떠나게 됩니다. 남주는 한걸음 앞으로 나가게 되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곽효는 여주가 둘째임신을 했음에도 단념하지 않습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집착남이지만 그럭저럭 줄거리를 이끌어 가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