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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인 작가님의 국색생향 04권입니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위국공 세자 곽효에 대하여 여러 많은 생각이 듭니다.. 곽효는 전생에도 그렇고 이생에서도 여주 송가녕을 정말로 깊이 사랑합니다.. 그런데 왜 송가녕의 선택을 받지 못할까요? |
| 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수왕이 결심을 하고 황제에게 사혼을 청합니다. 그리고 곽효의 방해로 우여곡절이 있긴 했지만 결국 둘이 혼인을 하네요. 곽효는 이전 생이나 이번 생이나 똑같이 여주를 가두고 첩으로 삼을 생각만 하는 거 보니 틀려먹었다 싶어요. 여주 소원은 그냥 정실부인으로 당당히 시집가는 게 다인데 그것도 못이뤄줄 남자면 포기하는 게 맞죠. 근데 이 거머리는 포기를 모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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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원하는 혼인을 했어요. 온갖 방해공작으로 막았지만 신분의 차이와 상대가 눈치채는 바람에 곽효는 놓아줄 수 밖에 없었어요 여주는 자신이 바라는 대로 되었지만 곽효의 집착은 더욱더 심해지고 집요해 지는것 같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을 벌었지만 그 다음은 어찌 될지.. |
| 소가인 작가의 국색생향 4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송가녕에 대한 사랑과 집착이 강한 곽효는 번번히 송가녕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으로 혼인을 막으려 시도하지만, 수왕은 곽효의 계략을 밝혀내고, 이를 국공부 곽백언에게 알려 처리하게 합니다. 곽효는 경성을 떠나게 되고, 송가녕은 수왕과 혼인하네요. 그런데 곽효가 아직도 송가녕을 포기하지 않고 있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