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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인 작가님의 국색생향 06권입니다... 사랑하는 방식에서 무엇이 잘 못되어서 위국공세자 곽효는 그녀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지 조금 안타깝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중요한 사실 하나를 생각해 냈습니다... 그는 그녀가 바라는 것을 해주려고 하지 않고 ... |
| 6권 리뷰입니다. 남주가 수해를 막으러 떠나면서 둘이 반 년정도 떨어져있게 되네요. 여주는 남주를 그리워하며 딸만 돌봐요. 그동안 조정의 상황은 엉망으로 돌아갑니다. 황위가 뭐길래 황제는 친동생도 내치고 친조카도 죽게 만들고.... 실제 역사를 생각하면 이해가 되다가도 황제가 미쳤다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
| 여주가 너무 너무 공주같아요. 좋게 말하면 그렇고 나쁘게 말하면 세상물정 모르고 오로지 남편 잘 만나서 잘먹고 잘사는 것 같아요. 어려운 일 있으면 남편이 다 해결해 주고 마음고생도 없고 머리 쓸 일도 없고 딸하나 낳아서 딸만 잘 키우면 됩니다. 아주 상팔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