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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인작가님의 국색생향 제02권입니다... 이 이야기는 처음에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별 흥미도 없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왠걸~~ 생각했던것보다 의외로 아주 재미있습니다.. 남주인공이 곽효가 될지 조왕이 될지 아직은 알수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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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자신의 미래를 꿈으로 확인하고 나서 다시 인생을 살게 되는데 자신의 어머니와 둘이서 행복하게 살고 싶었지만 뜻하지 않게 도움을 받게 되면서 어머니의 재가로 큰가문으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미래의 황제가 될 사람과 만나게 되고 여러가지 일들이 생긴다. 여주는 어떤 고난속에서 행복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
| 2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회귀했는데 여주 엄마가 곽효 아빠한테 억지로 재가하다니 완전 날벼락이 따로 없네요ㅜ. 그래도 생각보다 국공부 사람들이 착하고 여주 모녀들도 적응 잘해서 그나마 괜찮더라고요. 근데 여주 엄마 럽라 비중이 너무 크긴 해요ㅋㅋ. 거기다 원래 안 좋아하는 키워드 조합이라 당황스럽긴 한데 이상하게 술술 읽히고 재밌긴 하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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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권을 읽고 그만 읽을까 하다 2권을 읽어 봤어요. 첫권보다 재밌어요. 여주가 어머니인줄 알았어요.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가 1,2권을 이끌어 나갈만큼의 분량입니다. 여주는 그저 어머니, 의붓언니 뒤에 숨어 있기만 해요. 좀 답답한 성격입니다 |
| 소가인 작가의 국색생향 2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회귀 전과 달리 여주인 송가녕의 어머니가 생존하면서 여주의 삶이 달라지네요. 곽효의 아버지인 국공야 곽백언은 송가녕의 어머니 임씨에게 한 눈에 반해 첩으로 삼으려다 임씨가 거절하고, 결국 임씨와 혼인을 하고, 송가녕은 국공부 족보에 올라 곽효의 동생이 됩니다. 임씨는 아들을 출산하고, 국공야가 임씨에게 진심이네요. 여주는 회귀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소설의 여주와 달리 무능한 것 같아요. |